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 김양재 목사님
윌리엄 커크 패트릭 찬양인도. 독창하는 청년이 은혜 끼침. 불신자임. 음악을 좋아하는 것이 속을 수 있음. 세상노래를 듣게 되면 계속 듣게 됨. 불신청년에게 전도했는데 꿈쩍안함. 탕자의 비유 말씀. 곡을 붙여서 청년에게 부르게 함. 나 주를 멀리 떠났다가 만들어진 사연. 태어날 때 부터 멀리 떠난 죄인. 돌아와 예배를 드리고 있음. 은혜의 자리에서 떠나면 안 됨. 사명의 말씀이 무겁고 부담스럽게 느껴짐. 주님을 절대로 떠나면 안 됨 교회를 떠나면 안됨
1. 낮아지고 낮아져야 합니다.
1절. 회오리바람으로 엘리야가 올라감. 아하시아는 난간에서 떨어진 것이 그의 마지막. 병상에서. 그러나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을 가지고 하늘높이 올리고자 하심. 강권적으로 이루어지는 사건임을 나타남. 사람의 도움도 필요하지만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에 연결이 됨. 엘리야를 높이 들려 아하시아까지 심판하심. 엘리야 의 삶이 승승장구 했던 것 아님. 3년동안 피신함. 박해가 따라옴. 로뎀나무 아래에서 죽기를 원하는 처지. 엘리야를 하늘에 올려주심. 한사람이 더 있음 에녹. 창세기5장 300년동안 하나님과 동행. 가인이 후예들이 못살아야 되는데 에녹성. 화려하게 삶. 음악 기계문명의 조상. 아이비리그 출신들이 여기서 나옴. 화려하고 주색에 취해 칼의 노래를 부르는것은 벌이 아니라 상같지만. 오직 믿음으로 자녀교육을 한다는 것이 내려가는 인생.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키우는 것은 하늘에 올려질 일. 믿음의 자녀라고 해서 므두셀라가 장수. 노아 500살 자녀를 낳지 못함. 선지자 역할을 함. 믿음의 집안은 심플함. 밑동짤린 나무라고 별인생 없이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가인의 후예와 다름. 에녹과 엘리야의 고난의 비중이 같다고 하심. 에녹의 자녀는 내자신. 한줄의 언급이 없음. 자녀 이야기 하는 것이 가장 어려움. 일도 하면서 자녀도 있으면 자녀들에게 늘 본이 되면서 해야 되니까 진짜 힘든일임. 악한시대에 자녀낳고 300년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고난임. 자녀 고난이 있는분이 조용히 사명 감당하는 것을 보게됨. 남의 고난 내고난은 이렇게 차이가 남. 엘리야 에녹하고 비슷한 고난이고 똑같이 쳐줌. 엘리야 늘 낮은 자리에 내려가라는 것에 끝까지 순종함. 이주민 출신. 퇴장하는 것도. 신비스러운 사건으로 연대 측정이 불투명한 상황. 초월적인 사역을 드러냄. 그림자 같은 인생임. 환경이 겸손하니 입이 다물어짐. 신앙고백적 이름을 가졌음. 사도바울은 소명으로 불렀다고 답함. 구원과 사명 감당하는 것이 둘이 아니라 하나임.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 세상에서 묶힌 상황에서 불러주신 부르심에 응답하여 가는 것이 사명의 길. 엘리야의 곁에 말을 알아먹는 더불어 가는 엘리사가 있음.
적용 - 오르고 오르려고 해서 떨어진 자리는 어디? 낮아지고 낮아지니 올려진 자리가 있습니까? 내 자녀 고난이 하늘에 올려지신 최고의 상인 줄을 믿습니까?
2. 머무르지 않아야 할 자리가 있습니다.
