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5.21 함께 내려가라
열왕기하 1:7-18 김양재 담임목사
열왕기상에서 가장 큰 죄로 꼽을 수 있는 것이 아합이 엡바알의 딸 이세벨과 불신결혼을 함으로써 너무나도 남북이스라엘을 큰 죄에 빠지게 한 것입니다
아합과 이세벨은 아달랴라는 무서운 딸의 작품을 만들어내서 남유다로 시집을 보냈는데 아달랴는 예수님이 오시는길을 막는 다윗의 씨를 멸하려는 그런 사건이 있었어요.
요즘으로 말하면 미국의 왕조나 다름없는 케네디 가문이라고나 할까요? 거기는 영국의 청교도들이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미국인데요.
너무 그들이 무시하던 아일랜드 이민자이며 카톨릭인 그 집안이 흉년이 와서 아일랜드에 와서 술집. 너무 무시하니까 할게 없어서 술집을 경영해 돈을 벌어서 아들을 하버드 보냈죠.
아들은 당시 마피아에 5만명이나 연관된 힘으로 밀주를 했어요. 돈을 벌었어요. 그 돈 가지고 월가에서 주가조작 해가지고 백만장자가 되어서 영화사도 중소 영화사 다 사들여서 팔고 3조 5억달러 이정도로 천문학 백만장자 정도가 아니라 그 돈으로 정계에도 입문을 하게 되죠. 그래서 케네디 엄마인 로즈마리 여사는 아주그냥 위대한 교육 잘시킨 엄마로 유명했죠. 아들을 닥치는대로 채벌하는 타이거맘의 원조였는데요. 날마다 주제를 한 가지씩 딱 적어놓으면 저녁 식사때마다 같이 모여서 토론을 하는 거에요. 홍수가 났다 실업률이 높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2등은 필요없고 1등만 해야한다가 가훈인데 남편도 하버드를 나왔고 4남 5녀를 낳았는데 아들 4명이 모두 하버드를 나오고 그야말로 명문가가 되었다. 그 불법을 행해가지고. 그래도 너무나 부러우시죠? 근데 이어지는 그들의 삶을 보면 이들은 함께 내려가는 것은 배우지를 못한것 같아요. 인생의 목적과 방향이 완전 이기는거 일등하는거 이거밖에 안되서 치명적이였다고 생각해요. 높은자리 대접받는 자리 올라가는 것은 좋지만 그 반대자리로 내려가는 것은 너무 싫죠. 근데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높이 올라가신 것이 아니라 가장 높은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오셨어요. 우리도 구원을 위해서라면 낮은 곳으로 내려가야 하는데요 혼자 내려가면 너무 힘들고 외로우니까 오늘 함께 내려가라고 하십니다. 오늘 함께 내려가는 거에 대해서 생각해볼게요
1.말씀사역 때문입니다.
7절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올라와서 너희를 만나 이 말을 너희에게 한 그사람은 어떤 사람이더냐
엘리야는 난간에서 떨어진 아하시야에게 위로하지 않고 하나님이 하신 말씀대로 반드시 죽으리라 하고 조금도 가감하지 않고 정확히 고했습니다.
그러면서 너희를 만나 이 말을 너희에게 한 그사람이 누구냐. 바로 말씀사역하는 사람이죠? 이제 큐티모임 한다고 하면 큐티에 대한 방법론이나 이론적인 것을 원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 그런것 만으로도 강의를 할 수 있겠지만 제가 전달하고 싶은것은 성경 한절한절을 놓치지 않고 읽어가는 거에요. 물론 꺠달아지는 것도 있고 안 깨달아 지는 것도 있겠지만 말씀에 문맥을 따라서 읽는게 참 중요합니다. 야곱 한 사람을 이해를 하게 되니까 악하고 음란한 인간 전반에 대해서 이해하게 됐어요. 어떠한 심리학이 이걸 넘어설 수 있겠습니까?
학적이지 못하다고 하실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제가 전하는 메세지를 듣고 책을 읽고 나도 성경을 읽어야겠다 이런 마음을 줄 수 있다면 학적이지 않아도 좋고 무식하다고 해도 그만입니다. 엘리야도 전혀 어렵게 전한게 없어요. 그냥 있는 그대로 전했을 뿐입니다. 큐티라는게 별 다른게 없어요. 성경을 읽고 거기서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게 큐티에요.
