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5. 21. 함께 내려가라
열왕기상에서 가장 큰 죄로 뽑을 수 있는 것은 아합과 이세벨이 만나 결혼 한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아달랴라는 작품으로 남 유다로 보냅니다. 다윗의 씨를 멸하려는 사건이었습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미국의 왕조와 다름없는 케네디 가문일까요?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미국의 무시받는 아일랜드 이민자면서 캐톨릭인 그들은 술집으로 돈을 벌었습니다. 당시 마피아 5만 명과 연관된 밀주 사업을 했습니다. 돈 벌어 월가에서 주가조작으로 백만 장자가 되었습니다. 중소기업, 영화사 전부 사서 크게 팔고, 정계에도 입문합니다.
케네디 엄마 로즈마리 여사는 위대한 엄마로 소문났습니다. 아들들을 닥치는대로 체벌하는 타이거맘의 원조입니다. 주제를 날마다 적어두면 저녁 식사때 토론합니다. 홍수가 났다, 실업률이 낮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ampbullampbullampbull 2등은 필요없다, 1등해야한다! 가 가훈입니다.
아버지가 술집해서 아들들을 하버드 보냅니다. 남편도 하버든데, 4남을 모두 하버드 보냅니다. 돈도 있는데 명문가까지 됩니다. 부러우시죠?
이어지는 그들의 삶은 함께 내려가는 것은 못 배운 것 같습니다. 날마다 1등얘기만 합니다. 이 가정에 치명적인 실패로 가져온 것 같습니다. 높은자리, 대접받는 자리에 오르는 것은 좋지만 반대로는 싫지요.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높은 자리에서 낮은자리로 갑니다. 은혜를 받은 우리도 구원을 위해서 낮은 자리로 내려가야 하는데 혼자가면 외로우니 함께 내려가라고 하십니다.
- 말씀 사역 때문입니다. (7절)
[7절] 난간에서 떨어진 아하시아를 위로하지 않고 반드시 고합니다. 아하시아는 부하들에게, 너희로 말미암아 이 말을 한 자가 누구냐! 합니다. 큐티모임 한다고하면, 큐티에 대한 방법론 이론을 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것으로도 강의는 되지만, 제가 전달하고 싶은 것은 성경을 한절 한절 놓치지 않고 읽는 것입니다. 깨달은 것도 안 깨달아지는 것도 있겠죠, 그러나 따라가는 게 중요합니다.
야곱 한 사람을 토씨 하나 빠지지 않고 이해하다보니 악하고 음란한 그를 통해 인간 전반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떤 심리학이 따라가겠습니까? 학적으로 완벽하지 못하다고 하는 혹자도 있지만, 나처럼 목장을 가고 성경을 읽어야겠다. 라는 마음이 생긴다면 부족함이 없겠죠. 큐티를 함은 별다른 게 없습니다. 성경을 읽고 내게 주신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지식도 쌓이고 아무리 부족해도 말씀을 전할 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들교회는 그 모습의 열매입니다.
말씀사역은 무엇입니까? 자기가 이혼을 안했으니까 말리죠. 이혼 말리는 어떤 집사님께, 어떤 목사님은 당사자는 이혼을 하고싶다보니, 인간은 감정이 있습니다. 일부로 다스릴 수 없습니다. 내가 얼마든지 돈이 있으면 그렇게 싸우면서까지 할 필요 없고 이혼해서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맞아 죽으면 책임질거에요?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교회 목자모임에서 나눔입니다. 피해자 가해자 상관없이 해석받는 게 최고라고 했습니다. 1999년, 2002년 빚을 갚아주고 그 후에도 아내의 빚을 또 갚아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점쟁이까지 물었더니 다 이혼하라네요. 2007년에 우리들교회 와서 재결합위해서 세례도 받고.. 그랬는데 또 아내가 빚을 졌답니다. 공동체에 물어도 해석이 안되서, 담임목사에게 편지를 씁니다. 아이들의 엄마니까 내가 생활비도 올려주시라고 했더니 지금까지 너무 잘지낸답니다. 지금은 2023 목자님입니다. 그 후에는 아내가 현금카드만 쓰고 산답니다. 물을 공동체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전부 이혼을 할만한 사람들이 말씀 사역 가다보니 살아납니다.
