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1 / 함께 내려가라 오늘이 마지막 기회!(왕하 1:7-18)/ 김양재 담임목사님
[함께 내려가라]
1. 말씀사역 때문입니다.
2. 맹종이 아니고 순종입니다.
3.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설교본문]
7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올라와서 너희를 만나 이 말을 너희에게 한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더냐
8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그는 털이 많은 사람인데 허리에 가죽 띠를 띠었더이다 하니 왕이 이르되 그는 디셉 사람 엘리야로다
9 이에 오십부장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매 그가 엘리야에게로 올라가 본즉 산 꼭대기에 앉아 있는지라 그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10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너와 너의 오십 명을 사를지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 그와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살랐더라
11 왕이 다시 다른 오십부장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니 그가 엘리야에게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속히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하니
12 엘리야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너와 너의 오십 명을 사를지로다 하매 하나님의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 그와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살랐더라
13 왕이 세 번째 오십부장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보낸지라 셋째 오십부장이 올라가서 엘리야 앞에 이르러 그의 무릎을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원하건대 나의 생명과 당신의 종인 이 오십 명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14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전번의 오십부장 둘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살랐거니와 나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하매
15 여호와의 사자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고 함께 내려가라 하신지라 엘리야가 곧 일어나 그와 함께 내려와 왕에게 이르러
16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사자를 보내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려 하니 이스라엘에 그의 말을 물을 만한 하나님이 안 계심이냐 그러므로 네가 그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니라
17 왕이 엘리야가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죽고 그가 아들이 없으므로 여호람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 유다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의 둘째 해였더라
18 아하시야가 행한 그 남은 사적은 모두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설교요약]
1. 말씀사역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난간에서 떨어진 아하시야에게 위로하지 않고 하나님이 하신 말씀대로 '반드시 죽으리라' 하고 조금도 가감하지 않고 정확히 고했습니다. '너희를 만나 이 말을 너희에게 한 그 사람이 누구냐?' 바로 말씀 사역하는 사람입니다. 보기에도 세상이 주는 부드러운 옷 입기를 거부하고, 하나님만 의지한다는 상징으로 털옷과 가죽 띠를 띠었다고하니 아하시야는 딱 알아봅니다. '성경에도 술 마시지 말라는 말씀은 없어, 담배 피우지 말라는 말씀은 없어, 그정도는 하나님도 봐주실 거야' 하며 듣기 좋은 말로 말씀을 왜곡합니다. 뻔히 보이는 악의 길, 사망의 길로 가는 내 가족, 이웃에게 가감 없이 전해야 할 말씀이 바로 '반드시 죽으리라'의 말씀사역입니다.
2. 맹종이 아니고 순종입니다.
아하시야 밑에 있으면서 엘리야를 잡아오라고 하는 것에 충성하는 것이 충신입니까, 간신입니까? 이 사람은 권력에 아부하는 간신입니다. 이런 결과가 무엇입니까? 자기가 내려가야 한다는 것을 모릅니다. 교만의 죄, 우상숭배의 죄에서 내가 내려와야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내가 세상의 중심이어야 하고, 내가 하나님이어야 하는 것이에요. 따라서 내가 말씀 적용하길 싫어하며 남에게 적용하라고 하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에요. 주님은 우리 각자에게 말씀하세요. 내가 읽고 듣는 말씀은 내가 순종해야 할 말씀입니다. 내가 내려가야 주님과 함께 내려가는 사명의 인생이 됩니다. 내가 무릎을 꿇고 순종을 하니 엘리야가 함께 내려가 줍니다.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것이죠. 우리는 일촉즉발의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사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3.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반드시 죽으리라'는 심판의 말씀 앞에 무릎 꿇을 기회입니다. 우리는 내일 당장 어떤 일을 당할지 알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었으면 오늘 회개하고, 오늘 적용할 것이 있으면 오늘 해야 합니다. 내 욕심에 치우쳐서 그 기회를 놓치는 사람은 영원히 놓치게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 아하시야에게 엘리야의 말 듣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엘리야가 옳은 말하는 걸 알았으면 평소에 잘 들어뒀어야 하는데 이제 난간에서 떨어진 다음에 들으려고 하니까 도무지 깨달아지지가 않습니다. 지옥 가기 7분 전인데 그 사람의 모양이 어떠하더냐고 그 사람을 찾아서 처단하려고 엉뚱한 것만 묻고 있습니다. 내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만이 오직 이 땅의 가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1. 말씀사역 때문입니다.
- 오늘 어떤 말씀을 주셨습니까?
- 나는 누구의 말을 듣고, 누구를 죽이러 가는 자입니까?
- 명령대로 따라야 할 하나님의 사람과 따르지 말아야 할 아하시야를 잘 분별하고 있습니까? 충신입니까? 간신입니까?
- 남이 아니고 내가 내려가는 적용이 밀씀사역이란 것이 믿어지십니까?
2. 맹종이 아니고 순종입니다.
- 여러분은 윗사람의 지시를 무조건 맹종합니까? 기뻐하며 순종합니까?
- 오늘 누구 앞에 가서 생명을 구하며 무릎을 꿇어야 할까요?
3.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 너무 강하다고 또는 너무 연약하다고 기회를 놓치고 있는 가족, 이웃은 누구입니까?
- 말씀대로 죽은 인생이 아니라, 말씀대로 사는 인생이 되게 하기 위해 내가 감당해야 할 엘리야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강성은 목사님 진행 (휘문고 2층)/양영수,여찬, 채준혁, 김새한, 이한제 (5/11)
[기도제목]
양영수
-아웃리치 식사 팀장으로서 준비 잘하게 도와주세요.
-장결자들이 목장 나오게 해주세요.
- 날씨 영향인지 몸이 많이 쳐지는데 건강 챙겨주시고 목원들을 겸손히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챙길 수 있게 해주세요.
여찬
- 정시취침, 정시기상, 정시복용, 정시예배, 운동 도와주세요.
- 하나님 안에서 거룩이 우선되는 신교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박태근
- 디스크 나을 수 있게 해주세요.
- 출장 잘 다녀올 수 있게 해주세요.
채준혁
- 은혜 가운데 방 정리 잘하고 버릴 거 잘 분별해서 버릴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을 사모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이한제
- 하나님 안에서 변리사 2차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 하루하루 하나님 안에서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할아버지 뇌경색 잘 회복되시고이 일로 가족들이 구원받게 해주세요.
이건영
- 하나님 안에서 거룩이 우선되는 신결혼 준비할 수 있게 해주세요.
김새한
-내 힘으로 의롭게 되려 하는 마음가짐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만 아는 것 같습니다. 가슴까지 뿌리내렸으면 합니다.
- 마음속에 두고 기도하는 동생이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을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목장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자세를 가지게 해주세요.
김동준
-제대로 된 사역자로 거듭날수 있게 해주세요.
- 화성 상가 문제가 해결되어 가족의 근심을 덜게 해주세요.
- 아버지가 주님을 믿게 해주세요.
[기타사항]
※ 강성은 목사님이 심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