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14 사역의 시작 이창엽 목사님 레위기 9:8-24
8 이에 아론이 제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매 9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 가져오니 아론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제단 밑에 쏟고 10 그 속죄제물의 기름과 콩팥과 간 꺼풀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고 11 그 고기와 가죽은 진영 밖에서 불사르니라 12 아론이 또 번제물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리고 13 그들이 또 번제의 제물 곧 그의 각과 머리를 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14 또 내장과 정강이는 씻어서 단 위에 있는 번제물 위에서 불사르니라 15 그가 또 백성의 예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염소를 가져다가 잡아 전과 같이 죄를 위하여 드리고 16 또 번제물을 드리되 규례대로 드리고 17 또 소제를 드리되 그 중에서 그의 손에 한 움큼을 채워서 아침 번제물에 더하여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18 또 백성을 위하는 화목제물의 수소와 숫양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제단 사방에 뿌리고 19 그들이 또 수소와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것과 콩팥과 간 꺼풀을 아론에게로 가져다가 20 그 기름을 가슴들 위에 놓으매 아론이 그 기름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21 가슴들과 오른쪽 뒷다리를 그가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드니 모세가 명령한 것과 같았더라 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마치고 내려오니라 23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24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 1. 사역의 시작은 내 죄를 회개하는 것부터입니다 아론과 그 아들들이 속죄제를 7일 동안 드렸는데도 하나님은 다시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안에 매일매일 죄의 싹이 자라나기에, 그것이 나도 죽이고 다른 사람도 죽이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제사장으로 영혼을 살리는 구원 사역을 시작하기 위해 제일 먼저 나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먼저 내 죄를 깨닫는 회개를 통해 죄사함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 결국 하나님이 택하신 영적 제사장의 사역을 잘 감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제사장으로 부름 받은 우리의 속죄제는 큐티, 목장, 수요,주일 예배입니다. 이 안에서 내 죄를 보며 회개하며 갈 때 주님은 소망 없는 마른 뼈 같은 내 가족, 지체를 살리는 제사장의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2 백성을 위한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제사장이 먼저 속죄제를 드리게 하신 이유는 백성을 잘 섬기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백성을 섬기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을 지키는 것,다시 말해 내 방식과 내가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섬기는 것입니다. 화목제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평안이 임하기를 기원하는 제사입니다. 제물의 가슴은 인간의 마음을, 뒷다리는 힘을 상징합니다. 제사장이 제물의 가슴과 뒷다리를 흔드는 것은 그만큼 마음과 힘을 다해 여호와를 섬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 자신을 제사장으로 세워 주셨음을 알고 내 방법이 아니라 날마다 말씀으로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마음과 힘을 다해 지체들을 섬기는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3, 백성을 축복하는 사역입니다. 아론은 마지막으로 백성을 축복하는 것으로 제사를 마칩니다. 그 내용은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복을 주시는데 그들을 지켜주시고 그 얼굴을 비춰주셔서 은혜와 평강, 즉 바라크의 복을 축원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라크의 복은 다른 사람의 구원과 생명을 위해 무릎 끓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복, 즉 팔복을 의미합니다. 말씀이 들리는 사람은 은혜와 평강이 있기에 다른 사람을 축복할 수 있습니다. 제사장 된 우리의 사역은 지체들을 축복하며 말씀의 자리, 예배의 자리로 나아와 하나님께 영광을 보는 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내 죄를 먼저 보고,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대로 마음과 힘을 다해 영혼 구원을 위해 섬기는 자리로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적용질문> ●매일,매번 사명의 자리로 나아갈 때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큐티입니까? 아니면 커피 한잔, 핸드폰 보기, 인터넷 검색입니까?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온전한 헌신을 하고 계십니까? ●공동체를 섬기는 일에 내가 핑계대는 것은 나이, 시간, 물질, 자녀 등 무 엇입니까? 내가 화목을 이루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손과 발이 가는 섬김으로 축복해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서영 나를 제사장 삼아주심에 감사하며 수요예배 빠지지 않고 잘드리기 믿음 한주 시작되는 첫수업 잘 마칠 수 있도록 지영 무기력에서 벗어나도록 은혜 제가 있는 자리에서 해야 할 역할을 하나님의 뜻대로 잘 하길 준아 할머니 혼자 계시는데 불안없이 잘 지내고 주님이앞에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