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의 시작>
본문 : 레위기 9:8~24
설교 : 이창엽 목사님
1. 사역의 시작은 내 죄를 회개 하는 것부터입니다.
맛있는 밥에 파리나 바퀴 벌레가 있으면 먹을 수 없듯이, 회개 하지 않으면 사역을 시작 할 수 없고,
네가 나보다 옳도다가 될 수 없습니다. 속죄제를 드리는 것이 바로 목장이고 수요 예배고 큐티입니다.
내가 주신 사명을 감당 하려면 내 죄를 보고 회개 하는 겸손함이 있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매일 매번 사명의 자리로 나아갈 때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큐티입니까,
아니면 커피 한잔, 핸드폰 보기, 인터넷 검색입니까?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온전한 헌신을 하고 계십니까?
2. 백성을 위해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제사장이 백성을 잘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에도 원칙이 있는데 여호와의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제사장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지체를 섬겨야 합니다.
[적용질문]
공동체를 섬기는 일에 내가 핑계 대는 것은 나이, 시간, 물질, 자녀 등 무엇입니까?
내가 화목을 이루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백성을 축복하는 사역을 해야 합니다
아론이 마지막 순서에서 백성을 축복한 내용은바로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복을 주시는데
그들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얼굴을 비추어주사 은혜와 평강을 주시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비추어주신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워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사건도 말씀으로 해석이 되고 깨달아지게 되면 어떤 고난에서도 주님이 지켜주심을 느끼며 평강을 누리며 복을 누리게 됩니다.
제사장된 우리의 사역은 지체를 축복하며 말씀의 자리, 예배의 자리로 나아와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손과 발이 가는 섬김으로 축복해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나눔 내용~>
질문 : 내가 손과 발이 가는 섬김으로 축복해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A: 부모님을 섬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근데 잘 못하는 것 같아요.
(목자형) 네가 일상에서 규칙적이고 바른 모습을 보여드리면 부모님이 다르게 보시고 기뻐하시지 않을까?
C: 저도 부모님이 섬김으로 축복해야 할 지체인 것 같아요.
(목자형) 부모님을 섬기는 것도 물론 좋은데,자신을 먼저 섬기는 시간도 잘 가져가면 좋을 것 같아~
<기도제목>
A
- 큐페 신청했는데, 별 탈 없이 갈 수 있도록
- 부모님 이사가시는데 잘 지내실 수 있도록
B
- 진로 인도되길
C
- 중개사 시험 준비 잘하길, 진로 인도되길
D
- 집 문제 지혜롭게 묻고 갈 수 있도록
E
- 지금 취업한데 직장 잘 적응할 수 있도록
F
- 애들한테 욕하지 않고 착한 선생님 되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