아하시아가 대단한 엘리야를 통해 말씀들을 기회를 놓칩니다. 바른 말 할 사람은 엘리야 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지나칩니다. 십자가 옳다는 건 알지만 앞에서는 듣는 척 삶에서는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이 그것입니다.
** 사이좋게 예배 불참하는 나눔
너무 좋아서 서로 쳐다보다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중요하고 급한 일 사이 엘리야의 말을 듣는 게 가장 아하시아에게 급한 일이겠죠
[8-9절]
아하시아는 마지막까지도 회개할 기회를 놓칩니다. 오십부장인 엘리야여! 하는 게 아니라 체포를 위한 입에 발린 말입니다. 예수님도 유다가 입맞춤으로 립서비스 하죠. 하나님을 모독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하시아 옆에서 충성하지 말아야 될 아하시아의 말을 들으니 권력에 아부하는 게 아니겠어요? 내가 누구의 말을 따르느냐에 따라 충신일수도 배반자일 수 있습니다.
엘리야가 지금 올라갔다고 표현합니다. 군사들은 엘리야의 산 꼭대기로 올라갔답니다. 두 올라갔다는 같아보이지만 의미가 다릅니다. 아하시아는 교만의 자리, 엘리야는 기도의 자리입니다.
엘리야는 기도의 자리고 높지만 하나는 교만의 자리입니다. 그 산꼭대기에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하시아의 군대는 이 의미를 알 수 없죠. 결과는요?
자기가 내려와야 한다는 것을 모릅니다. 교만의 죄 우상숭배의 죄에서 내려와야함을 못 깨닫습니다. 그러다보니, 남에게만 내려오라 합니다. 하나님의 사자 엘리야도 상관 없습니다. 아하시아에게는 하나님과 엘리야가 자기보다 밑에 있습니다.내가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나는 적용하기 싫으면서 남에게 적용하라면 교만한 사람입니다. 내가 순종해야 할 말씀입니다. 내가 내려가야 주님과 함께 내려갈 수 있는 말씀사역이 됩니다.
아하시아는 왕이고 엘리야는 선지자죠. 둘은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관계겠죠. 그러나 열왕기는 왕이 주인공이 아니라 선지자가 주인공입니다. 안듣고 안듣고 왕들은 또 안들었다가 열왕기의 주제입니다.
엘리야는 구약의 대표적 인물입니다. 그러나 이런 대단한 사람과 동시대이면서도 전혀 친구가 못 되었습니다. 그래서 엘리야에게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 됩니다. 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못드리니까요. 성경에 술 마시지 말란 말 없어, 담배피지 말란 말 없어~ 하면서 합리화하는 그에게 가감없이 전해야 할 말씀이 반드시 죽으리라의 말씀사역입니다.
이혼 할 때 똥파리 신에 물으면 반드시 죽어요. 안 묻는 척 교묘하게 사무엘에게도 묻고 신접한 자에게 묻던 대표적 인물 사울입니다.
[역대상 10:13-14] 여기저기 열심히 돌아다니며 물었으나, 신접한 자에게도 묻고 사무엘에게도 묻지만 여호와께는 안 물었기때문에 죽습니다. 바람피고 살인 한 자는 다윗입니다. 예배중독자였던 사울은 보이기에는 참 괜찮습니다. 그러나 사울과 다윗 사이에는 훨씬 모범생, 부인도 1명, 바람피지 않은 사람은 사울입니다. 그래서 무서운 것이 경건주의입니다. 아하시아는 똥파리 바알세불에게 묻습니다.
바알 세불은 워낙에 귀신의 왕이라는 뜻인데, 바알 세불이나 바알세알이나 비슷하게 들립니다. 그러나, 아무리 발음이 비슷해도 바알 세붑과 바알세알은 너무 틀립니다. 기복과 팔복은 너무 틀립니다.
