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내려가라 - 김양재 목사님
아합의 불신결혼. 아달리야 라는 무서운 작품을 만듦. 예수님을 오시는 길을 막는 사건. 케네디 가문. 술집해서 돈 버는 마피아5만 명과 연관된 밀주 사업함. 월가 주가 조작 백만장자가 됨. 그 돈으로 정계 입문. 로즈마리여사 위대한 엄마로 소문남. 주제로 저녁식사에서 날마다 토론. 아들4명을 모두 하버드에 졸업시킴. 명문가가 됨. 부러워요? 이어진 삶은 함께 내려가는 것은 배우지 못함. 이가정의 치명적인 실패를 가져옴. 반대자리 내려가는 것은 싫음. 예수님은 높은 자리에서 낮은 자리로 내려옴. 구원을 위해서 낮아가야 함. 함께 내려가라고 하심.
1. 말씀사역 때문입니다.
7절. 엘리야는 아하시아 위로 안하고 반드시 죽으리라 정확히 고함. 말씀 사역하는 사람. 너희를 만나 이 말을 너희에게 한 사람. 한절한절 놓치지 않고 읽는 것. 말씀의 문맥에 따라 읽는 것이 중요함. 야곱한사람? 학적이지 못하다. 그러나 메세지나 성경을 읽을 수 있다는 마음만 있으면 무식해도 됨, 있는 글대로 전함. 큐티는 성경을 읽고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이 큐티임. 무식해도 다른사람을 전할수 있는 능력이 주어지는 것임. 열매로 나타남. 말씀사역? 가정 지키는것. 아하시아가 엘리야를 통해 말씀 듣는 기회를 놓침. 말을 안 들음. 교회에 너무 많음. 듣는 척하고 삶에서는 반영하지 못함. 믿음만 있으면 결혼하면 됨. 다 말씀으로 하나가 됨. 엘리야 말씀을 듣는 것이 가장 급한 것. 아하시아는 마지막 까지 회개할 기회를 놓치고 있음. 체포하기 위한 입에 발린 말. 하나님을 모독한 것과 마찬가지. 내가 누구에게 충성하냐 간신이나 충신이냐 됨 하나님의 잣대로 충성해야 함. 군사들이 체포하기 위해 엘리야 산꼭대기로 올라감. 아하시아는 교만의 자리, 엘리야는 기도의 자리. 높지만 하나는 교만의 자리. 산꼭대기에서 하나님의 심판의 말을 전함. 결과는 자기가 내려가야 한다는 것을 모름. 우상숭배에서 내려와야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함. 남에게만 내려오라고 함. 하나님을 끌어내리려는 교만. 내가 중심이고 하나님이어야 함. 내가 말씀 적용하기 싫어하면서 남에게 적용하라는 것은 교만한 사람. 내가 순종해야 할 말씀 내려가는 말씀 사역의 인생이 되는 것임, 왕들의 이야기지만 왕이 주인공이 아니고 선지자가 주인공임. 선지자가 있는데 왕들이 말을 안 들었다 이게 주제임. 아하시아 같은 사람에게 말씀 사역하는 것은 목숨을 걸어야 함. 왜냐하면 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못드림. 목숨걸고 해야 함. 합리화 하며 듣기 좋은 말로 말씀을 왜곡함. 사망의 길로 가는 내 이웃에게 가감없이 전할말씀이 반드시 죽으리라 라는 말씀의 사역. 똥파리 신에게 물으면 죽음. 하나님께 안물으면. 사울이 다윗을 미워해서 죽인것이 아니고 여기 저기 물었지만. 여호와께 묻지 않아서 죽인것임 열심 예배 중독자. 항상 유대나 요셉이냐. 여기에서 날마다 해석이 안되지만 사울이나 다윗이냐 사울이 모범생이고 부인하나. 세상에 무서원 것이 경건주의 임. 바울세붑은 똥파리왕. 기복과 팔복은 너무나 틀림. 오직믿음으로 안되고 행위로 판단하는 것임. 성령이 임하지 않으니 무조건 독일놈이 나쁜놈임.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옳고 그름으로 보니 틀렸다 함.
적용 - 어떤 말씀을 주셨습니까? 누구를 듣고 누구를 죽임? 아하시아를 분별? 충신 간신? 남이 아니고 내가 내려가는 적용이 말씀사역이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나의 모든 인생 상황은 말씀을 주시기 위한 상황임.
2. 맹종이 아니고 순종입니다.
