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5. 14. 사역의 시작
8 이에 아론이 제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매
9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 가져오니 아론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제단 밑에 쏟고
10 그 속죄제물의 기름과 콩팥과 간 꺼풀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고
11 그 고기와 가죽은 진영 밖에서 불사르니라
12 아론이 또 번제물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리고
13 그들이 또 번제의 제물 곧 그의 각과 머리를 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14 또 내장과 정강이는 씻어서 단 위에 있는 번제물 위에서 불사르니라
15 그가 또 백성의 예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염소를 가져다가 잡아 전과 같이 죄를 위하여 드리고
16 또 번제물을 드리되 규례대로 드리고
17 또 소제를 드리되 그 중에서 그의 손에 한 움큼을 채워서 아침 번제물에 더하여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18 또 백성을 위하는 화목제물의 수소와 숫양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제단 사방에 뿌리고
19 그들이 또 수소와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것과 콩팥과 간 꺼풀을 아론에게로 가져다가
20 그 기름을 가슴들 위에 놓으매 아론이 그 기름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21 가슴들과 오른쪽 뒷다리를 그가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드니 모세가 명령한 것과 같았더라
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마치고 내려오니라
23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24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
요한계시록 3장을 보면 예수님이 오실 때 도적과 같이 임했다고 하시는데 저에게는 도적과 같이 주일설교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성은 목사님의 전화를 받았는데 주일설교 하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 들은 생각은 나 잘못한 것 없는데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귀한 설교의 자리임에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제가 목사가 된 우리들교회에서 첫번째 하는 주일설교 입니다. 제목이 특별하게 느껴진 것은 2004년에 와서 19년만에 목사가 되어 주일설교를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야 때가 되었음이 느껴졌습니다.
오늘 아론은 첫번째로 예배를 인도합니다. 과거 예수님이 오시기 전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제사장이 필요했는데 예수님이 오신 이후 친히 화목제물이 되어주시고 십자가에 매달리셔 이제는 만인 제사장이 되도록 하여 누구나 하나님께 직접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사역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사역의 시작은 내 죄를 회개하는 것부터 입니다. (8-14절)
8 이에 아론이 제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매
9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 가져오니 아론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제단 밑에 쏟고
10 그 속죄제물의 기름과 콩팥과 간 꺼풀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고
11 그 고기와 가죽은 진영 밖에서 불사르니라
12 아론이 또 번제물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리고
13 그들이 또 번제의 제물 곧 그의 각과 머리를 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14 또 내장과 정강이는 씻어서 단 위에 있는 번제물 위에서 불사르니라
[8] 하나님은 제사장이 먼저 속죄제를 드리라 하십니다. 레위기를 보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이미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아론에게 여전히 속죄제를 드리라 하십니다. 하나님이 왜 이렇게 하실까요? 그것은 우리 안에 매일같이 죄의 싹이 나라나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는 다른 사람의 죄의 문제를 다룰 수 없습니다. 아주 맛있는 음식이어도 파리 한마리가 들어가면 먹을 수 없듯이 영혼구원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작은 죄여도 회개함이 먼저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먼저 네 죄를 회개하라 명령하십니다. 먼저 내 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죄사함을 경험한 자가 결국 하나님이 택하신 족속인 왕같은 제사장이 되어 영적 제사장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습니다.
[9-10절] 9-10절에는 피를 어떻게 다루는지, 11-12절은 번제를 어떻게 드리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예배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우가 죽임을 당한 이유는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자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으면 그 결론은 망하는 것입니다. 매일 내 죄를 보게 하는 속죄제는 바로 매일의 큐티이고 수요예배이고 주일예배인 것입니다.
* 목사님 나눔
- 매번 내 죄 봐라, 별 인생 없다 등 똑같은 말처럼 들려 1부 예배 이후 2,3부 시간에 사무실에서 다른 교회 목사님 설교를 들었던 일
오늘 아론의 첫번째 제사가 먼저 내 죄를 보는 속죄제 였음을 기억하며 먼저 내 죄를 보는 겸손함이 필요함을 깨달으셔야 합니다.