오직 믿음으로가 아니라 행위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니 무조건 독일이 나쁜놈입니다.
한 부목자님이 독일/유대인 말씀을 들으니 분을 내고 누가 떠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그때는 그런 민감한 말은 안하셨으면 했는데, 이번에는 행위로 구원받는 게 아니라는 게 새삼 찾아왔다네요. 오직 구원을 위해 생각하라는 말씀이 들립니다. 지금은 구원의 말씀으로 들리니 독일과 유대인이 보이고 문제 부모였던 제가 보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유대인들보고 주님을 못 만난 그들에게 독일을 용서하라고 하면 들고 일어나겠죠? 그러나 우리는 제3자로서 아무렇지 않지만 일본 한국을 얘기하면 교회를 떠납니다.
자기 이해타산과 옳고그름으로 생각하니까 그렇습니다. 우리의 수 많은 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사역을 시키는 것 같습니다.
적용/
오늘 어떤 말씀을 주셨습니까? 나는 누구의 말을 듣고 가는 자입니까?
따라야 할 하나님과 따르지 말아야 할 아하시야를 분별하고 계세요? 충신입니까 간신입니까?
남이 아니라 내가 내려가는 적용이 말씀사역임이 믿어지십니까?
함께 내려가는 것은 말씀사역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인생의 상황마다 말씀을 전하기 위한 상황입니다. 이혼, 병 걸림 ampbullampbullampbull
- 맹종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9-13절)
이세벨도 그렇고 마지막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지옥으로 갑니다. 엘리야는 명성을 얻기 위해가 아니었습니다. 누가복음 9:9에서, 야고보와 요한이 열받아 불심판으로 명하자고 하니, 예수님은 꾸짖으십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시기에 불태우기 위해 생명을 주신 게 아닙니다. 살리는 불이지, 무서운 게 아니라 살아나는 불입니다. 구원과 심판의 양면의 불입니다. 한쪽이 구원이 일어나면 한쪽에서는 심판이 일어나네요. 불이 살리는 불도 되고 태워죽이는 불도 됩니다. 하나님의 원뜻은 구원때문입니다.
엘리야를 죽이려고 왔다니, 내가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내려갈 것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불이라고 합니다. 아하시야의 군대를 불로 사릅니다. 검과 뭉치로 잡으러 왔으나 50명씩 두번 불살라집니다. 엘리야가 이미 번제물을 태워 850명을 제압했음을 이미 압니다. 아합과 이세벨시대에서. 그걸 봤으면서도 또 불을 내려 자기 군대 50명이 태워집니다. 아하시야가 그래도 굴복하길 거부합니다. 부하입장에서는 왕이 나쁘지만, 맹종하여 죽음을 자초합니다. 개죽음이죠.
두번 째 오십부장도 첫째 부장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았을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아하시야왕이 더 무서웠던 터라 빨리 내려오라는 왕의 명령을 전합니다. 결국 두번째도 죽습니다. 그렇게 맹종한 자들은 죽음을 결론으로 만납니다. 구원도 못 받고 최후의 시간을 함부로 쓰다가 영원한 멸망으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일은 다 이유가 있고 뜻이 있어요.
인간적으로보면 하나님은 너무 잔인한 것 같지요? 구속사를 모르면 하나도 안 믿어집니다. 하나님의 원칙은 어떤 사람의 악에 대하여 일정기간 두고보시다 계속 악을 행할 상태라면 그저 데려가십니다. 땅에 두고 악을 행할 이유가 없을 때 데려가십니다. 내 옆에 악한 사람은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그래서 케네디를 빨리 데려갔나봅니다. 그래서 자기 유익으로 맹종하면 안됩니다. 기대하는 길을 가라고하면 죽습니다 이런 게 안보이니까 가겠죠? 두번이나 죽었으면 멈춰 생각해봐야 할텐데. 아하시야의 완악함은 정말 바로같네요. 같은 명령을 내립니다. 세번째 오십부장은 다른 선택을 하네요?
