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장 1-11절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1. 낮아지고 낮아져야 합니다.
- 오르고 오르려고 해서 떨어진 자리는 어디입니까?
- 낮아지고 낮아지니 올려진 자리가 있습니까?
- 내 자녀 고난이 하늘에 올려지는 최고의 상인 줄을 믿습니까?
2. 머무르지 않아야 할 자리가 있습니다.
(1) 길갈의 전설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합니다.
(2) 벧엘의 금송아지 맘몬신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합니다.
(3) 여리고의 욕심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합니다.
(4) 요단의 죽음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합니다.
- 길갈의 전설에서 그 정도면 됐습니까?
- 벧엘의 금송아지 신앙 가지고 십일조와 에배는 안 빠지지만, 여리고의 사명은 감당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 요단의 죽음을 넘어서기가 어렵습니까?
- 길갈의 전설, 벧엘의 맘몬, 여리고의 욕심, 요단의 죽음 중에 어디 머무르고 있습니까?
3. 여전한 방식으로 요단의 첫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두사람이 가니라'에서 살펴볼 두 가지
(1) 주님을 따라갈 때 다 나를 떠날 수 있습니다.(엘리야 곁에는 미지막에 엘리사만)
(2) 서로 너무 다른 어떤 관계도 예수님 안에서만 하나가 됩니다.(너무 다른 두 사람)
*유대인의 사람 분별법
주변에 있어서는 절대 안 될 사람 5가지
1) 화내는 사람
2) 교만한 사람
3) 남을 헐뜯는 사람
4) 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 조심
5) 함께 어울리는 사람을 살펴라
- 주님이 내게 맡기신 목숨 걸고 떠나지 않아야 하는 여전한 자리는 무엇일까요? 아내, 남편, 자녀, 아들, 딸, 회사, 목장, 목자, 부목자, 목원 중 무엇이예요? 떠나지 아니할 자리! 목숨 걸고!
- 자, 여러분의 관계는 경배자, 동반자, 관리자의 경계를 잘 지키고 있습니까?
*나눔질문
Q.오르고오르려고해서떨어진자리는어디입니까?
A 목자님 - 언제나주도권을잡고싶던마음이있었는데,먼저믿는사람은섬겨야하기에감당해야할가족들이있었다.회사에서도8년차여서젊은꼰대의마음이있는데,그런나의모습이너무인정이된다.싫어하던젊꼰언니의모습이나의모습임을요즘보고있으니마음이낮아진다.불칠전한상사의모습이있는데,그럼에도좋은팀장이되고싶던나의모습을보며아무것도되어짐없는모습이결론이라는것이힘들다.
남동생에게얘기하지않고나에게쏟아붓는엄마를보며,내가욕받이인가하는생각이들었다.그러나좋은땅은낮은땅이고쓰레기가모이는땅에서열매가맺힌다는말씀이생각나면서가족에서높은자리가소용이없다는생각이들어입이다물어졌다.
청소년부의간사를하면서집이멀고일상이어려우면서도공동체의자리로나아오는친구들의모습을보며하나님이주신공동체의귀함이느껴졌다.하나님이있으라는자리에있는적용만하면되겠다고생각했다.섬세한아빠와가족나들이를가기로했는데쉬고싶은마음을누르고섬기는적용을할수있도록..!
지석목자님-사역의자리로떨어졌다.타이틀이나커리어의꼭대기에올라가고싶어서회사에서오기로버티는시간이있었다.주변의사람들의조언에도그자리에서내려오기싫었는데,환경으로이끌어가셨다.
육의성전을무너뜨리시고영의리더쉽의자리로불러주신다.아웃리치디렉으로가게되는데,실업급여문제로서울에올라와야하는일정이있다.되는일이없게느껴지는데나의책임감을좀내려놓고다른사람들에게일분배를잘하는것이적용같다.
제주도일정에맞춰서일이진행될수있도록알아봐야할것같다.
희정목자님-내가오르고싶었던자리는인정받고자하는마음인것같다.전회사,이번회사모두적응하기가어렵고잘하기가너무어려운환경인데계속이런자리로오게하시는것이해석이잘안된다.하나님이사건을주셔서그것이해석되기보다는원망이되는것같다.큐티를해도지금의환경이이해가안되고어떻게해야하는지모르겠다.
일이너무어렵고,상사가당장안식년을가서배울수가없는이상황이너무힘들다.팀장이대하기가너무어렵고눈치를주는게힘들다.나의선택으로이런상황이된것같지만당장힘든게해결이안되니답답하다.
공동체에나누고싶으면서도들을처방이두려워서마음이불편한것같다.
B 목자님-부모님과의문제가잘넘어가지지않는다.결혼예비학교에서부부목장탐방을갔을때,나눔을한것을엄마가보게되었다.그이후에엄마와트러블이생기면서싸우게되었다.그상황이너무스트레스가되어엄마에게혈기를내게되었다.
그런엄마와의관계가해석이안되고,엄마의자리를지키지않는엄마가도저히소화가되지않았다.
지체를통해엄마의얘기를듣게되었는데,그지체가중간에서대신사과를해주며역할을해주었다.그얘기를들으면서눈물이멈추지않는데그감정이무엇인지도모르겠었다.지난주쉬는날,남자친구의어머니와식사자리가있었다.그자리에가는것이너무두려웠다.그런데막상그자리에가니자연스럽게엄마에대한고민을나누게되었다.어머님이어머니의힘듦을대신체휼해서말씀을해주시는것이너무감사했다.
하나님이나를설득해가심이인정이된다.하지만그럼에도엄마에게손내밀기가너무어렵고엄마가깨우쳤으면좋겠는마음이있다.
동연목자님-혼자공부하고자격증준비하며일에관해연습하고있는데시간이적고쉽지가않다.일을그만두고학원에다니고싶은마음이자꾸올라오고다른직장을구하고싶은마음이든다.
이문제에대해가족들에게나눴을때,듣고싶지않은말들만있다.학원시작이7월중순이어서할만하겠다는생각이너무든다.이렇게생각이많은상태로일하고몸도아프니까지난선택이후회가된다.일하는환경에있어서도생색나는게많다.
올라가고싶은자리는돈의자리였는데,일을하면서나의시간이없어지니까워라벨이귀해지는것같다.결국은이마음들이회사가싫은마음때문인것같다.마음에항상조급한게있는데,친구들과비교하다보니생기는마음인것같다.
C 목자님-동연이나눔에너무공감이된다.자영업을하고프리랜서를하면서계속투자만하고존버를하고있는중인데,빨리성공하고싶은조급한마음이든다. 100프로내가선택하는것들에책임을져야하니좋기도하지만무겁기도하고지치는마음이있다.
언주 목자님 -내가 오르고 싶었던 자리는 인정받고 싶은 자리이다. 그래서 그런지 회사에서 업무에 있어서 싫은 소리를 듣거나 혼나는 게 너무 두렵고 싫다. 이번주 수,목,금 제주도 연수 때도 회사에서 업무 관련된 연락이 계속 와서 다음주 월요일에 출근해서 상사에게 쓴소리를 들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불안하고 힘이 들면서 자책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