[11-12절]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번제물을 잡아 번제를 드립니다. 제사장이 자신의 죄를 속죄하는 속죄제를 드린 후 번제를 드림은 감사함과 온전한 헌신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자원함으로 드린 번제에 대해 화제라 하십니다. 출애굽기 4장을 보면 모세에게 바로에게 가라고 하시는데 자신은 입이 뻣뻣한 자라 하니 말을 잘 하는 아론과 함께 가라 하십니다. 아론은 모세의 손을 돕고 말을 잘한다는 것을 제외하면 흠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우상숭배 때문에 3천명이 죽고맙니다. 미리암이 구스 여인을 데려온 문제 때문에 징벌로 문둔병이 옮고맙니다. 흠도 죄도 많았던 자였기에 자신을 제사장으로 택해주신 주님께 감사하여 번제를 드린 것입니다.
* 목사님 나눔
- 판교 SG 공동체를 맡게된 일(휘문,판교의 실버/골드 시니어 목장)
제사장으로 장인 장모를 섬기지 못하고 무시했던 죄패가 있었으니, 800명의 장인 장모를 섬길 기회를 주셨음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흠도 많고 문제도 많은 저를 제사장으로 세워주심을 깨달으니 공동체를 위해 온전히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목자, 아내는 목원이었습니다. 각자 집안에서 경제를 담당하기에 둘 사이는 그리 좋은 교제상대는 아니었습니다. 김은휴 전도사님, 담임목사님도 반대했었습니다. 두 사람이 다 힘든 가정인데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된 사람 만나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했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창엽이 쟤 믿음 하나도 없어! 이랬답니다. 담임목사님은 분별의 끝판왕입니다. 그러면서도, 내가 얘기해도 너희 결혼 할 것 다 알아. 그래도 예방주사 놓는거야~ 했답니다. 담임목사님 주례와 공동체 축복속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담임목사님 주례로 이혼 한 커플이 한 곳도 없다고 했듯, 저도 이혼 많이 하고 싶었으나 1호가 될 수 없어 누구 한 사람만 이혼해라 바라고 있었습니다. 서로 반대했던 결혼을 했기 때문에 안좋을때도 이게 다 우리 책임이다 하면서 붙어가는 게 있습니다. 택배 일하던 저와 직장다니던 아내는 아내의 직장상사가 천만원을 빌려주며 300만원은 부조할테니 700가지고 알아서 갚아라 했습니다. 믿음만 가지고 결혼을 했던 저희입니다. 빚이 많았던 저와 교회에서 빚 갚기로 맘 먹으니 갚게하신다는 말을 믿고, 택배/자판기설치/법원경비 일을 하며 빚을 갚으며 신학대학원 나오며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결혼은 제게도 궁금했습니다. 제가 결정하고 공동체에 묻고갔더니 담임목사님/전도사님은 반대해주셨지만 예방주사 맞으면서 가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제 SG공동체에서 별명이 SG계의 아이돌입니다.
#매일 매번 사명의 자리로 나아갈 때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큐티입니까 아니면 커피 한잔, 핸드폰 보기, 인터넷 검색입니까?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온전한 헌신을 하고 계십니까?
2. 백성을 위한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12-21절)
12 아론이 또 번제물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리고
13 그들이 또 번제의 제물 곧 그의 각과 머리를 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14 또 내장과 정강이는 씻어서 단 위에 있는 번제물 위에서 불사르니라
15 그가 또 백성의 예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염소를 가져다가 잡아 전과 같이 죄를 위하여 드리고
16 또 번제물을 드리되 규례대로 드리고
17 또 소제를 드리되 그 중에서 그의 손에 한 움큼을 채워서 아침 번제물에 더하여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18 또 백성을 위하는 화목제물의 수소와 숫양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제단 사방에 뿌리고
19 그들이 또 수소와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것과 콩팥과 간 꺼풀을 아론에게로 가져다가
20 그 기름을 가슴들 위에 놓으매 아론이 그 기름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21 가슴들과 오른쪽 뒷다리를 그가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드니 모세가 명령한 것과 같았더라
[12-21] 백성들을 위한 제사에서 특이한 점은 다양하게 드렸던 것입니다. 백성들의 삶의 문제가 다양했기 때문입니다. 제사장이 먼저 헌신하는 제사를 드림은 백성을 섬기기 위함이었습니다. 백성을 잘 섬기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 자신의 죄를 보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백성을 섬김에도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21절에 아론이 화목제물로 드려진 가슴(마음)과 오른쪽 뒷다리(힘)를 요제로 흔들었다는 말이 나옵니다. 제사장이 가슴과 오른쪽 뒷다리를 흔들었다라는 것은 마음과 힘을 드려 화목함을 이루겠다라는 뜻입니다. 화목제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샬롬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과 힘을 다해 요제로 흔들었다는 것입니다.