[13절] 첫번째 두번째는 지옥의 길로. 세번째는 엘리야를 알아봅니다. 죽기 직전이라고 다 무릎이 꿇어지는 게 아닙니다. 아하시야 사자들 오십부장 수 많은 자들 중 단 세번째 오십부장만 무릎꿇고 순종해서 생명을 얻습니다. 엘리야도 생명을 내놓고 전했고, 오십부장도 생명을 내놓고 꿇었을 때 그 오십명이 구원받습니다.
아하시야를 배반했다고 죽음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앞선 두 오십부장처럼 죽을 수 있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죽습니다. 결국 셋째 오십부장의 순종으로 한 쪽에서는 심판사역이 이뤄지고 한쪽에서는 오십인을 살리는 사역이 일어납니다. 나 한사람의 적용으로 우리집과 나라 세계가 살아난 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사실은 아하시야가 죽지만, 이 오십명은 살아납니다.
이 오십부장의 적용으로 자기 수하 오십명은 삽니다. 내가 무릎을 꿇을 때 내 지체를 다 살립니다. 본인도 끔찍한데, 다 같이 이혼하라 할 때 남편 회사에 찾아가 대신 빌어주는 목장이 그렇게 있어 살아납니다.
[15절] 엘리야가 그와 '함께' 내려와...
엘리야는 저 오십부장이 내 편인가 아닌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 물었겠죠. 그런데, 둘 다 목숨을 내놓습니다. 엘리야도 오십부장도. 두려움과 함께 내려가라고 응답합니다. 엘리야가 물었으니까 응답하셨겠지요. 저 사람이 과연 내편인가 아닌가가 인생의 문제입니다. 상대방은 네 편 아니야~ 할 사람이 없습니다. 면전에대고는 다 같습니다. 아하시야는 엘리야가 괘씸합니다. 그러나 그런 마음은 접어두고 저 사람이 내편인가 아닌가 하나님께 물어야합니다. 내가 순종을 하니 엘리야가 함께 내려가줍니다. 우리는 일촉측발에서도 사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적용/ 윗사람의 지시를 무조건 맹종합니까, 기뻐서 순종합니까?
오늘 누구 앞에서 순종으로 무릎을 꿇어야 할까요?
나 한 사람 말씀보고 적용한 것도 귀하게 여기십니다. 나와 내 주변을 살리는 적용이 내 삶에도 있습니까?
-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16-18절)
[16-18절] 아하시야가 드디어 세번 네번 만에 엘리야를 만납니다. 그렇게 체포하고 싶던 그는 자기 군대와 함께 내려옵니다. 자발적으로, 죽으러 왔습니다. 하지만 아하시야를 만나는 순간.
아하시야가 한 말이나 행동은 성경은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엘리야 앞에 밀랍인형처럼 서 있나봅니다. 그리고 죽었더라라는 말 밖에 없습니다.
난간에서 떨어진 후부터 엘리야를 다시 만날 때까지 시간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보낼때마다 세번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세번의 최소한의 기회. 무릎을 꿇을 기회, 자아가 내려올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하시야는 이 골든타임을 놓치고 엘리야를 만나고 직접 듣습니다. 경고를 듣는 시간이 아닙니다. 이것은 직접 듣는 이 시간은 심판입니다. 심판 집행의 시간입니다.
너무 때는 늦으리가 되었습니다. 아하시야가 난간에서 떨어지도록 두신 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결정하신것으로 보입니다. 귀신의 짓이 아니라 자기의 실수입니다. 택자인 우리도 얼마나 실수가 많습니까? 그래도 때마다 보호해주십니다.
아하시야는 끝까지 하나님을 거부하고 반역하니 형벌을 내리겠다는 뜻이 됩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이 세상의 가장 귀한 가치는 오직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결정입니다. 짧은 이 삶에서 영생과 영벌의 때가 정해집니다. 영생이 없다면 이 땅은 공동묘지입니다. 대구 지하철 참사 7분전, 연인에게 나 보고싶지? 조금만 참아 라는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 칠분만에 조금만이 영원이 될 줄 누가 알겠습니까?