그렇게 매일 성경을 읽다보니까 지식도 쌓여지고 아무리 무식한 사람도 다른 사람에게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지는 것을 우리들 교회를 통해서 보고있어요. 그래서 나에게 준 음성으로 절대 진리가 있잔아요? 하나님이 짝지어주신건 사람이 나눌 수 없다. 이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 하시는거잔아요 이혼을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리는 오신 분들중에 한 분이 이혼을 말리는데 그 집사님에게 유명한 목사님께서 우리 인간에게는 감정이 있어요 일부러 다스릴 수 없습니다. 내가 이렇게 돈이 있는데 그렇게 배우자와 피튀기며 싸우면서 까지 살 필요가 없죠.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이혼해도 더 좋은 삶을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인생이 짧아요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맞아 죽으면 책임질겁니까? 이렇게 애기 하셨어요. 피해자 가해자에 상관없이 해석받는게 최고라고 하시는데 제가 1997년 2002년에 아내 빚을 갚아주고 그랬는데 몇년 뒤에 아내가 또 빚을 졌어요 그래서 친구들이나 점쟁이에게 물었더니 다 이혼하라고 그런거에요. 그러면서 2007년도 우리들 교회에 와서 재결합을 한다고 세례도 받았는데 그때 아내가 또 빚이 있었던 거에요 공동체에 물어도 너무 계속 되니까 해석도 안되고 마지막으로 저한테 편지를 썼는데 제가 아이들 엄마니까 빚 갚아주고 생활비도 올려주세요 그랬어요 그대로 했더니 지금 너무 잘 지내고 있다는 거에요. 2007년도 인데 지금 2023년도 이잔아요? 권찰이 그 이후로는 현금카드만 쓰고 있습니다. 물을 공동체를 주신것에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게 말씀사역이죠? 정확하게 사람이 하나님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다. 이게 단호한거잔아요. 아하시야가 대단한 엘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듣는 기회를 놓치고 있어요 그렇게 바른말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엘리야 밖에 없다는 것을 아하시야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절대로 말 안들어요. 알아요 근데 이런 사람이 교회에 너무 많아요 십자가지라는 말이 옳다는 것은 알지만 앞에서는 듣는척 하지만 삶에서는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고 들이지도 못해요. 지난 토요일 아이들과의 추억을 위해 놀이 공원을 다녀와 너무 피곤해서 주일 예배를 빠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남편의 주일 출근도 눈감아줬습니다. 예배가 최우선인데 부부사이가 좋다보니 손 잡고 지옥 갈까봐 걱정 됩니다. 본인이 알고서 나눠줘서 이게 어디에요. 부부사이가 이렇게 좋으면 손잡고 지옥 갈까봐 걱정인 교회에요. 여러분들의 인생의 목적은 부부사이 좋은거가 꼭 되야될 필요는 없다는 거죠. 안 맞으니까 하나님께로 고고 이렇게 되는 거죠.
중요하고 급한일 중에서 아하시야가 엘리야의 말을듣는 것이 가장 급한 일인거에요. 8절 9절에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그는 털이 많은 사람인데 허리에 가죽 띠를 띠었더이다 왕이 가르되 그는 디셉 사람 엘리야로다 이에 오십부장과 그의 군사 오십명을 엘리야에게 보내매 그가 엘리야에게로 올라가서 본즉 산 꼭대기에 올라가 앉은지라 그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엘리야가 올라갔는데 내려오래요. 사자들의 설명만 듣고도요 엘리야인줄 알아보는 사람은 아하시야 밖에 없어요 이렇게 보지도 않았는데. 엘리야인줄 알면서 체포하려고 하는 이 아하시야를 우리가 봅니다. 이러니 누가 반드시 죽으리라는 메세지를 전하고싶겠습니까? 죽으리라 하니까 당장 잡아죽여라 이렇게 됐어요. 엘리야가 아하시야에게 죽으리라 하는 말은 아하시야에게 최고의 사랑의 메세지인데 그거 듣자마자 엘리야를 잡아 죽이라고 하죠. 아하시야는 마지막 회개할 기회를 놓치고 있어요. 오십부장이 엘리야를 만나서 하나님의 사람이요 라고 하는 것은 존경의 의미가 아니라 체포해 가기 위한 입에발린 말이였어요 유다도 아주 입 맞춤을 하면서 예수님을 잡아가잔아요. 하나님을 모독한 것과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여러분 이런 아하시야 밑애 있으면서 충성하는게 충신일까요? 충성하지 말아야될 아하시야의 말을 듣고 있으니까 이 사람은 사실 권력에 아부하는 간신이잔아요 내가 누구에게 충성하느냐에 따라서 충신이 될 수 도있고 간신이 될 수 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요 하나님의 잣대로 생각해야지 이게 충신이에요. 그런데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던 사자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엘리야가 올라갔다고 그랬어요 올라갔다고 이번엔 군사들이 엘리야를 체포하기 위해 엘리야가 있는 산 꼭대기에 올라갔다고 그랬어요 겉으론 똑같이 올라가는데 의미가 너무 달라요. 엘리야는 아하시아의 교만한 자리로 올라갔고 부하들이 올라간 자리는 기도의 자리죠? 왕궁에 있어야될 사람이 지금 이제 허리에 가죽띠 띠고 세례요한 처럼 기도를 하다가 교만의 산 꼭대기에 엘리야가 올라가 이제 아하시야에게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전하고자 하는거죠. 