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 열왕기하 2장 1-8절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주님을 떠난 죄인입니다 은혜의 자리로 떠나면 안됩니다 은혜로 간증해도 몇번을 떠나려 합니다 맘대로 되지 않습니다 함께 내려가라는 말씀이 부담되도떠나면 안됩니다
떠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1. 낮아지고 낮아져야 합니다
1절 엘리야가 부르심에 응답해달려온 길을 마다하는데 이때 표현을 다르게 하십니다 아하시아 왕은 높아지려했다가 떨어졌지만 회오리 바람을 통해 엘리야는 낮아지고 낮아지다가 하늘 위로 올라갑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높이 들어 아합과 아하시아를 심판하지만 이내 이세벨 이방 땅에서 피신했습니다 이런 사람을 하늘로 올려주십니다 하늘로 올려준 사람은 에녹이 있습니다 창세기 52장에 에놉 땅 으로 내려갔습니다 일류학벌임에도 자녀고난을 통해 믿음으로 동행해 내려가니 하늘로 올려주십니다 그의 밑으로 내려가 노아는 500년동안 자녀를 못낳았지만 홍수 심판에 선지자로 세워주십니다 이세벨과 엘리야는 관계가 없기에 자녀에 대한 언급이 없지만 에녹의 자녀는 내 자신이기에 언급이 있습니다 아무리 엄청난 사역에도 또 한번 내려가라는 말씀에 순종합니다 출연도
퇴장도 이세벨에서의 까마귀 고난도 초월적 사명을 감당합니다 환경이 겸손하니 순종해갑니다 어떤 사람은 사명 감당하는데 왜 고난을 격어야 되냐고 하는데 사도바울을 통해 천국 사명과 이땅에서의 사명은 일원론임을 말씀하십니다
이땅에 고난을 감당하기 힘들기에 엘리야에게 더불어가는 엘리사를 붙여주십니다
♤적용질문
오르고 오르려고 해서 떨어진 자리는 어디입니까?
낮아지고 낮아지니 올려진 자리가 있습니까?
2. 머무르지 않아야 될 자리가 있습니다
아하시아에게 반드시 죽으리라 했는데 아하시아가 그말을 안듣고 죽습니다 아합과 이세벨이 죽고 아하시아도 죽으니 엘리야가 살고 싶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심판의 역할을 감당하기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이 나라를 포기 할 수도 없으니 마지막으로 의로운 길을 갑니다
고독은 혼자 있는 즐거움을 누린다고 했는데 엘리야는 길르앗에 머뭅니다
1)길갈의 전설에 머물면 안됩니다
1-2절 길갈은 이스라엘의 영적고향입니다 40년 광야 생활을 마치고 처음 진을 친 곳이자 할례를 행한 곳입니다 유월절도 지키고 여호수아가 하나님을 만난 곳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평안을 유지했다고 짐작해볼 수 있지만 이스라엘에 모든 악을 묵과하고 있습니다 그런 길갈에 머물지 말라 합니다 엘리야가 길갈을 떠나면 엘리사가 왕이 되면 된다고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위대하시기에 떠나는 것입니다 우린 늘 연약합니다
자녀고난은 객관적으로 보면 입이 다물어져야한다. 자녀고난이 올 땐 입을 다물고 있어야한다. 에녹처럼.
내 자녀 고난이 하늘에 올려지는 최고의 상인 줄을 믿습니까?
2)벧엘에 금송아지 우상에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
벧엘은 하나님의 전입니다 야곱이 십일조와 서원을 한 곳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센터가 됩니다 전설에 길갈을 지나 하나님의 집이 우상을 섬기는 황금을 섬기는 집이 됩니다 즉, 돈이 우상이 됩니다 너무 머물고 싶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떠나지 않겠다고 합니다 목숨을 걸고 떠나지 않는다는 것은 여호와의 사명과 함께 확실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3)여리고에 욕심에서 머물지 말라고 합니다
3-4절 여리고는 난공복락에 성이었습니다 침묵의 때와 함성의 때를지켜 이긴 곳입니다 무너진 여리고를 본 삼아 다시는 짓지 말라고 했는데 아합시절에 다시 재건하니 결국 아합의 아들들이 죽습니다 이 욕심으로 지은 엘리야의 성을 통해 예언한 엘리야가 한 사명에서 엘리사가 이어갈 사명입니다
4)요단의 죽음에서 머물지 말라 합니다
5-8절 여리고는 요단강과 가깝습니다 서편이기에 물이 깊어 배를 타야했습니다 어떤 장면이 생각나십니까? 홍해를 통한 출애굽에 사랑, 요단을 건너지 않으면 가나안에 도착해야되는 사랑입니다 죽음을 준비하지만 죽음을 들으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요단의 왕을 믿어야 안심하고 갑니다 죽어지는 한계를 맛보고 그나라 왕을 믿어야 확신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이 죽음에 한계 격고 싶지 않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죽음의 한계는 넘어서야 됩니다 누구도 위대한 사람이 없습니다
♤적용질문
길갈의 전설에서 그 정도면 됐습니까?
