[말씀요약]
#고침 받읍시다 ― 김양재 목사님
1. 고침받기 원해야 합니다.
19절. 엘리사 여리고에 도착. 엘리사에게 하소연. 마지막에 열매가 없음. 유산된다는 뜻. 생명이 죽어가는 것. 시들시들 죽어간다는 것. 여리고를 다시 생각하면 여호수아는 여리고 재건하는 사람은 저주 받음. 300년 후 아합시대에 사마리아 성을 쌓음. 여리고 성 건축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오지 않음 돈 가지고 못할 일 없음. 히엘 말씀어기고 재건하다가 두 아들이 죽는 저주. 생명이 없어짐. 근원을 살펴야 함. 이름을 너무 경건하게 지으면 안 됨. 구속사로 겸손하게 지어야 함. 그 이름은 왜 그렇게 지었어? 전도의 툴. 겸손하게 이름을 짓는 것. 주인이라고 부름. 주님이라는 뜻. 선지자 말하자 마자 곧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옴. 이방인. 소문만 듣고 선지자의 능력을 신뢰 역사하신 하나님을 믿음. 이방인 같은데 매주일 세례 받는 사람들. 믿음은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순종하는 것임. 하나님이 정답이심을 아는 것. 하나님의 선물
적용 - 여러분은 고침받기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그러면 목장에서 나누고자 합니까? 내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한다고 생각합니까? 성냥이 한 개비가 타면 금방 쓰러짐. 같이 모인 역사가 얼마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지 모름. 성령의 감동이 있음.
2. 말씀으로 고침을 받습니다.
엘리사의 샘물. 여리고 백성의 말씀의 즉시 순종. 샘물의 근원으로 가서 물 근원의 소금을 뿌림. 말씀의 언약. 문제의 근원을 상징. 다 현상임 근원은 우리의 죄. 현상만 해결해도 소용없음. 문제가 끝없이 이어짐. 죄를 물들인 내 영혼을 봐야함. 말씀을 보게 되면 여리고의 근본적인 문제는 히엘의 건축. 헛된 수고 물 근원에 소금을 뿌려야 함. 말씀의 소금. 즉시 순종하니 고침을 받음. 문제에 대해 공동체에 묻고 말씀을 처방 받을때. 생각이 많을수록 퀘스천마크가 많음.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할까보다 어디로 가야하나 뿌리로 가야함. 이것은 본질로 가야 한다는 뜻. 본질의 소금을 뿌리니 21절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짐. 말씀을 보면 지금 부터 방향을 알아서 가니 낭비가 없음. 목적을 알기 때문. 이혼을 안 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열매임. 신 결혼을 해야 함. 나쁜 물을 가지고 왔으면 고침 받을 줄 믿습니다. 현상만 치료하는 것은 일시적인 것임. 근원을 치료해야 함. 내 죄를 보는 것. 죽은 사람 살리는 것보다 어려움. 가지 말아야 할 것 연민에 사로잡히지 말고 끊어야 할것을 끊어야 함. 여리고 처럼 고쳐지지 않는 저주가 있음. 진정한 고침은 아픈 이야기도 할수 있어야 함. 20년 지나도 중독이 안 끊어짐.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말씀의 근원에 대하여 지져야 함.
적용 - 말씀의 소금으로 잘라내야 할 나의 근원적인 부패감? 그래서 끊지 못하는 것? 우리집안을 위해 고쳐달라 찾아가야 할 엘리사는 누구 입니까? 양육으로 지질 생각을 없으세요?
3. 심판으로 고침 받습니다.