지금은 아직 기도의 산에 있어요. 아하시야의 군대가 이 의미를 알 수 가없죠. 결과가 무엇입니까? 자기가 내려가야 한다는 것을 몰라요. 교만의 죄 우상숭배의 죄에서 아하시야가 내가 내려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내가 내려와야 한다는 것을 모르니까 남에게 내려오라고 하는 거에요. 아하시야의 말을 듣고 부하들도 똑같이 내가 내려가야 하는데 엘리야 보고 내려오라고 해요 하나님의 사람이여도 상관이 없어요. 하나님을 끌어 내리려는 교만인거죠. 내가 세상 중심이여야 하고 내가 하나님이어야 하는 거에요. 내가 말씀적용하길 싫어하며 남에게 적용하라고 하는 사람은 제일 교만한 사람이에요. 주님은 우리에게 각자에게 말씀하세요 내가 읽고 듣는 말씀은 내가 순종해야될 말씀이에요 내가 내려가야 주님과 함께 내려가는 말씀 사역의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아하시야는 왕이고 엘리야는 선지자였잔아요. 세상에 왕에게 엘리야처럼 좋은 파트너가 어딨겠습니까? 엘리야는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 두 사람과 있을 정도로 구약을 대표하는 선지자 아닙니까? 그런 선지자와 동시대를 살아가는데 전혀 친구로 스승으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이런 사람에게 말씀사역을 한다는 것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에요 왜냐면 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못드리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이스라엘도 나라잔아요. 예수믿는 나라라구요 그런데 성경에 술 마시지 말란 말이 없어 담배피우지 말란 말이 없어 그러면 그러지마 듣기 좋은 말로 말씀을 왜곡 합니다. 뻔히 보이는 악의 길 사망의 길로 가는 내 가족 이웃에게 가감없이 전해야 할 말씀이 바로 반드시 죽으리라의 말씀사역이에요. 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하리라가 아니라 반드시 내가 너를 죽이리라 이게 말씀사역이네요. 듣기 힘들죠? 성경에 나온걸 어떡해요 이혼 하려는데 바알세붑 똥파리 신에게 물으면 그래서 죽어요. 죽을병인데 하나님께 안 물으면 반드시 죽어요. 근데 안묻는 척 하면서 교묘하게 사 신접한자 에게도 물으러 다니다가 죽은 대표적인 인물이 있어요 누군지 기억하셔야 되는데 기억 못하시죠? 역대상 10장 13절 14절을 보면 사울이 죽은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를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꼐서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 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세요 사울이 다윗을 미워해서 죽인게 아니구요 전쟁 많이해서 죽인게 아니라 여기저기 열심히 물었어요 기복산에서도 묻고 팔복산에서도 묻고 사무엘에게도 묻고 신접한 여인에게도 묻고 그렇지만 여호화께 묻지 않았으므로 죽이셨다. 확실하게 여호와께 묻지 않으면 죽이시는 거에요. 그래서 아하시야가 그 바알세붑에게 물었죠 똥파리 바알세붑. 물었는데 바알세붑이라고 하죠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 엘리야는요 바알세아르라고 불러요. 털이 많아서 이렇게 불립니다. 우리가 볼때는 바알세붑이나 바알세아르나 똑같이 보이죠? 틀려도 너무 틀려요 기복과 팔복은 너무 틀려요 독일과 유대인을 분별하지 못하는 특별히 남자 성도들이 꽤 되더라구요 이게 오직 믿음으로가 안되고 앉으나 서나 행위로 판단을 하니까 독일이 독일이 못된놈이라고 그랬는데 이번주 나눔을 보니까 한 부목자님이 독일과 유대인 말씀을 들으니까 3년전에 한 부부가 목사님의 일본 관련 말씀에 분을내 교회를 떠난것이 생각납니다. 그떄는 제발 이런 민감한 말씀은 안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들으며 꺠달은 것은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고 인간의 판단 기준이 자기의 옳고 그름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에요. 일방적인 가해자 피해자로 생각하지 말고 오직 구원을 위해 생각 하라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그러니 독일과 유대인도 옳고 그름의 시각에서 봤었는데 이제는 구원에 관한 말씀으로 들리고 창조주를 모르고 죽인 그들의 죄가 커보이니. 문제 부모였던 제가 인정이 됩니다. 할렐루야 이게 구속사인 거에요. 근데 옳고 그름으로 우리가 다 이렇게 그러니까 지금 유대인들 보고 독일을 용서하라고 그러면 유대인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예수를 모르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독일과 유대인들은 우리가 그래도 이렇게 해요 그치만 일본과 우리나라 일본은 영원히 나쁜놈이니까 한마디를 하면 큰일나는 거에요. 여러분들 멀리 내다보시라. 구원때문에. 우리의 수 많은 케이스 스터디 사례 연구가 교회에서 많이 나오니까 그래서 말씀 사역을 시키는 것 같습니다.
*적용
오늘 어떤 말씀을 주셨습니까?
나는 누구의 말을 듣고, 누구를 죽이러 가는 자입니까?
명령대로 따라야 할 하나님의 사람과 따르지 말아야 할 아하시야를 잘 분별하고 있습니까? 충신입니까? 간신입니까?
남이 아니고 내가 내려가는 적용이 말씀사역이란 것이 믿어지십니까?
자 함께 내려가는 것은 말씀사역 떄문에
2.맹종이 아니고 순종입니다.
9-12절 까지 입니다.