9절. 마지막 까지 회개 하지 않는 사람이 지옥에 감. 생명의 하나님. 살리는 불. 무서운 것 같아도 사랑하는 불임. 구원과 심판의 양면의 불. 불이 살리는 , 구원 때문에. 내려갈것은 하늘에 내려갈 것은 하나님의 불이다. 곧 불이 내려옴. 오십명씩 두번 불사름을 당함. 그래도 아하시아가 굴복하기를 거부함. 왕이 나쁘지만 맹종하여 죽음을 자초함. 개죽음. 엘리야보다 아하시아가 무서움. 안믿어도 어쩔 수 없음. 결국 두번째도 죽음. 아하시아에게 맹종 결론은 죽음. 구원도 못받고 최후의 시간도 함부로 쓰다가 멸망의 길로 감. 하나님의 뜻은 이유가 있음. 하나님의 원칙은 일정두고 보시다가 악을 행하면 데리고 가심. 내 옆에 악한 사람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임. 이 세상이 권세의 자기 유익에 무조건 맹종해서는 안 됨. 질서 순종과 다름. 안보이니 이런길을 감. 두번죽으면 멈춰서 생각해야 되는데 아하시아의 완악함이 바로와 같음. 세번째 50부장은 다른 선택을 함.엘리야를 알아봄. 죽기 직전이라도 무릎이 꿇어지는 것이 아님. 단 한사람 순종하여 생명을 얻음. 그 한사람 대문에 다른 50인도 살아났음. 이래저래 다 죽음. 우리는 씽크를 해야 함 절대절명의 순간에 적용이 나옴. 순종의 적용으로 한쪽에서 심판 사역 50인을 살리는 사역이 이루어졌음 한사람의 적용으로 집안 나라 세계가 살아난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50부장의 적용으로 자기 수하 사람은 살아남. 내가 꿇은데 지체를 살림. 때에 따라 말씀의 인도하심 받는게 중요함. 둘다 목숨을 내놓음. 두려워말라고 함께 내려가라고 하심. 인생의 문제가 내편인가 아닌가 임. 자기만족. 내감정 빼고 내편인가 아닌가를 하나님께 물어야 함. 순종하니 엘리야가 함께 내려감 하나님이 동행하심. 일촉즉박에도 함께 하시면 사명의 길로 인도하심. 말씀사역, 사명의 길로 인도하심
적용 - 여러분은 윗사람 지시를 무조건 맹종? 순종? 누구 앞에서 무릎을? 나와 내 가정 주변 사람들까지 살리는 말씀 적용이 내 삶에도 있습니까?
3.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16절. 아하시아가 드디어 네번 만에 직접 만남. 엘리야는 자발적으로 내려옴 죽으러 옴. 하지만 아하시아의 행동은 성경에서 기록하지 않음. 전한 말씀대로 죽었다 이것밖에 없음. 심판의 말씀 앞에 무릎 꿇은 기회 자아의 높은 자리에서 심각하게 들을 낮은 자리가 최소한 3번 있었음. 아하시아는 놓침. 직접 하나님 말씀을 들음. 심판의 시간 집행의 시간. 때는 늦음. 하나님이 결정하신 것으로 함. 자기실수로 떨어짐. 택자라도 자기 모르게 실수 많이 함. 그래도 때마다 보호해 주심. 아하시아가 끝까지 거부하니 형벌을 내리시겠다는 뜻이 되는 것임. 이땅에 사는 동안 귀한 가치는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가는 것의 결정되는 것임. 이것이 이 땅에 가장 귀한 가치임. 오늘 말슴들었ㅇ 면 오늘 해야 함 영원히 놓칠 수도 있음. 아하시아는 엘리야 말슴듣는것이 가장 중요함. 내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이 오직 이 땅의 가치임. 아무리 기회를 주어도 안들음. 주님은 모든사람이 구원받기 원함. 하나둘셋 하심. 구원을 위해 오래 참고 있음. 아무리 낮은 자리에도 십자가 지심 자리에 가겠어요? 순종의 적용에 높은데서 낮은데로의 적용에 주님은 단번에 복종하심,. 함께 내려가라고 함. 지체와 함께 주님과 함게 내려가라 하심. 말씀 듣는 지금 이시간이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음. 어려서 읽히는 구속사적인 묵상은 바른 사람을 넘어서 구원을 위한 묵상이기에 하버드와 비교할 수 없는 함께 내려가기가 되기를 바래요.
적용- 너무 강하다고 연약하다고 기회를 놓치고 있는 가족 이웃은 누구입니까? 말씀대로 사는 인생이 되게 하기 위해 내가 감당해야 할 엘리야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전훈목자
1. 맹종이 아닌 순종의 삶 살도록
2. 100% 옳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신뢰하며 하루하루 살아내도록
3. 업무 스트레스를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당해내고 깊은 잠 주시도록
4. 사람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안종수
1.진로의 문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 수 있게 지혜를 주시길.
2.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3.친척동생(조형욱) 교회 적응잘해서 예수님으로 거듭난 삶 살 수있기를
남규찬
1. 셤공부 잘하도록..
2. 쉽고 편하고 돈많이 주는 직장 주세요..
3.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