23절. 벧엘 영적으로 유명한 장소임. 영적교만이 하늘에 찌른 곳. 금송아지를 섬기는데 점점 더 잘사니 기복이 온몸에 배이고 그 자체가 신앙이 됨. 팔복산으로 올라가는 엘리사를 다른 믿음이라고 대적함. 작은 아이들은 결혼하지 않은 젊은이. 하나님의 존재를 모름 인정하지 않음. 눈에 보이는 금송아지 우상을 좋아함. 벧엘이 영적인 장소였으나 금송아지로 변질. 하나님을 돈을 같게 봄. 돈을 경배하니 하나님을 관리자로 내려놓음. 돈이면 다다 상하궁에 산다는 영적교만에 빠짐. 사람은 하나님의 작품. 그것을 모독하면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으심. 대머리를 비하함. 외모비하가 많음. 미리 심판을 겪어서 고침받게 하심. 육적인 무시. 하나님이 문제제기를 하신 것임. 왜 이들이 죽었을까? 경청해서 들어야 함. 준비된 귀로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함. 저주받은 여리고 엘리사에게 겸손하게 찾아옴. 올라가라는 뜻은 엘리야가 잠시 전에 올라갔음 하나님대신 엘리야의 승천을 비하하고 조롱한 것임. 엘리야 및 하나님 다 조롱한 것임. 대머리 육적으로 올라가는 것은 영적으로 조롱한 것임. 여전히 이사벨 아달랴가 살아있음 바알신앙 맘몬신 금송아지 신이 너무 무서운 것임. 선지자를 세우신 하나님을 모욕한 것임 불신 반역임. 돈신을 섬김. 돈 좋아하는 사람이 돈으로 공격함. 벧엘로 올라가라는 조롱. 젊은 아이들이 조롱하는 것은 부모가 개입되어 있다는 것임. 믿음을 떠나서도 분별을 해야 하는데 비판이 몸에 밴 사람이 있음. 하나님이 심판하심. 다 보고 계심을 믿어야 함. 엘리사가 화를 낸게 아님. 근원을 생각 히엘의 건축하지 말라는 것 자기 죄를 봐야 함. 찢어 죽인 엘리사를 미워함. 무리로 몰려다니면서 괴롭히는 악당들. 한절을 읽고 씽킹 하는 것. 삶이 변함 구속사적으로 읽어야 함. 그 반역의 조롱에 동참하는 나머지 청년들을 회개 하려고 벧엘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사랑. 자기 죄에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고 부르시는 말씀임. 사도행전5장 아나니아 삽비라. 교회가 무너지는 것임. 우리에게 닥치는 심판의 사건은 나를 회개하는 하나님이 나팔소리, 회개하지 않으면 결코 고침을 받지 못함. 판단을 내려놓고 엄중한 심판을 깨달아야 함 . 우상의 소굴에서 벧엘이 갈멜산이 사마리아로 귀하게 쓰이게 받는 복된 인생이 됨. 말씀을 통해서 복과 저주를 가르쳐주심, 좋은 게 좋은 게 아님. 엘리사가 여호와의 말씀 이름으로 고쳐주고 저주했지만 마음이 아픔. 저주의 사역 후에 갈멜산으로 달려감. 850명 42명 같은 것. 외로운 사역에서 스승을 생각하며 충전하여 힘을 얻고 돌아옴. 결과적으로 엘리야 같은 대선지자 엘리사 북이스라엘은 돌아오지 않음. 사도행전 바울이 전해도 유대인들은 돌아오지 않음. 그러나 우리가 은혜를 받음. 엘리사를 바라보며 내식구가 안됐다고 우울해 하는 게 아니라 내 식구 아니어도 지경을 넓혀야 함. 내 태도를 봐서 복음의 지경이 넓어짐. 전 세계 복음이 펼쳐짐. 똑같이 봐야 하는 것임 객관적으로 보는게 어렵지만 힘든 이야기도 해주어야 함. 현상만 바라보고 찾아다니는 것이 시체를 찾는 것임. 근본적인 것은 내 죄의 소금을 뿌리지 않으면 어떤 것도 해결이 되지 않음. 독이 되고 저주되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함. 농담이어도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음. 벧엘의 교만을 심판하셔서 경고하신 것임. 구원으로 고쳐주고 심판으로 경고하지만 고침받기 원하는 하나님의 사랑. 심판과 구원은 동전의 양면. 심판은 구원받으라는 사인
적용 - 내 아이들이 곰에게 찢어 죽임을 당할 말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신실한 표현을 얼굴과 언어에 나타내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원망 하는 심판의 사건을 무엇입니까? 모든 사건의 목적은 구원임이 얼마나 인정됩니까?
[목장나눔]
전훈목자, 황재훈형제, 안종수형제, 이길호형제, 남규찬
[기도제목]
전훈목자
1. 100% 옳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신뢰하며 하루하루 살아내도록
2. 주어진 일터에 감사하는 가운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하나님 관점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도록
3. 삶의 우선순위 놓치지 않도록
4. 사람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안종수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남규찬
1. 월말자금 문제 없도록
2. 폐쇄 공포증 고침 받을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