이에 오십부장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매 그가 엘리야에게로 올라가 본즉 산 꼭대기에 앉아 있는지라 그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너와 너의 오십명을 사를지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 그와 그의 군사 오십명을 살랐더라. 왕이 다시 다른 오십부장과 그의 군사 오십명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니 그가 엘리야에게 말하며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속히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하니. 엘리야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너와 너의 오십명을 사를지로다 하매 하나님의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 그와 그의 군사 오십명을 살랐더라.
이세벨도 그렇고 참 마지막까지 회개하지 않고 가는 사람들이 이렇게 지금 지옥의 길로 갑니다. 엘리야의 이 불심판은요 명성얻기 위한것이 아니였어요.
누가복음 9장에 보면 사마리아 사람들이 안 믿으니까 야고보와 요한이 저것들을 불심판을 내려서 멸하자고 기억나십니까? 그때 예수님께서 야고보와 요한을 꾸짖으셨어요.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불태우기 위해 심판을 내리시는게 아니구요 하나님의 불은 따뜻하게 하는 불이고 빛추는 불이지 살리는 불이에요 무서운 것 같아도 그것이 바로 살아나는 불이에요 구원과 심판의 양면의 불이에요. 그러니까 누구는 여기서 제발 돌아오라고 살리는 불이 있고 태워죽이는 불이 있는데 여기에서 이것을 이제 아하시야의 군대를 불태울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슬픔이 있는 거에요. 내가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면 내려갈 곳은 내가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불이다. 이 말을 하자마자 곧 그말대로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그들의 군대를 다 살랐죠 그죠? 불태웠어요. 두번이나 검과 뭉치로 예수님을 잡듯이 그들이 엘리야를 잡으러 갔지만 50명씩 두번이나 불사름을 당했어요. 이 성경의 한 절이 중요한데 왜 이렇게 두 번이나 반복을 했을까요?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시고 아하시야는 말을 안듣는다 이거에요 그래도 또 보내는 거에요 지금 세번이나 보내고 있잔아요 이 보고를 왕이 받았겠죠. 이미 엘리야가 불을 내려서 번제물을 태워서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명을 제압했다는 것을 아하시야는 너무 잘 알아요 자기 아버지때 자기 어머니때. 근데 지금 50명도. 태웠어요 그런데 아하시야가 굴복하기를 거부해요. 근데 부하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런 아하시야 왕에게 충성해야 되겠어요? 맹종에서 다 죽음을 자초합니다. 이런거를 개 죽음이라고 해요. 두 번쨰 오십부장도 다 들었는데 두려웠겠죠. 근데 엘리야보다도 엘리야의 하나님 보다도 아하시야 왕이 더 무서웠죠. 세상에서 바라다 보는것만 보니까, 빨리 내려오라고 왕의 명령을 전합니다. 그래서 백명이 불에 태워졌어요. 오십부장과 오십인은 아하시야에게 맹종했어요. 결론은 죽음이에요 잠시 뒤에 일을 모르고 눈 앞에서 맹종하다가 구원도 못 받고 최후의 시간을 함부로 쓰다가 영원한 멸망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다 이유가 있고 뜻이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너무 잔인해보이잔아요 그죠 독일이 유대인을 죽인것이 너무 잔인해 보이고 이해가 안되죠 어떻게 하나님이 잔인하게 불태워 죽일수가 있어. 이게 구속사에요. 하나님의 원칙은 어떤 사람의 악에 대해서 일정기간 두고 보시다가 계속 악을 행할 상태라면 그냥 데려가세요. 땅에다 두고 악을 행하게 할 이유가 없을떄는 그냥 불러가시는 거에요. 그래서 케네디가의 사람들을 빨리 데려가셨나봐요. 그러니 이 세상의 권세에 자기의 유익 때문에 무조건 맹종해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질서에 순종하는 것과는 아주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길이 아닌 길을 가라고 하면 죽습니다. 근데 이게 안보이니까 이 길을 가겠죠. 두 번이나 똑같은 일이 반복 됐으면 멈춰서 생각을 해야 하잔아요 그런데 아하시야의 완악함이 정말 바로갔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명령을 또 내립니다. 그런데 이번에 간 오십부장은 앞에 오십부장과 다른 선택을 합니다. 13절 14절 이에요.