아하시아에게 반드시 죽으리라. 심판. 아하시아 엘리야를 말 안 듣고 죽음. 엘리야는 살고싶지 않았을것 같음. 죽고자 하는 엘리야인데 심판의 역할을 하고 수고를 그만하고 싶었을 것임. 부패한 이스라엘 위기에 자기는 떠냐야 한다는 것을 피부로 느낌, 외로움이란 혼자 있는 고통을 말함. 고통이기에 다른 사람을 베풀지 못함. 고독은 혼자 있는 즐거움을 누리는 사람. 혼자 시간을 잘쓰는 사람도 고독함. 누리는 사람. 엘리야는 홀로 네곳을 여행하기로 함. 네 곳의 의미.1) 길갈의 전설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합니다. 길갈 이스라엘의 영적고향. 가나안 입성하여 처음으로 진을 친 장소 할례장소 수치의 굴. 역사적인 전설의 곳이지만 지금은 편 한곳이 되어 이스라엘의 악을 묵과하고 있음. 전설적인 영광 오늘 시점에서 살면 그런 길갈은 머무르지 말라고 함. 둘이 서로 하는것이 대단한 일이라는 것을 몰랐을것임. 나오미가 룻보고 떠나라고 함. 무시받으니. 자기와 같이 가는것이 믿음의 길이지만. 나오미도 엘리야도 위대한 것이 아니라 인도하신 하나님이 위대함.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 없음. 완전무결한 것 없음. 2) 벧엘의 금송아지 맘몬신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 돌 베게 예배 십일조 서원을 한 야곱의 영적고향. 여로보암의 반역. 우상숭배 센터. 십일조와 주일성수를 꼬박하지만 돈이 우상이 됨. 예전으로 돌아갈래 힘든 사역할래 함. 떠나지 않겠다고 답함. 강력한 의지. 목숨을 건다. 십자가의 사명 감당하는 것이 가치있고 중요한 일임을 깨닫게 됨 영생만의 가치 이게 더 훌륭한 것을 알음. 3) 여리고의 욕심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합니다. 또 엘리사에게 벧엗에게 머물라함. 생명을 두고 떠나지 않겟다고 함, 난공불략의 성. 엄청난 침묵과 함성을 지르는것을 가르쳐 주시고, 무너짐. 무너진 여리고 반면교사 삼아 성을 건축하는 자는 죽으리라 했는 말씀 무시한 여리고 재건하니 아들들이 죽음. 성경은 들어야 함 그 터의 욕심의 성이 여리고 성이 남아있음. 죄악을 알아 회개하려 함. 엘리사가 이어가야 할 사명임을 알려줌. 여리고 욕심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함 4) 요단의 죽음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합니다. 여리고는 요단강에 가까움 요단가에 섬 요단 서편 헤엄치고 작은배를 타고 건너야 함. 홍해를 건너고 요단을 건너지 않고 가나안땅에 들어갈자가 없음. 2세대의 사랑. 요단강이 가나안 들어가는 입구. 마지막 죽음을 준비하지만 죽음이라는 쉽지 않기에. 내가 건너야 할 요단강의 강 건너편의 임금이 내편이라는 것을 믿어야 죽어도 좋사오니가 됨. 믿어야 안심하고 감. 죽어지는 한계를 맛보지 않고는 그나라 갈려면 사명 감당하면서 가야하는 데 전도 양육 확신을 하지 못함. 죽음 같은 고난을 맛보지 않고 신앙생활 하는 것이 여러분의 주제가? 고난만 없으면 믿겠어요. 앉으나 서나 주여 고난만 없게 해주시고. 고난만 없게 해주시옵소서 주제가 죽음이 두려운 것임. 넘어서야 함.
적용- 길갈의 전설에서 그정도면 됐습니까? 벧엘을 금송아지 신앙가지고 십입조와 예배는 안 빠지지만 여리고의 사명은 감당 못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요단의 죽음 넘어서기 어렵습니까? 어디에 머무르고 있습니까? 길갈의 전설 벧엘의 암몬, 여리고의 욕심, 요단의 죽음
3. 여전한 방식으로 요단의 첫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3절. 길갈에서 20키로 가면 벧엗이 나옴 선지자의 제자들. 엘리사가 평소와 같은 여전한 방식으로 엘리야를 수행하기에 먼가 특별하게 환송식도 하고 쥐포도 먹고. 그런데 엘리사가 나도 안다 잠잠하라. 어떻게 데려가든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사명을 감당하는 것뿐이다. 제자들은 내일일을 염려하면서 걱정하는 데. 엘리사는 오늘 하루에 충실함. 엘리사는 통과하면서 자기자리를 떠나지 않음. 세번의 시험을 통과하고. 1)엘리야가 사역을 함. 마지막에 남은 사람은 엘리사임. 제자들은 열광하지만 멀리서 바라보고 있음. 이것을 알고 걸어가야함 2) 엘리야와 엘리사는 판이하게 다름. 너무 다른데 두 사람이 사역을 이룸.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가 되기에. 어떤 관계도 예수님 안에서만 하나가 되는 것임. 탈무드의 사람 분별법. 주변절대 있으면 안될사람 1))화내는사람. 돈에 얽힌 행위 식탁의 행동. 사악하다. 2))화려하게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 모든일을 대단하다고 생각하기에 명령조의 말을 즐김. 