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일 새가족부는 20주년 축하목장을 드렸습니다.
각자 교회와 함께 한 추억을 사진으로 뽑아 나누며, 주신 은혜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목장은 새가족부를 함께 하다가 장년부로 떠나게 된, 진희 목자님과 정아 목자님이 준비해주셨습니당!
장소는 진희 목자님이 신혼집으로 초대해주셨답니당!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하게 먹고 마셨습니다.
열왕기하 2장 7-14절
<한가지 구할 것>
여러분의 한 가지 구할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은 이 세상에서 성도가 한 가지 구 할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1. 첫째로 영적 후손 세우는 것입니다. (7-8절)
- 지금의 사건에서 영적 자녀를 세우기 위해 돈, 교양, 지식, 자존심, 생색 등의 어
떤 마지막 겉옷을 벗고 요단 물을 치는 적용을 할 수 있겠습니까?
2. 갑절의 영감을 구해야 됩니다. (9절)
- 여러분이 원하는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당장 내 공부, 내 결혼, 내 사업입니까?
- 자다가 일어나서 대답해도 갑절의 영감으로 십자가 지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 은 소망과 간절함입니까?
- 그 갑절의 영감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는 어딥니까? 힘든 가정, 목장, 회사 를 지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3. 내 사건이 홀로서기의 해석이 되기를 구해야 합니다. (10-14절)
- 불말과 불수레의 사건 가운데 있으십니까?
- 사람들이 보기에 끔찍하기만 한 그 현장에서 내가 보아야 할 엘리사의 승천은 무엇이고, 그 속에서 병거와 마병이 보입니까? 그러므로 그것이 나와 내 가정에 구 원의 사건임을 믿으십니까?
- 영적 지도자와 스승에 대한 나의 신뢰는 어떻습니까?
- 스승의 말도 내 말처럼 하며, 가르치고 인정받는 게 좋아서 그 노하우만 흉내내 려고 하지 않습니까?
- 내 사건에서 홀로서기 할 수 있는 구속사의 해석이 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