왕이 세 번째 오십부장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보낸 지라 셋째 오십부장이 올라가서 엘리야 앞에 이르러 그의 무릎을 꿇어 어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원하건대 나의 생명과 당신의 종인 이 오십 명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전번의 오십부장 둘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살랐거니와 나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하매
첫 번째 두 번째 오십부장은 아하시야 하고 똑같은 거죠 뭐. 그러니까 다같이 지옥의 길로 갔어요. 세 번째 오십부장은 엘리야를 알아보고 자기 주군을 지금 이제 보면 세상적으로 보면 배신한것 같잔아요. 여러분들이 이걸 구속사 적으로 어떤것은 배신이고 어떤거는 충성이고. 저쪽에선 배신인데 하나님쪽에선 충신일 수 있잖아요 죽기직전 이라고 다 무릎이 꿇어지는게 아니에요. 아하시야 사자들 오십부장 수많은 사람중에 단 한사람 이 셋째 오십부장만이 무릎을 꿇고 순종하여 하나님께 굴복하여 생명을 얻었습니다. 엘리야도 생명 내놓고 말씀을 전했고 오십부장도 생명 내놓고 무릎을 꿇었어요 그 한 사람 떄문에 같이 갔던 오십명이 다 살아남았어요.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불로 죽임을 당할 수도있고 주인을 배반했다고 아하시야에게 죽임을 당할 수 도 있어요 어차피 다 죽어요. 이렇게 절체절명의 순간에 적용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결국 세번째 오십부장 때문에 하나님꼐서는 아하시야에게 심판의 예언을 허락해 주셨어요. 세 번째 오십부장의 순종의 적용으로 한쪽에서는 심판 사역이 이루어지고 한 쪽에서는 오십인을 살리는 사역이 이루어졌어요. 이쪽에서 심판이니까 이쪽에서 구원이잔아요. 나 한사람의 적용으로 집안이 살고 나라가 살고 세계가 살아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요.
우리들교회 목장에서는 본인도 못가는데 그렇게 이혼 하려는 남편 회사를 찾아가서 사무실에 들어가서 모두가 무릎을 꿇은 적이 있다니까요 제발 우리가 다 아내를 고쳐내겠다 이러면서 고쳐주겠으니 살아달라고. 그래서 지금 산 집이 한 두 집이 아니죠. 그렇게 해서 꿇었더니 15절에 여호와의 사자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너는 그를 두려워 하지 말고 함꼐 내려가라 하시니라 엘리야가 곧 일어나 그와 함께 내려와 왕에게 이르러 떄에 따라 말씀에 인도함을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요. 엘리야 생각에 저 세 번쨰 오십부장이 내편인지 아닌지 엘리야도 하나님께 물어야 되잔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날마다 우리는 결정을 해야되요. 공동체 없이 여러분 어떻게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둘 다 목숨을 내놓았잔아요. 엘리야도 세 번째 오십부장도. 둘 다 목숨을 내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으로 두려워 말고 함께 내려가라고 말씀을해 주셨어요. 성령이 임하는거에요. 여러분들이 성령이 임하지 않으니까 인간적인 지식으로 이해를 하려니까 안믿어지는 거에요. 우리 인생의 문제가 저 사람이 과연 내 편인가 아닌가 하는거잔아요. 엘리야는 지금 아하시야가 너무나도 괘씸하겠지만 내 감정을 뺴고 결혼을 할 떄도 무슨 일을 해도 저사람이 내편인가 아닌가를 하나님께 물어야 하는데 저 사람이 하나님편에 서있어야 내편이겠죠 그걸 물어야되요 그러니까 이 예수믿는 공동체에서 묻는것 보다 더 답이 어딨겠어요? 우리가 학벌과 성품으로 고르는게 아니에요. 내가 무릎을 꿇고 순종을 하니까 엘리야가 함께 내려가주는 거에요. 이것은 하나님이 동행 하시는 거죠. 일촉즉발의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그 일이 말씀사역이 되고 사명의 길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내 모든 사건은 말씀사역이 되면 되는거에요. 이 말씀으로 내 인생을 풀어서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상처가 별이 되는 그래서 우리는 함께 내려가야 하는 거에요.
*적용
여러분은 윗사람의 지시를 무조건 맹종합니까? 기뻐서 순종합니까?
오늘 누구 앞에 가서 생명을 구하며 무릎을 꿇어야 할까요?
나 한사람 말씀보고 적용한 것도 주님은 너무 귀히 보십니다. 나와 내 가정, 주변 사람들까지 살리는 말씀 적용이 내 삶에도 있습니까?
함께 내려가는 것은 말씀사역 때문에 맹종이 아니고 순종이에요. 아무리 내려가도 네네네 비굴한게 아니고 말씀에 의거해서 순종을 해야되는거에요
3.기회를 놓치지 않는것입니다.