자기만 모름. 교만한 사람은 자기만 모름. 3))남을 헐뜯는 사람인지 험담의 대상자등 죄짓게 만드는 사람. 말을 전하지 말라고 함, 말을 안 전하는 것이 산고의 고통임. 말조심을 해야 함. 4))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 함께 어울리는 사람. 동료가 없는 사람. 사람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과 사귄다고 함. 유대인들은 율법으로 지킴. 그럴듯함. 화를 내지 않고 진정한 친구가 될수 있음. 예수님 아니면 불가능함. 예수가 중심이 있을때 하나가됨. 돈 스펙으로 하나가 되는게 아님. 유대인을 생각해보면 율법으로 사람들을 이야기 하지만 예수를 믿지 않음. 구속사 탈무드가 적용시키는 집행부가 나쁜 것임. 모름 좋게만 알고 잇으니. 예수를 모르면 관계를 모름. 씽크양육 1과. 독서과제 보시기 좋았더라 80페이지 글. 인간의 세가지 관계 하나님예배 인간동반 자연과는 관리자로서의 관계 로마서1장. 이관계가 뒤죽박죽되서는 안됨. 자식은 배반당하기 위해서 키우는 것임. 오죽하면 하늘로 올려지는 비결. 모든 관계와 질서를 어겨서는 안됨. 제대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면 동반자 관리자를 알게됨. 하나님을 떠나면 모든것이 붕괴됨. 큰강 같은 문제가 있음. 누리고 살아야 함. 2500년 나라가 없어질 나라가 우리나라. 사명 없이 지도자 자리 아내자리 남편자리 시늉은 하게 할수 있음. 사랑 돈 체면 자식? 시늉하는 것도 수고스러운 일. 거기에는 생명이 없음. 거짓말 만난 부부는 생명이 없음 두려움. 오직 믿음 내가 주신 말씀을 믿는것. 주님이 말씀하셨으니 순종하여 사랑하는 것임. 명령하신것에 복종하는 것임. 주님이 경배와 되신 복종과 경배를 받고 기뻐하심. 하나님에게 복종을 함. 주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는것임. 엘리야를 통해서 말씀만을 경배의 기준으로 삼았기에 엘리야의 수종드는 자리에 잇음. 사건 물같은 사건에서 회개하고 말씀으로 회개하면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여전한 방식으로 회개하여 자기역할을 하여 공동체이듯이 셋이듯이 공동체에서 진짜 동료를 찾기 바랍니다. 공동체에서 마른 땅에서 건너게 될줄 믿습니다.
적용 -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여전한 자리는 무엇입니까? 아내 남편 자녀 아들 딸 회사 목장 목자 부목자 목원중 무엇일까요? 목숨 걸고 지켜야 우리 자녀들을 하나님과 동행하여 낳는 것임. 경배자 동반자 관리자의 경계를 잘 지키고 있습니까? 어디에서 무너지고 있습니까?
[목장나눔]
3층. 전훈목자, 안종수형제, 이정훈형제, 황재훈형제, 남규찬, 이길호형제(새가족) 참석.
새로운 형제가 와서 각자 자기소개, 황재훈형제의 여전한 방식으로 가족 섬김, 안종수형제의 목사님과 개인면담, 이정훈형제의 어떤 봉사부서를 섬겨야 할지에 대한 고민등 풍성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전훈목자
1. 100% 옳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신뢰하며 하루하루 살아내도록
2. 업무로 스트레스가 심해진 상황인데 때에 맞는 지혜 주시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당하도록
3. 사람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안종수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갈 수 있도록
3. 친척동생(조형욱) 교회 적응 잘해서 예수님으로 거듭난 삶 살 수 있기를
송계형형제
1. 계속 모임을 못나가고 있는데 일자리가 해결되어 모임에 참석할수 있도록
2. 집이 경매에 넘어가기 전에 집을 팔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3. 신앙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엽진성형제
1. 약물치료가 독해서인지 경추성 두통인지 속이 메스껍고 찌르는 통증과 두통이 심해서 시력까지 흐릿해지고 체력도 떨어져 생활이 힘든데 원인을 알아 정상으로 회복되길
2.나태해진 생활로 큐티와 성경 읽는 것 기도하는것을 내일 내일 하는 습관을 버릴 수 있도록
3.가정에 연속적으로 생기는 병들과 사건들이 구원으로 거듭나는 사건으로 해석되어 예수님께 모두 돌아오기를
김형형제
1. 다시 저를 찾아 주시길.
2. 하지만. 울 어머니 행복하길
3. 또 다시 저를 찾아 주시길.
남규찬
1. 1차 합격감사. 2차 시험 잘 볼수 있도록
2. 요새 교회 내에서도 광장공포증이 있는데 치유 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