우리는 어떤 일을 당할 지 오늘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 들은 말씀으로 오늘 회개해야합니다. 내 욕심에 치우쳐서 놓치는 사람은 영원이 됩니다. 아하시야 인생에서는 엘리야한테 옳은 말을 듣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시간이 어디있었겠습니까? 그러나 난간에 떨어지리라 하는 말을 듣고도 도무지 깨달아지지 않았습니다. 모양이 어떠하더냐 하면서 엉뚱한 것만 물었죠. 지옥가기 7분 전이었습니다. 내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만이 오직 이 땅의 가치입니다. 에브론의 바알세불에게 내 미래를 묻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길인지. 자기뿐만아니라 백성까지 그 길로 인도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데려가셔야합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해요.. 그래서 심판 전에 하나 둘 셋을 해도 안듣는 우리입니다. 둘의 반, 둘의 반의반의반 ampbullampbullampbull 하면서 기다리는 하나님입니다. 구원을 위해 오래참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높은 자리라도 예수님보다 높겠습니까? 아무리 낮아도 구원의 십자가보다 낮겠어요?
순종의 적용에 주님은 단번에 복종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에 단번에 이루십니다. 그런 주님의 명령에 주님과 함께 내려가라고 하십니다. 마지막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말씀을 듣는 바로 지금 이시간이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 시절 유력했던 어떤 분이, 우리말을 왜 놔두고 히브리어로 아멘 해야하냐고 물었답니다. 하도 트집잡으니 이 대통령이 버럭 화를 냈답니다. 그는 바로 국무총리까지 했던 가까운 측근입니다. 우리나라에 자유민주주의를 가져오는 이승만의 가장 측근에서도 끝내 안 믿고 돌아가셨답니다. 우리나라 전체를 구원해도 내 옆의 사람 안 믿네요.
그 아드님께서 믿는 부인과 결혼했답니다. 나이가 들어 암에 걸립니다. 사경 중에도 이런 말을 합니다. 내가 혼수상태에 빠져 혹시 예수를 믿겠다고 할지 모르겠으나 그건 절대 내 의지가 아닙니다. 합니다. 이야말로 아하시야같지 않나요? 지난 주 편지가 왔습니다. 청년인데, 엄마 아버지가 그렇게 교회를 나오라해서 주일학교때 왔고 싫었답니다. 교회 안다닌다고 합니다. 결혼하려니까 장래 며느리들에게 또 교회를 오라고 했답니다. 말이되나요? 왜 그렇게 인격이 있는데 왜 그러냐고 하기에 엄마 아버지 마음으로 간신히 간신히 전달받아 할머니 65세때 간신히 처음 믿고 우리 집에 믿음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답장 받으니 더 싫어졌다네요. 아합이 악하고 아들은 더 악했고, 손자는 더 악하네요. 삶에서 먹고살만한 사람들은 사두개인, 바리새인이 됩니다. 사두개인은 돈이 있으니 부활이 있고 돈이 없는 바리새인들은 부활이 없다네요.
청교도들이 도착해 메사추세츠를 중심으로 자리한 개신교에서는 카톨릭을 이단이라고 합니다. 카톨릭이었던 케네디 가문이 완전 불법으로 권력을 거머쥔 그들은 인권을 부르짖으며 성경시간 없애고 예배를 없앴습니다. 케네디가 그 잘생긴 얼굴로 한 짓은 그것입니다. 한 쪽에서는 열광합니다. 그렇게 케네디가의 저주가 시작됩니다. 대통령이 되기전부터 된 후로도 끊임없이 불륜합니다. 40대에 총탄에 가게합니다. 동생도 대통령 후보가 되지만 총탄에 갑니다. 큰 아들은 비행기사고로 갑니다.