16절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사자를 보내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려 하니 이스라엘에 그의 말을 물을 만한 하나님이 안 계심이냐 그러므로 네가 그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그러니까 지금 얼마나 아하시야를 사랑하는지 여러분들은 아시곘습니까? 어떻게 죽으리라 할 수가 있어 이게 아닌거에요 너무 사랑하여서 네번이나 얘기를 하는데 안들어먹잔아요 아하시야가. 왕이 엘리야가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죽고 그가 아들이 없으므로 여호람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되니 유다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의 둘째 해였더라. 아하시야가 행한 그 남은 사적은 모두 이스라엘 왕 여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니라. 아하시야가 이제 세번이나 왔다갔다 하다가 드디어 직접 엘리야를 만납니다. 그렇게 체포하려 했던 엘리야가 자기 군대와 함께 내려왔어요 그렇게 내려오기 싫어하는 아하시야에게 엘리야는 자발적으로 죽고자 함께 내려왔어요. 하지만 아하시야가 한 말이나 행동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어요. 마치 엘리야 앞에 아하시야가 밀랍인형 처럼 서있어요. 엘리야가 전한 말씀대로 죽었다. 이것밖에 없어요. 우린 나중에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요. 아하시야가 다락 난간에서 떨어졌을떄 부터 엘리야를 직접 만날때 까지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아무리 못해도 일주일은 있지 않았곘어요? 그 일주일 사이에 아하시야가 생각할 기회가 몇 번 있었을까요? 에그론이 보낸 사자들이 엘리야의 말씀을 전했을때 한 번 첫 번째 오십명 군대가 불에 타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한 번 두번째 군대도 그렇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떄도 한 번 이렇게 최소한 세 번의 기회가 있었어요. 반드시 죽으리라는 심판의 말씀 앞에 무릎 꿇을 기회에요. 자기가 서있는 자아의 이 높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심각하게 들을 낮은 자리로 내려갈 기회가 최소한 세 번 있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사과 못해서 이혼하고 사과 못해서 사업 망하고 사과 못해서 소송이 진행되는게 얼마나 많은줄 알아요? 그런데 아하시야는 이 황금같은 기회를 모두 놓칩니다. 십자가는 지혜와 타이밍인데 여러분이 십자가를 모르니 타이밍을 알겠습니까? 사과도 기회를 놓치면 못하는거에요. 그리고 엘리야를 만나 그로부터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이것은 기회가 아니에요 이 시간은 경고를 듣는 시간이 아니에요. 엘리야에게 말씀을 직접 듣는 시간은 심판의 시간이고 심판 집행이 시작되는 시간이에요. 아하시야가 난간에서 떨어지도록 두신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어떤 결정을 하신것을 의미해요. 이건 귀신이 떨어트린게 아니에요 자기 실수로 떨어졌어요. 근데 절대로 자기 실수라고 안하죠. 이 병이 언제 낫겠나 이것만 물어보잔아요. 우리가 택자라도 자기가 모르게 실수 많이해요. 전들 뭐 떨어진 일이 없었겠어요.? 그러나 때마다 시마다 전적으로 보호해주셔서 여기까지 왔어요. 그러나 아하시야가 끝까지 하나님을 거부하고 반역을 해대니 할 수 없이 형벌을 내리시겠다는 뜻이 되요. 왜냐 이 사람이 왕이잔아요. 너무 역량을 미치는거에요. 그대로 둘 수가 없는거에요.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이 세상에 가장 귀한 가치는 오직 이땅에서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갈 결정을 해주신다는거에 있어요. 이 땅의 가치는 그거 하나 밖에 없어요. 영생이냐 영벌이냐. 그거를 밑둥잘린 나무 요 짧은 시간에 결정이 된다는 거에요. 이 땅의 가치는 그것밖에 없어요. 근데 금수저들은 자기가 금수저인줄 알고 밑동잘린거 인정하지 않죠. 그래서 그렇게 돈이 많은 사두개인들도 부활을 안 믿어요 자기가 이미 지금 부활을 하고 있으니까 가난한 바리새인들은 부활을 믿어요. 둘다 이상한데 싸우면서 이쪽은 부활을 믿고 이쪽은 부활을 안믿어요. 대구 지하철 참사가 나기 7분전에 연인에게 나 보고싶지 조금만 참아 그리고 메세지를 보낸 사람이 있었대요 단 7분만에 그 조금만이 영원히가 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우리가 내일 당장 어떤일을 당할지 알 수 가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었으면 오늘 회개하고 오늘 적용할 것이 있으면 오늘 해야 합니다. 내 욕심에 치우쳐서 그 기회를 놓치는 사람은 영원히 놓치게될지도 모릅니다. 지금 아하시야에게 엘리야의 말 듣는것 만큼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엘리야가 옳은 말 하는걸 알았으면 평소에 잘 들었어야 하는데 평소에 잘 안들었죠? 