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스미스에서 7명의 형제들이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전영우
-일대일 양육교사를 끝났다. 요즘 마음이 좀 힘든 부분이 있다. 신앙적으로 성숙되어지고 내 자신이 좀 변화되었으면 하는데 그러질 못하니 힘든 거 같다.
이 달 형제
-저번 주에 코로나에 걸려서 목장에 오지 못했다. 지금은 결혼 준비중이다. 다음 달에 드라마 촬영 예정 중에 있다.
최현진 형제
-울산 본가에 내려갔다왔다. 확실히 본가에 갔다오고나면 힐링이 된다. 확실하진 않지만 6월 1일부터 일을 시작할 수도 있을 거 같다.
조동재 형
-레위기는 큐티하기 너무 어려운 거 같다. 큐티해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
고은석 형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셨었다. 병 수발을 들다보니 1주일의 시간이 금새 지나갔다. 난 순종보다는 맹종을 하는데 불만이 많은 맹종이다. 직장 상사한테 맹종해야 직장이 편해지기 때문에 맹종을 한다.
원동훈
-금요일에 오랜만에 베프들과 만났다. 스타를 했는데 친구들과 하다보니 4승 4패의 전적을 거뒀다. 너무 좋았다. 난 초보초보라 1승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난 순종이 잘 안된다. 순종을 하긴 하는데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다. 좋은 리더면 순종을 하고 그렇지 않은 리더면 마지못해 순종하는 척 한다. 나는 어느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 오직 내 자신만의 말을 듣는다. 말로써 주위 사람들을 죽이는 거 같다. 입에 필터를 장착해야된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적용이 안된다.
-기도제목-
전영우
1. 오늘 목자형이 내 눈상태가 안 좋다고 해서 내가 요새 정말 잘 못 살고 있구나라는 말처럼 들렸다.2주간 영육간의 다운이 너무 심했는데 이번 주는 정말 잘 살아서 깨어있을 수 있도록
정도원 형
1. 내 마음에 주님이 와주시길
2. 주신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모든 도움 부어주시길
3.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시길
4. 오버하지 말고 주님을 기다리며 가만히 있기
5. 신교제
원동훈
0. 내 영혼과 내 친구들의 영혼도 구원 시켜주시길
1. 우리 나라를 지켜주시길
2.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길
3. 가지고 싶은 모든 것들을 가지고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4. J모 형제와 S모 형제가 꼭 신교제를 할 수 있길
5. 신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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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 주도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