하버드 나온 세 아들이 다 죽습니다. 큰 아들 아내도 잠시 후 죽고, 막내아들도 오래 살지만 음주 교통사고로 자기만 도망쳤습니다. 후에 여기서 시신이 떠오릅니다. 이게 무엇일까요? 불륜 살인방조 등으로 재기불능이 됩니다. 4남5녀 중에 로열패밀리가 따로 없습니다. 4남5녀 중 알려지지 않은 딸이 있습니다. 지적장애가 있는 사람인데, 100년 전쯤인 시대에서도 돈이 많으니 그 지능을 높이기 위해 전두엽수술을 했다가 3살로 퇴행했답니다. 그 딸은 그 가문의 치부입니다. 그러다가 죽을 때 나타납닌다. 케네디 가문은 공부의 목적이 함께 내려가기가 아닙니다. 성공 1등입니다. 심장마비 객사 ampbullampbullampbull 도대체 몇 사람이 죽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왜 데려가셨을까요? 그렇게 예수를 부정하고 악행을 저지르는 그들을, 미국사람들이 너무 동경하는 거에요.
케네디와 영부인이 국모라고 묻히는데, 한 두 사람으로는 안되기 때문에 계속 메세지를 보내지만 얼마나 묘지에 참배하는 지 모릅니다. 내편은 무슨 악을 행해도 내편입니다. 그렇게 잘생긴 게 좋나요? 하버드가 좋습니까? 그 가문이 아일랜드 이민자로서 4-5대 내려오지만 그 가문 중 예수 잘 믿는 사람이 나왔다는 얘기를 들은 바 없습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진실로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기독교 종주국인 미국에서도 왕족인 그들은 예수믿기가 어려운데, 전 대통령도 왕족인데 완전 불신 집안입니다. 거기서 한 가정이 믿었습니다. 기적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믿었습니다, 그렇게 되니 전세계가 놀라네요. 그 집에서 제일 뭐가 없고 힘드니까 오십니다. 예수 믿는 것도 기적인데 우리들교회 오신 것은 정말 기적입니다. 기도해야합니다. 못 믿을 걸 믿는 구나... 케네디 집안을 보니까 진짜 기도해줘야 하는 것들은 갖춘 사람들입니다.
어려서 케네디 집안의 교육은 아들을 하버드 전부 보내고 로즈마리 여사는 굉장히 추앙받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삶입니다. 우리가 어려서 읽히는 구속사는 도덕 윤리의 바른 사람을 넘어 구원을 위한 묵상이 됩니다. 하버드와 비교될 수 없는 함께 내려가는 적용입니다. 가치관은 설명이 안됩니다.
적용/
너무 강하다고 또는 너무 연약하다고 기회를 놓치고 있는 가족, 이웃은 누구입니까?
말씀대로 죽는 인생이 아니라, 말씀대로 사는 인생이 되기 위해 내가 감당해야 할 엘리야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함께 내려가라는 말씀 사역때문에 내려갑니다. 걔가 불쌍해서, 안되서가 아닙니다 말씀이 이뤄지기 위해서입니다. 사과하고 무릎 꿇습니다. 이 사과는 생명 내놓는 적용입니다.
엘리야가 생명 내놓지 않으면 아하시야에게 어떻게 내려갑니까? 맹종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이기 때문에 사람도 분별합니다. 남이 아닌 내가 내려갑니다. 그렇게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합니다.
[나눔]
근황토크
양형준
안지홍
- 쉬면서 시험쳤다 (자격증)
- 루마니아 아웃리치 가려고 함
이민성
- 밴드동아리
- 대학오니까 축제도 재밌고 적응하느라 재밌다.
안식
- 양육 2명 끝냈다!
- 아웃리치 준비
- 각종 프로젝트로 고생
- 여자친구 - 목장 - 마을의 3단콤보
1
오늘 어떤 말씀을 주셨습니까? 나는 누구의 말을 듣고 가는 자입니까?