난간에서 떨어진 다음에 들으려고 하니까 도무지 깨달아지지가 않아요. 에스겔도 장로들에게 8장에 더러운 성전의 모습을 봐라 하나도 안들어요 진짜 망했잔아요. 망했는데 에스겔한테 와서 망해서 어떻게 해요 내가 너에게 묻기를 용납하지 아니한다고 하잔아요 사건이 났는데 성경이 깨달아집니까 뭔 말인지 하나도 몰라요 지금 지옥가기 7분전인데 그 사람 모양이 어떠해 이것만 묻고있어요 지금 지옥가기 7분전인데 그 사람 모양이 어떠해 내가 잡아 죽이겠어 그냥 엉뚱한 것만 묻고 있어요. 내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만이 오직 이땅의 가치라는 것을 반드시 아시길 바랍니다. 에그론의 바알세붑에게 자기 운명을 물어보라고 하는것이 얼마나 큰 죄를 짓고있는 것인지 자기뿐만 아니라 백성들 까지도 그 길을 가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를 심판 하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하나 둘 셋 하고 심판을 내리식 전에 하나 둘 둘에 반 둘에 반에반에 반 둘에 반에반에 반에반 이러고 기다리시는 주님의 사랑 얼마나 오래참고 또 참으시는지 몰라요 우리가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다 해도 성자 하나님만큼 높겠습니까? 아무리 낮은 자리로 내려간다고 한들 그리스도 십자가 죽음만큼 내려갈 사람 없어요. 성자 예수님이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가셨어요. 순종의 적용에 뜸을 들이지 않으셨어요. 단번에 복종하셨어요. 하나님의 때를 틀림없이 이루셨어요. 그런 예수님이 오늘 우리에게 함께 내려가라고 하십니다. 혼자 내려가라고 하시지 않아요. 그 주님과 함께 지체와 함께 내려가라. 네가 혼자 못 내려간다. 마지막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여러분. 따라서 말씀을 듣는 바로 지금 이 시간이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 시절에 어떤 유력한분이 우리가 왜 우리 말을 놔두고 히브리어 헬라 말로 아멘을 해야 하느냐 이분은 이런것만 물었대요 하도 그런걸로 트집을 잡으니까 이슴만 대통령이 버럭 화를 냈대요. 유력한 사람이 국무총리 국무총리 까지 하면서 가장 가까운 측근으로 지내셨는데 이승만 대통령이 믿음의 사람이었어도 그 분은 끝까지 안 믿고 돌아가셨대요.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갖고 이승만 대통령의 가장 측근은 안 믿었다는 얘기에요. 이런생각하면 가슴이 참 미어져요. 그런데 국무총리 아드님이 믿는분과 결혼을 했다는 거에요. 나이가 들어 암에 걸리셨어요. 그런데 암에 걸려서 사경을 헤매면서 이런말을 했대요. 내가 혼수상태에 빠져서 혹시 예수를 믿겠다고 할지 모르지만 이것은 절대 내 의지가 아니야. 라고 유언을 했다는 거에요. 아하시야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할아버지가 악했는데 아버진 더 악하고 아들은 더 악했더라. 지금 이게 이 땅에서 금수저 가문이 이렇게 되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너무 아들의 구원을 위해 부모님이 애통해 하시는 집의 아드님께서 나한테 편지를 썼다구요 내가 엄마 아버지 따라서 교회를 왔다 너무 싫었다 캠프도 갔다 너무 싫었다 안다닌다 그런데 지금 며느리될 사람도 전도를 한다. 왜 이러시냐. 편지를 썼길래 우리나라의 예수가 들어올때 우리 외고조 할아버지 믿으시고 우리 엄마가 예수 믿어서 작은 집 전도하는데 65년 걸렸다. 얼마나 힘들겠는가 엄마아버지가 너무 사랑해서 그러는거다. 사람은 사랑할수도 만들수도 지을수도 없다. 정말 같이 예수 믿어야한다. 그랬더니 편지 받으니까 더 싫대요. 똑똑한가봐요 아드님꼐서. 부모님의 마음은 정말 미어지는거에요. 자 개신교의 성지가 메사추세츠에요. 그래서 그 아주 무시를 받던 아일랜드 케네디 가문이 거기서 이제 그렇게 갖은 악을 다 행하고 밀주 불법을 자행하고 권력을 가지고 한 일이 뭐냐면 카톨릭 이잔아요 너무나 인권을 부르짖으며 성경을 다 없애고 예배를 다 없앴어요. 여기는 보통 나라가 아니고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나라. 케네디 가문의 저주가 오래지 않아 시작됐죠. 그렇게 악하게 성공해서 하버드 나와가지고 대통령이 되기 전 부터 되자마자 끊임없이 불륜을 저질러댔죠. 그래서 인생은 악하고 음란한거 맞아요. 보다 못한 하나님은 40대에 총탄에 가게 하시고 대통령 후보였던 동생도 총탄에 가게하고 그 다음에 똑똑한 큰 아들은 비행기 사고로 죽고 잠시후 아내도 죽고 막내 아들 음주 교통사고에 자기만 도망치고 여비서와 같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았는데 후에 여비서 시신이 떠올랐죠. 제기 불능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자녀들도 4남5녀중 알려지지 않은 딸이 있었는데요 10살정도 지적 장애가 있었는데 그 수십년 전에 그 지능을 높이겠다고 돈이 많아서 그 무서운 전두엽 수술을 했다가 3살로 퇴행을 했어요. 그 딸은 가문의 치부로 여겨지며 평생 숨겨졌는데 죽을때 신분이 드러났어요. 케네디 가문은 인생의 목적이 하버드고 성공에 일등이라 함께 내려가기가 안되는거에요 모든게 최고여야 되는거에요. 대를이어 자녀들은 젊은 나이에 약물과다 비행기사고 심장마비로 다들 죽고 카누 타다가 모자가 사망한 집도 있고 도대체 몇 사람이 죽었는지 몰라요 왜 그랬을까요? 