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28 주일설교_영원한 큐티인_강성광 목사님(순복음
아름다운교회)_레위기 16:23-34
23 아론은 회막에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갈 때에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 거기 두고
24 거룩한 곳에서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자기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 드려 자기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25 속죄제물의 기름을 제단에서 불사를 것이요
26 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그의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 것이며
27 속죄제 수송아지와 속죄제 염소의 피를 성소로 들여다가 속죄하였은즉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을 밖으로 내다가 불사를 것이요
28 불사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그의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지니라
29 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든지 그리하라
30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니 너희의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31 이는 너희에게 안식일 중의 안식일인즉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영원히 지킬 규례라
32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자기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 세마포 옷 곧 거룩한 옷을 입고 33 지성소를 속죄하며 회막과 제단을 속죄하고 또 제사장들과 백성의 회중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34 이는 너희가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 년에 한 번 속죄할 것이니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1. 겸손하고 정결합니다.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이 입은 세마포 옷은 오히려 일반 제사장들이 입는 옷보다 그 질이 떨어지는 세마포라고 합니다. 이것은 대제사장이 더 겸손하게 자신을 낮취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31절 말씀을 보면, 대속죄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라고 하는데, 원어로 이것은 '너희는 너희 영혼을 겸손하게 하라'는 의미가 있기에, 영원한 큐티인 이 되기 위해서는 검손해야 함을 알게 됩니다. 또한 30절 말씀에는 이 대속죄일은 정결해 지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겸손과 정결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자신의 죄인됩 을 알지 못하고서는 절대로 겸손과 정결이 우리들에게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2,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삼자가 지는 적용을 합니다.
대속죄일은 한해 동안 하나님 앞에서 해결되지 못한 허물과 죄악을 생각하며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속죄일에 전통적인 유대인들은 여섯 가지 일이금지 되었다고 합니다. 그 여섯 가지일은 먹는 일,마시는 일, 목욕하는 일, 기름을 바르는 일,신을 신는 일, 그리고 성행위였습니다. 이것이 스스로 괴롭게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즉스스로 괴롭게 하는 것은 자기 부인이자, 십자가지는 적용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원히 지킬 규 례라고 하는데, 대속죄일은 1년에 한번지켰습니다. 대속죄일에 대제사장 에게만 열렸던 지성소이지만, 이제는 예수님을 통해서 매일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영원한 규례라는 것은 이제는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기에 일년이 아니라 매일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매일 큐티 말씀을 통해서 대속죄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매일 말씀을 통해서 내 모습을 보며 회개하는 것이 대속죄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망각한 채 겸손하지도정결하지도 않은 병든 열심을 따라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도 병들어 가고 다른 이도 병들게 하는 사람은 아닙니까?
●매일 큐티 말씀을 따라 내 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대속죄일이 되고 있습니까?
이렇게까지 해야 해?'라는 마음이 들지만 마땅히 해야 하는 자기 부인과 십자가 지는 적용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서영
1.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색이 올라올때마다 짜증으로 마무리하지말고 말씀으로 해석하기
2. 새벽큐티 아침에 꼭 하기
지영
1. 방청소할 수 있도록
2. 유치부 아이들과 관계 잘할 수 있도록
은혜
이번주에 새 학기 시작하는데 지난 학기 보다 더 수월하게 한 학기를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믿음
새 학기 시작인데 이번 학기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준아
1. 할머니 혼자 계시는데 불안없이 잘지내고 하나님이 앞에서
기도하기
2. 엄마 일을 무리하지않고 마무리 잘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