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커피스미스에서 전보다는 좀 적은 6명의 형제들이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13일 토요일에 결혼하신 승현형님께서 귀한 커피스미스 상품권을 선물로 주셔서 풍성하게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승현 형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나눔-
전영우
-양교를 다 마쳤다. 숙제는 한 30% 정도 남은 거 같다. 하고나니 좀 퍼지는 감이 있다. 양교를 하면서 많이 깨닫고 은혜받는 시간이었던 거 같다.
정도원 형
-영우 양교 마치느라 수고했다. 나 역시 양교와 양육을 다같이 하느라 좀 힘들었지만 하고 나니 뿌듯하기도 하다. 양교가 끝나니 아웃리치를 준비해야될 시기가 왔다.
황정열 형제
-감기 때문에 저번 주부터 이번 주까지 내내 피곤했다. 팀에서 나밖에 없으니 쉬운 일을 맡더라도 좀 부담이 된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염려도 된다. 피곤하다보니
이번 주는 운동도 하지 않았다. 관련 직종에 대해 공부를 해야하는데 쉽지 않다.
원동훈
-오늘 적용 질문에 대해 답을 해보자면 아침에 제일 먼저 하는 건 핸드폰 보기다. 특히 카카오톡을 먼저 본다. 중요한 카톡이 와있을까봐. 내가 섬기는 부서에서, 재수없는 소리로 들리겠지만 오랜 시간 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게 주님께 대한 헌신이라기 보단 내 의로 하는 거 같다. 난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다., 부팀장이고 나이가 많으니 동생들에게 본을 보여야 한다.라는 마인드로 한다. 물론 섬기는 게 너무 좋으니 오랜 시간 동안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공동체를 섬기는 일은 지금 섬기는 부서만 하지, 아웃리치도 한 번도 간 적 없고, 일대일 양육교사도 아직 안 받았고, 작년까진 목자모임도 잘 안갔다. 내 시간을 할애하는 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이 원한다면 모를까, 타인에 의해 아웃리치, 양교 등을 하는 건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올해 초까진 굉장히 강했다. 교회 일이 시간 낭비라는 내 생각이 오류 일 수도 있고, 교회 일에 내가 보지 못하고 놓치고 있는 부분도 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올해 2월 이후론 조금씩 교회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조동재 형
-신작 준비 중에 있다.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자는 루틴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
-기도제목-
박종호 형제
1.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는 무엇인지 알려주시길
2. 내가 생각하는 진로와 계획이 사명의 자리에 속해있는지 항상 큐티로 묻고 나아가는 한주가 되길
원동훈
0. 교회에 꼬박꼬박 다니는 독선가지만 내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고 천국에 들여보내주시길
1. 우리 나라를 지켜주시길
2.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길
3. 친구들의 구원
4. J모 형제와 S모 형제가 꼭 신교제를 할 수 있길
5. 가지고 싶은 모든 것들을 가지고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는 인생을 살 수 있길
6. 부자가 되서 한량처럼 살 수 있길
7.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8.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 등 소외 계층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주시길
9. 나라와 교회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10. 신교제
정도원
1. 내 마음에 주님이 와주시길
2. 주신 사명 감당 할 수 있도록 모든 도움 부어주시길
3.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시길
4. 오버하지 말고 주님을 기다리며 가만히 있길
5. 신교제
6.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길
------------------------------------------------------------------------------------------------------------------------
다들 한 주도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