그렇게 예수를 부정하며 악행을 저지르는 그들을 미국인 들의 롤 모델이 되어서 너무 동경하는 거에요. 이 집을 왕조로 생각하는 거에요. 우리는 한번 가면 내편은 영원히. 알린턴 국립묘지에 가면 케네디도 영부인이 되서 재혼을 몇번하고 한 그런 제크린도 같이 묻혀있는데 한 두사람 죽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잖아요 계속 비명횡사 하는데도 아직도 거기에 얼마나 참배를 하는지 몰라요. 그럼에도 아직 그 가문이 4.5대가 내려오지만은 기독교 국가에서 예수 잘 믿는 사람이 나왔다는 얘기를 아직 듣지 못했어요. 그 믿는 나라에서도 그러는데 지금 우리나라에서 전혀 불신 가문인 이 대통령 가문에서 믿는다는 것은 기적인것 같아요. 전도사님과 아드님이 지금 믿잔아요. 얼마나 사단의 공격이 심하겠습니까 옳고 그름을 다 떠나서. 여러분들은 기도해주셔야 합니다. 그 집 그 한가정 믿어요 그 가정이 다 힘들게 됐으니까 믿는데. 이거 가지고 옳고 그르고 그러면 안되요.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를 나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하잔아요. 진짜 기도를 해줘야 될 사람은 부자에요 소위 갖췄다고 하는 사람이 교회에서 봉사하면 10배로 존경해야 합니다. 우리들교회는 부자를 존경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려서부터 케네디 집안의 토론하는거 너무 좋잔아요 하버드갔대 로즈마리가 얼마나 유명한 교육열의 대부였는지 아세요? 그런데 토론도 좋은데 우리가 말씀묵상 하지 않으면 여호와께 묻지 않아서 죽을 수 밖에 없어요. 케네디 가의 비극이 왜 일어났는지 아시곘죠? 우리가 어려서 읽히는 구속사적인 말씀 묵상은 도덕적이고 윤릭저인 바른생활 사람을 만드는 것을 넘어서 구원을 향한 묵상이기에 하버드하곤 비교가 되지 않는 함께 내려가기가 되는줄 믿습니다. 목적이 맨날 올라가기만 되니까 영적으로 올라가야 되는데 육적으로 올라가기가 되니까. 그런데 이런 나눔을 읽었어요. 나는 우리 아이를 기독교 학교를 보내기 때문에 더이상의 주일 성수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평일엔 학교에 충실하고 주말엔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주말에는 학교에서 팀 단위 숙제를 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빠지기가 제한되기 떄문에 나는 주중에 다 성경공부 하니까 주일성수 안지켜도 된다. 이래요. 한편은 너가 서울대 가던 미스코리아 되던 아빠는 천국에 같이가는게 제일 원하는거야 이랬더니 그건 아빠생각이야 이랬다는 거에요. 아이 입장에서는 수련회 보다는 학원이 중요하고 예배보다는 시험이 중요할수 있겠지만 저는 지속적으로 예수를 권할 생각이에요. 할렐루야
*적용
너무 강하다고 또는 너무 연약하다고 기회를 놓치고 있는 가족, 이웃은 누구입니까?
말씀대로 죽는 인생이 아니라, 말씀대로 사는 인생이 되게 하기 위해 내가 감당해야 할 엘리야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저는 여러분들이 우리들교회 힘든 사람이 많이 와서 무시해서 목장 안가십니까? 여러분들은 하버드에서 끼리끼리 놀아서 명문가된 케네디 집안이 너무 부럽습니까?
우리 아이들이 강남과 판교 한복판에서 이렇게 어렸을때 힘든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이렇게 힘든 아이들을 만나서 그 아이들을 이렇게 해서 맨날 들어주고 하는거 어디서 만나겠습니까? 이건 금 보다도 귀한 공동체라고 굳게굳게 믿습니다. 말씀사역에서 말씀보니까 그래요. 맞죠? 여러분들이 장년 청소년 어린이 목장에가서 힘든 아이들의 나눔을 어렸을때부터 듣게 하는게 이거는 돈으로 살 수가 없는거에요. 토론 하버드 좋아하지 말고 그래서 주일은 교회를 안내보내겠다 이런 소리 하지마시고.
함께 내려가라는 말씀사역 때문이에요. 이것은 생명을 내놓는 적용입니다. 그러나 맹종이 아니고 순종이에요. 남이 아닌 내가 내려가야 합니다. 그럴려면 우리가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해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 하셔야 합니다. 함께 내려가야 해요. 우리의 목적이 날마다 함께 내려가야 되는데 맨날 위에만 쳐다보고 있으니까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나눔
말씀대로 죽는 인생이 아니라, 말씀대로 사는 인생이 되게 하기 위해 내가 감당해야 할 엘리야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명령대로 따라야 할 하나님의 사람과 따르지 말아야 할 아하시야를 잘 분별하고 있습니까? 충신입니까? 간신입니까?
-기도제목
현호
- 음란의 유혹에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민규
- 이번주 새로 시작하는 일터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신교제를 허락해 주시길
무극
- 배우자 기도 / 술 담배를 끊을수 있기를 / 신앙적 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성현
- 결혼을 위한 과정에서 문제를 회피하기위한 거짓 화평이 아닌 참된 화평을 추구할 수 있길.
현진
- 맹종이 아닌 순종을 잘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