벧엘의 금송아지 신앙 가지고 십일조와 예배는 안 빠지지만 여리고의 사명은 감당못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요단의 죽음을 넘어서기가 어렵습니까?
길갈의 전설, 벧엘의 맘몬, 여리고의 욕심, 요단의 죽음 중에 어디 머무르고 있습니까?
3. 여전한 방식으로 요단의 첫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3,5,8절
길갈에서 조금만 걸으면 벧엘이 나오는데 제자들도 엘리야가 하나님 곁에 간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엘리사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은 미숙하기에 염려가 됩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오늘 주어진 사명에 충실합니다 호들갑을 떨지 말라고 엘리사가 중재합니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떠나지 않습니다 3번의 시험에도 떠나지 않았습니다
6절
나를 떠날 수 있다를 알아야 됩니다 엘리야와 엘리사는 너무 달랐기에 하나님 중심이 되니 하나가 됩니다 어떤 관계에서도 예수님이 있어야 하나가 됩니다
탈무드에서 사람 분별법이 5가지 인데
1. 화내는 사람
그 사람이 돈에 얽힌 행위와 식탁에서의 행동을 봐야 됩니다 쉽게 화내고 쉽게 화를 풀지도 않는 자가 사악합니다
2. 교만한 사람
모든 것에서 거드름은 피웁니다 사방이 구멍투성이 인데 주변사람들 다 알아도 자신만 모릅니다
3. 남을 헐뜯는 사람
험담을 한 자, 들은 자, 험담의 대상자 등 죄짓게 만드는 사람은 사람을 죽이는 것보다 더 나쁜 일입니다 친구에게도 원수에게도 제발 말을 전하지 말라고. 어리석은 자는 무슨 말을 들으면 옮기지 못해 산고를 치르는 여자처럼 고통을 느낍니다
4.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
친구를 일찍 신뢰하지 말고. 친구가 없는 사람은 오른 팔 없는 왼팔 같습니다
5. 함께 어울리는 친구를 살펴라
이것이 유대인의 대단한 율법이자 이렇게 살고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모르면 이세상에 관계를 모릅니다 하나님께 속해야 누가 관리자인지 동반자 인지 분별이 됩니다 엘리야 같은 사람 참 싫으시죠? 좋은 말, 따뜻한 말보다는 시험의 심판만 하니 말입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사명없이 섬기는 시늉은 가능합니다 이때 시늉을 왜 하는지 생각해봐야됩니다 시늉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주님이 생명을 주시기에 사명으로 가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 때문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아닌 하나님께 순종하고 복종합니다 경배에 대상이 바뀌니 문제인 것입니다 사람이나 환경에 기준이 아닌 하나님을 믿음으로 기준 삼아야 됩니다 엘리사가 하나님에 믿음으로 기준이 되었기에 심판만 하는 엘리야를 섬기고 간것입니다 자신의 주어진 사명과 역할을 감당하고 진짜 동료를 찾은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을 떠나지 않는 비결입니다
♤적용질문
주님이 내게 맡기신 목숨 걸고 떠나지 않아야 하는 여전한 자리는 무엇일까요?
아내, 남편, 자녀, 아들, 딸, 회사, 목장, 목자, 부목자 중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관계는 경배자, 동반자, 관리자의 경계를 잘 지키고 있습니까?
ampspades기도제목
희수
결혼식에 불안함이 많은데 전적으로 결혼예배 맡길 수 있도록
잘 끝날 수 있도록
건강(가족) 지켜주시기를
6일동안 준비잘 할 수 있도록
혜령
회사 팀 해체 후 다른 팀에 가서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상아
회사 언니랑 잘 헤어질 수 있도록
맡은 업무 맡기고 갈 수 있도록
정미언니
회사 퇴사 3개월 잘 마무리
버틸 수 있도록
필라테스 남은 거 잘 쳐낼 수 있도록
은혜
곡 잘 준비하도록
게으르지 않게 일상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다정언니
어학원 잘 쳐 낼 수 있도록
영어 공부 꾸준히 잘 할 수 있도록
영국 가서도 교회 중심으로 생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