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의 시작 - 레위기 9장 8-24절 - 이창엽 목사님-
오늘 말씀의 제목은 사역의 시작인데 요한복음 3장을 보면 예수님이 도둑같이 임한다고 하는데 제게도 도둑같이 찾아왔습니다 며칠전 정확히 목요일 11시쯤 SG 공동체 심방은 가던 중에 이성은 목사님께 주일예배를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귀한 설교의 자리임에도 잘못한거 없는데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방을 가는 곳이 무릉도원이었는데 골고다언덕처럼 느껴졌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집사님 댁에 방문했을 때 제일먼저 찾아본 것은 주일 큐티 말씀을 찾아봤는데 아론의 첫번째 제사였는데 오늘 제가 설교를 하는 것이 첫번째 주일설교인데 우리들교회에 첫발을 내딛은 것이 2004년인데 19년만에 첫 설교를 하게되었습니다 제목을 보고 감사가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하나님이 택하신 제사장으로 첫 제사를 드리는데 다시 말해 첫예배를 드립니다 예수님이 오기전 꼭 제사장들이 제사를 드려 죄를 회개해야 됐는데 예수님이 화목제물이 되셨기에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됐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본문은 사역자 초원지기 마을지기 목자에게만 주는 말씀이 아닌 예수를 믿는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1. 사역의 시작은 내죄를 회개하는 것 부터 입니다
8-14절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죄를 용서 받기 위해 먼저 속죄제를 드리라고 합니다그런데 레위기 8장을 보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이미 제사장으로써 속죄제를 받았는데 하나님은 왜 이렇게까지 또 받으라 하실까요? 왜냐하면 매일매일 주의 싹이 자라기 때문에 다른 사람 또한 망하게 합니다 그어떤 사람도 회개가 없이는 다른 사람의 죄를 다룰 수 없습니다 거룩한 제사장으로 선택받은 저와 모든 성도분들은 작은 죄의 회개 없이는 사역이 되지 않고 네가 나보다 옳도다가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부르심을 받은 우리들에게 죄 회개를 받고 죄사함을 받은 자가 하나님의 거룩한 택자가 되어 영적 제사장 사역을 감당합니다
이어지는 9-11절은 제물과 그피를 어떻게 다루는지 설명하고 있고
12-14절은 번죄제를 다룹니다 내 방식대로가 아닌내가 익숙한 데로가 아닌 주님이 원하는 데로 해야 됩니다 레위기 10장을 보면 아론과 나답의 아들이 죽임을 당합니다 그들이 죽임당한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이 원하는 방식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매일매일 속죄제를 드리는 것은 큐티와 주일예배입니다 이와 같이 수치와 죄를 오픈해가고 힘들지만 매일 매일 죄를 회개해가며 나를 통해 제사장으로써 나의 가족들에게 시작하게 하십니다
아론의 첫번째 제사가 내 죄를 보는 속죄제 부터였음을 기억해야 됩니다 먼저 내죄를 보고 회개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12절 말씀에 번죄물을 잡아 번죄제를 드립니다 번죄제는 제물에 모든 것을 태워든시는 제사입니다 속죄제를 드린 후 번죄를 드리는 것은 제사장으로 세워 진 것에 대한온전한 헌신과 감사를 의미합니다 제사장으로써 태워진 번죄는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번죄라고 합니다 모세를 돕고 흠과 죄도 많은 아론이었습니다 모세어 권위에 도전해 뭉둥병에 걸리기도 했지만 속죄제를 통해 자신이 대제사장의 자격이 없음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대제사장으로 택해주신 주님께 감사함과 헌신함으로 번죄제를 드린것입니다
♤ 적용질문
매일 매번 사명의 자리로 나아갈 때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큐티입니까 아니면 커피 한잔, 핸드폰 보기, 인터넷 검색입니까?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온전한 헌신을 하고 계십니까?
2. 백성을 위한 제사를 드려야합니다
15-21절 백성을 위한 제사에 특이한 점은 속죄 번죄 화목제로 다양했습니다백성의 수가 다양한 만큼 삶의 문제가 다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백성이 먼저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드린 것은 백성들을 회개케하기 위함이었고 제사장으로써 백성을 섬기는 최고의 사역이었습니다
백성을 위한 제사에서 주목해야 될점은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야된다는 것입니다 내 방식대로 한다면 상대도 힘들고 나도 힘이 듭니다 22절에서 보면 화목제의 가슴과 오른쪽 뒷다리 요제로 흔듭니다 화목제는 평화를 위한 제사입니다 사람과 하나님과의 평화 피스오퍼링 즉, 샬롬을 위한 제사입니다 이 화목제의 제물르드려진 가슴은 마음을 상징하고 오른쪽 뒷다리는 힘을 상징하는데 요제를 흔든다는 것은 백성들의 마음과 힘을 위하겠다는 뜻과 평화를 위함이었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하나님이 대제사장으로 삼아주심을 깨달은 자는 내방식이 아닌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방식대로 지체들을 섬기는 자리로 가야됩니다
♤적용질문
공동체를 섬기는 일에 내가 핑계대는 것은 나이, 시간, 물질, 자녀 등 무엇입니까?
내가 화목을 이루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백성을 축복하는 사역을 해야됩니다
22-24절아론의 첫번째제사는 백성을 축복하며 내려옵니다 내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의 특권은 그들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사장된 우리도 백성들을 축복하는 것으로 마쳐야 됩니다
민수기 6장 24-26절
아론이 백성을 축복한 내용은 바로 하나님이 백성에게 복을 주시되 그들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얼굴을 비추어주사 은혜와 평강을 주시길 축복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복이 바로 바라크의 복입니다 바라크의 복은 무릎꿇고 찬양하는 복이라 하셨습니다 팔복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얼굴 비추심은 우리와 가까워지고 말씀이 들리는 복, 말씀을 누리는 특권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팔복을 누리는 구속사의 경지에 오르는 것입니다
믿는 우리에게 제일 힘든 것은 말씀이 안깨달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건도 말씀으로 깨달은다면 평화와 복을 누리고 베풀게 됩니다
♤적용질문
내가 손과 발이 가는 섬김으로 축복해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ampspades기도제목
상아
인수인계 잘 받고 배울수 있도록
한단계 더 성장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기를
아버지의 조울 증세가 잘 지나가도록
은혜
생활예배 잘 드리기
오빠 기도하기
곡 작업 잘 하도록, 십일조 내기
혜령
프로젝트 국장님역할 감당할 지혜 주시기를
허리 더 아파지지 않도록
제주도 여행 잘 다녀올 수 있도록
희수
생활예배 드리기
감사드리는 이번주 되기를
신혼집 마무리 잘 될 수 있도록
다정언니
영어공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어학원 잘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일본여행 잘 다녀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