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것>
본문: 열왕기하 2:15-18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1. 고정관념에 휘둘리지 않는 것입니다.
목사든 집사든 영성에는 차별이 없고 다만 직분이 다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고정관념에 젖어서 목사님이니까 이정도는 해야지,집사가 무슨 믿음이 있겠어 ~라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들교회가 여기까지 오는데 수없이 맞닥뜨린 문제는 기복과 권위와 세상 가치관의 고정관념입니다.
선지자 제자들은 미리 들었음에도 엘리야의 시체를 찾으러 가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순간적으로 목자에 대하여 신뢰가 없어지면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엘리야 승천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으로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내 고정관념, 남의 고정관념 때문에 인생을 낭비하게 됩니다.
[적용질문1]
여러분의 뿌리 깊은 고정관념은 무엇이 있을까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서 정신 못 차리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시체는 무엇입니까?
돈, 남편, 자녀, 자녀, 아내, 명예, 권력?
[적용질문2]
목자로서 목원이 나보다 더 믿음이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까?
목원으로서 목자님을 윗질서로 인정하십니까?
2. 양육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무덤으로 간 막달라 마리아가 땅을 치며 통곡하고 울었습니다.
내 사건으로 주님을 만나야하는데, 주님이 서 계시는데 울며 통곡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때문에 우는 것 같지만 내 자신 때문에 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마리아에게 주님이 어찌하여 우느냐고 물어주십니다.
THINK 양육할 때 안보이던 나의 문제가양육교사에서, 예목에서 보이고, 목장에서 또 질문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누군가 물어주는 것, 양육해주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지 모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이 원하는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당장 내 공부, 내 결혼, 내 사업입니까?
자다가 일어나서 대답해도 갑절의 영감으로 십자가 지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 소망과 간절함입니까?
갑절의 영감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힘든 가정, 목장, 회사를 지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3. 의외의 사건에서 주님이 불러주시는 이름을 들어야 합니다.
막달라 마리아도 일곱귀신이 들렸다는 것은도덕적, 정신적, 영적으로무너진상태인 것을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못 알아 듣는 것은 기대하지 않은 장소, 사람을 통하기 때문입니다.
남편의 부도와바람에서 우리는 주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내 뒤에 있는 예수님이 바람, 부도, 사기
질병, 중독의 모습으로 온 것을 인정하십니까
<기도제목>
A
- 자꾸 습관적으로 음란물을 보게 되는데 음란물을 줄일 수 있기를
B
- 현생으로 돌아올 때마다 괴롭고 도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정신차리고 한 주 살아갈 수 있도록
C
- 이제 취업해서 출근하고 있는데 일상의 출퇴근 잘할 수 있기를
D
- 스스로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데 신교제 할 만한 수준 되기를
E
- 저번 주 큐티를 몇일 빼먹게 되었는데이번 주 아침에 잘 일어나서큐티 잘할 수 있기를
F
- 요즘 화가 많아져서 한번씩 화가 나는데마음의 화가 가라앉고 평강을 누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