따라야 할 하나님과 따르지 말아야 할 아하시야를 분별하고 계세요? 충신입니까 간신입니까?
남이 아니라 내가 내려가는 적용이 말씀사역임이 믿어지십니까?
2
윗사람의 지시를 무조건 맹종합니까, 기뻐서 순종합니까?
오늘 누구 앞에서 순종으로 무릎을 꿇어야 할까요?
나 한 사람 말씀보고 적용한 것도 귀하게 여기십니다. 나와 내 주변을 살리는 적용이 내 삶에도 있습니까?
양형준
- 고민을 까먹거나 털어버리는 정도 - 말하기 싫어함, 굳이 따지면 여자친구. 여자친구가 해답을 잘 줘도 원하는대로 듣고 가는 편. 그래서 통하지 않는다. 회피하는 느낌이 강하다.
해답보다는 감정에서 편안함을 제공받고 싶음. 고민에 대한 해답을 들었을 때, 해답을 실천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부터 올라 옴. - 사람마다 다른데, 부모님이 얘기하는 것 - 잘 안하려고 함. 선배/군대 선임 등 - 잘 따르는 모습을 함. 잔소리처럼 부모님의 말이 들리니 한귀로 듣고 흘리게 된다.
시기때문도 있는 것같다. 취업시즌이니까, 시대가 다른것같은데 현시대에 공감해주지 않는? 못하는? 느낌.
안지홍
- 혼자 해결하려고 한다. 애매한건 여자친구, 부모님. 여자친구의 말은 나에게 크게 영향을 주진 않으나, 물어보는 이유는 이러나 저러나 크게 상관 없는 질문을 하는 것 같다.
결정을 내려야 하는 고민은 혼자 해결하려고 한다. 목장보다는 집에서도 얘기 잘 할 수 있고, 말할 데가 많다보니까 공동체에서 크게 얘기해야 한다 라는 게 없기도 하다.
- 순종하는 것 같다. 누구한테 잘 보일려고인지를 생각하면 하나님인 것 같다. 이 악물고 순종을 하면 그것이라도 봐주시겠지 싶어서,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봐..
말하다보니 맹종이다. 질서에서도 말씀으로 비춰보고 순종할지 말지를 생각하는 것 같다. 피해를 안 보면 맹종해서 그냥 지나치기도 한다. 나한테 필요한 환경이겠지 하면서 지나왔었다.
이민성
- 모임까지가 예배다. 라고 전 교회에서 알려주니까 맹종을 하게 되다보니까 나오게 된다. 내 주변에 믿는 친구가 없다. 그래서 갈급함이 있었기 때문에 엄마랑만 얘기했다. 그게 간절해져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큐티도 와닿았지만 목장에서 사소한 것까지 나누는 게 공동체가 좋더라. 나는 엄마한테만 얘기를 하게 되었다.
- 나는 질서에 잘 순종안되는 것 같다. 밴드도 축구 동아리도 하는데 나이가 많다고 해서 따르는게 어렵다. 납득이 되어야한다. 비효율, 가치관에서 안 맞는 부분을 따라가는게 어렵고 참여가 어렵다. 이번주에도 있었는데, 밴드부에서 악기 끼리 개성을 살리고 맞춰가는 준비가 좋아보였다. 그런데 우리 밴드부는 지시를 한다. 즐기면서 하지 않는 모습이 납득이 어려워졌다. 반감이 막 생겼다.
기도제목
안지홍
- 감기가 안 떨어져서 감기가 나을 수 있도록
- 무사히 전역때까지 잘 지켜주시기를
이민성
- 고집을 꺾고 순종할 수 있도록 - 동아리에서 선배들을 잘 받아들여보기.
- 음악을 좋아하는데, 학업과 음악 사이에서 고민이 되는데 진로를 잘 묻고 갈 수 있도록. 우선순위 정할 수 있도록
안식
- 다음주 아웃리치와 프로젝트 사이에서 체력 지켜주시기를
- 이 바쁘다는 핑계로 분별의 때를 놓쳐서 심판이 오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