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잘 사는 길 - 김양재 목사님
동양사상. 인간을 최고로 앎음. 불교 사람에게 초점을 맞췄음. 불효했으니 불행. 불교 욕심에 죄에 뿌리를 둠. 불공. 불교가 인간을 부정적으로 봄. 이슬람은 코란에 대한 불순종. 종교의 이름으로 칼을 휘두름. 다 사람을 잘 살게 하자는 사역인데 진정으로 잘 살게 합니까? 우리들교회 정체성 그날본문. 적용 결론은 영혼구원이 되길 소원합니다.
1. 고정관념에 휘둘리지 않는 것입니다.
15절. 죽기 전 구해야 할 한 가지는 영적후손. 십자가 잘 지는 적용 홀로서기. 개혁적인 활동 말씀을 부르짖어야 할 것처럼 생각하지만. 성령의 최고의 역사는 말씀의 깨달음. 신선한 기쁨 깨달음 얻는 개혁은 전부 헛걸음. 요아스왕의 40년 개혁 . 말씀의 기쁨이 없기에 3일 만에 무너짐. 말씀에 대한 기쁨이 있기에 여기까지 왔음. 교회도 한결같은 기쁨을 허락함. 구속사적 해석. 내가 해석되고 해결되면 나도 살고 남도 잘살게 하게 됨. 잘 살아나길 기도합니다. 아픔과 사명으로 연결 되야 잘 사는 길임. 우리는 기적을 좋아함. 예수 믿는 것은 존경받아야 마땅한 것임. 직분만 다른 것임. 고정관념에 젖어서 목사님이니까 이 정도는 집사가 믿음 있겠어? 이런 고정관념 깊지만. 엘리사에게 엎드림. 빈부귀천 없이 갑절의 영감 있는 사람은 차별 없이 살려내고 직분이 주어짐. 기복과 권위와 세상가치의 고정관념. 16절. 같은 사건을 보고 간증을 들어도 제자50명은 엘리야를 들어다가 골짜기에 던지는 하나님이라 생각함. 인간적인 생각. 당장 눈앞에 엘리야가 안보이니. 영생을 믿지 않으면 눈앞에 안보임. 현실 때문에 주님이 눈앞에 안보임. 선지자 제자들은 엘리야 시체를 찾겠다함 구원의 사건으로 인정을 못함. 현실적용하면 어떤 것인가. 이게 중요함. 돈이 있어야 믿지 시체 찾는 이야기. 길이 많으면 구원에 방해가 됨. 하나님을 신뢰하더라도 결혼 안되고 이러면 그런 것을 안 해서 그런가 생각함. 용사50명을 들이대면서 찾아온다니. 현실적으로 못살면 더 그런 생각이 듬. 엘리사가 부끄러울만한 이유. 자기들이 대단하게 보이는 것, 한사람이 시체 찾자고 하니 예수님 제자들처럼 으뜸이 되고 싶은. 50명이 모여듬. 다수가 옳은 것이 아님. 내가 아무리 말려도 자녀 남편 부모 아내가 말을 안 들음. 보내야 할 때도 있음. 내 열심 찾아 헤매는 시간이 있음. 50년 걸릴 수도 있음 내 고정관념 때문에 인생을 낭비함. 하나님을 신뢰하며 잠잠한 사람과 자기 열심으로 시체 찾는 사람. 분별이 안 됨,
적용 - 여러분의 뿌리 깊은 고정관념은 무엇이 있을까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서 정신 못 차리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시체는 무엇입니까? 목자로서 목원이 나보다 더 믿음이 좋을수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까? 목원 으로서 목자님을 윗 질서로 인정하십니까?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결혼도 잘하는 것임.
2. 양육이 필요합니다.
시체 찾는 사람의 이야기는 신약에도 있음. 오신 예수님에 대한 나의 죄를 위해 죽어지신 예수님의 이야기. 신약은 자막 신구약을 관주로 보게 되면 굉장한 깨달음이 넓어질 수 있음. 막달라 마리아 이야기. 주님의 시체가 없다고 울음. 자기 자신을 생각하며 울었다는 것임. 어찌하여 우느냐 소망을 가지고 온 사람도 있음. 왜 우는 줄 모름 시체 없어서 울음. 왜 우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달라짐 나를 직면하면. 양육을 받으면. 무슨 답을 해야 될지 모름.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외칠 수 있어야 함. 중요함. 나중에라도 구원 때문에 말리 셨구나 돌아올 수 있도록 이야기 하는 것이 믿음의 부모. 이런 말을 하기 위해서 큐티하고 실제적으로 기도하는 것임. 사랑하지 않으면 못할 말임. 누가 해주겠어요? 절대로 세상은 말을 안함. 기분이나 나빠도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서라면 비난도 받음. 깨달을 때가 오면 그때 구원이 오는 것임. 미리 말해주는 것은 십자가를 놓고 살리겠다는 갑절의 영감이 없이는 힘든 것임. 성경을 읽혀야 변화가 이뤄남. 솔직하게 나눔을 한다는 것은 제정신으로 못함. 다 제정신이 아니라는 이야기 인간은 약하고 음란하기에 감추는 것임. 인격이 가면이라는 뜻. 부부간에는 솔직하게 만나야 함. 무장해제하고. 솔직하면 재밌음. 이 땅에서는 제정신으로 솔직할 수 없음.
적용- 여러분은 어디까지 양육 받으셨나요? 어느 양육에서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나요? 어찌하며 울며 누구를 찾느냐는 질문에 답해보세요.
3. 의외의 사건에서 주님이 불러주시는 이름을 들어야 합니다.
요20:15절. 내 고정관념으로는 예수님 따라다녔으니 모든 것은 제자리에 돌아와야 한다는 이야기 아니면 안 들림. 시체 찾는 것은 기복. 주님은 목수의 아들로 오심. 막달라 마리아 도덕적 정신적으로 타락한 창녀였음을 의미. 부활 믿기 보다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절절해서 무덤에 감. 마리아의 가난한 마음을 하나님께서는 긍휼이 여기고 양육을 해주심. 잘 사는 사람은 모범생이 사는 게 아니라. 유다 이런 사람인 것임. 고정관념이 다 무너져야 하는 것임. 이런 이야기가 들리려면. 기대않은 장소 사람 사건을 만나기 때문. 마리아는 예수님을 동산지기인줄 알음. 부활의 예수님이 오시는 것은 생각치 않은 장소여서 못 알아보는 것임. 의외의 사건을 통해서 만남. 실체를 찾으러 다니면서 시체 남편 없다고 내 옆에 있어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울고 잇지는 않은지 생각해봐야 함. 신포도주는 받으심. 쓸개 타는 것은 쓸개는 마약 진통제임. 예수님은 진통제 안 드심. 신포도주만 드심. 고통 속에서 분별 하신 것이 놀라움 십자가는 착한게 아니라 마지막 까지 분별임. 내가 거절치 못해서 집안이 망하고 나라가 망할 수 있음. 들어야 모든 사회생활에서 지혜로워짐. 일상생활에서 기가 막힌 지혜로 다가오는 것임. 동산지기라고 믿음이 없는 것이 아님. 차별하는 것 그러니 바보임. 동산지기 같지만 예수님. 진짜를 볼 수 있는 믿음. 믿음만 있어도 가난해도 10년 뒤 부자가 되면 고마워함. 스펙을 보고 재물을 보면 가난하게 됨. 주님을 꼭만나야 할 장소를 내가 결정하니 주님은 의외로 다른 곳에서 나타나심. 바로 앞에 예수님이 계심. 인생의 좋은 일을 두고 울고 있음. 힘들어서 예수님만나고 있음. 계속 울고 있는 것은? 시체 찾는걸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내 앞에 있는 예수님을 보길 바래요. 라보니 이는 선생님. 자기가 돌이키면 예수님이 안보임. 울면서 돌이킨 예수님을 봤는데 동산지기인줄 알음. 마리아가 신앙적으로 돌이키심. 예수님이 직접 이름을 불러주심. 부활 첫 번째 기록된 이름이 마리아. 사운드로 들려서 드디어 주님이 음성 말씀으로 마리아로 불러주신 음성을 들어야 함. 마리아처럼 영육간에 썩을 대로 썩은 인생이 있나. 힘들어하는 나가 시체 찾으려고 기진한데 주님인 시체는 가짜니, 몸을 붙들지 말고 실체인 주님이 내가 여깄다. 그만 수고해라 사명을 주심. 아무개야, 말씀을 듣는 순간에 죽은 시체 그만 찾고 내가 흐르는 눈물이 마르는 역사가 충만하길 축원해요. 가짜 찾으로 다니지 말고 진짜 찾으러 가야함. 일평생 가짜 찾는 것은 허무.
적용 - 내 뒤에 있는 예수님이 바람 부도 사기 질병 중독의 모습으로 온 것을 인정하십니까? 말씀을 보는 것이 잘사는 것의 최고봉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떤 의외의 사건에서 주님이 이름 불러주셨나요? 성령이 임하시면 내가 주를 보았다, 시체가 아니고 진짜 주를 보았다 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래요
[목장나눔]
3층. 전훈목자, 이길호형제, 안종수형제, 이정훈형제, 황재훈형제, 남규찬
한주의 근황 이야기 및 각자의 고정관념에 대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전훈목자
1. 100% 옳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신뢰하며 하루하루 살아내도록
2. 주어진 일터에 감사하는 가운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하나님 관점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도록
3. 삶의 우선순위 놓치지 않도록
4. 사람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안종수형제
1.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갈 수 있도록
3. 친척동생(조형욱) 교회 적응잘해서 예수님으로 거듭난 삶 살 수있기를
엽진성형제
1.예배를 드려도 말씀이 기억에 남지를 않습니다. 말씀이 들리고 남아있게 해주세요.
2.퇴원 날이 다가오는데 해놓은것이 없어 불안감이 큽니다. 지혜롭게 잘 헤쳐나 갈수 있기를
3. 큐티 해야지 하면서 미디어에 비생산적인 잡생각들에 빠져 하루를 허비하는 날이 많습니다. 말씀과 큐티, 예수님의 제 인생의 1순위가 되기를.
4. 퇴원 후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는 제가 되기를
남규찬
1. 이번 한주 하루하루, 수치로움 속에서 어떻게든 버티기를
2. 원인 없는 결과(요행)만을 바라는 모습에서 회개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