SG공동체에도 가족간의 화목을 위해 애쓰는 분들이 계십니다. 65세 이상의 성도님들 중 수요/주일 목장으로 이루어집니다. 교회만큼 병원도 자주 가는 연세있으신 분들입니다. '이 나이에 내가 뭘' 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지만, 시간이 많고 시간관념이 철저하십니다. 소위 코리안 타임이 많습니다. 너무 일찍 오시는 게 부담됩니다. 한 번 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최선을 다하십니다. 왠만하면 하나님도 사람도 배반하지 않으시는 의리있습니다. 교회 나라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르십니다. 그러기에 SG공동체의 분들은 기도와 섬김에 힘쓰십니다. 매일 마지막주에는 SG공동체는 기도회로 모입니다. 회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합니다. 나라가 없으면 예배도 드릴 수 없다는 담임목사님 말씀에 공감하며 나라/가정/교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중보기도를 나눕니다. 초창기에는 60명 정도 모였는데 지난 4월에는 여러곳에서 240여 명의 성도님들이 모였습니다. 집이 가깝지 않습니다. 지방에서, 외곽에서 오십니다.
또한 장례지원팀이 있습니다. 새가족이나 부득이하게 적은 수만 모이는 장례에 참여하는 팀입니다. 지원팀에 참여하시는 분은 내가 위로를 전하러 갔는데 내가 위로받고 은혜받는다고 하십니다. 내가 영정사진에 있어도 하나도 안 이상한 나이에 쓰임받으니 감사하다고 합니다. 한 마을님은 83세이신데, 왠만한 장례에는 빠짐없이 참여하십니다. 71세 목자님도 덩달아 힘들다고 말도 못하고 참석하십니다.
오늘 아론과 같이 마음과 힘을 다해 제사에 참여하는 분들 바로 SG목자님들이십니다. 70대 초반이신 시아버지와 함께사는 초원님이 시아버지가 잘 나가시던 경로당을 언제부턴가 안나가셔서 왜 안나가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답합니다. 본인도 적지않은데 80대 형님들이 자꾸 라면끓여와라 커피타와라 하니까 안나간다는겁니다. 우리 목자님들도 적지않은 나이에 섬기느라 애쓰십니다. 나오는 분들은 나와서 섬기고, 건강상 이유로 못나오는 분들을 위해서는 찾아가고 전화하며 섬기십니다. 특히 저희 SG공동체에는 혼자 사시는 분들도 적지않아 연락해오는 것을 고마워하십니다. 이 부분에서 많이 요청하는 사안에 대해 한 말씀 하겠습니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자주 전화하고 안부를 전하는 것입니다.
#공동체를 섬기는 일에 내가 핑계대는 것은 나이, 시간, 자녀, 물질 등 무엇입니까?
#내가 화목을 이루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백성을 축복하는 사역입니다. (22-24절)
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마치고 내려오니라
23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24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
[22-24] 아론의 첫번째 제사는 손을 들어 백성들을 축복하며 번제단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마무리 됩니다. 제사장의 가장 큰 특권은 백성들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사장 된 우리도 모든 사역의 마무리가 함께 한 자들에 대한 축복으로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민수기 6:24-26]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아론이 백성들을 축복한 내용은 바로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복을 주시는데 은혜와 평강을 주신다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바라크의 복입니다. 바라크의 복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생명을 위해 무릎꿇고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것이 팔복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믿는 우리에게 가장 큰 복은 말씀이 들리는 복이고 말씀이 들리기에 다른 사람을 축복할 수 있습니다. 또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는 사람만이 팔복산에 오를 수 있습니다.
믿는 우리에게 가장 힘든 것은 말씀이 들리지 않고 깨달아지지 않는 것입니다. 도무지 해석이 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건이던 해석이 되면 평강을 누리고 갈 수 있게 됩니다.
* 목사님 나눔
- 무릉도원면 집사님 심방
#내가 손과 발이 가는 섬김으로 축복해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나눔]
오늘의 목장은 휘문 밸런스공동체 임예림목장과 조인 목장했습니다!
[기도제목]
송현
1. 하고있는 디자인 작업 - 학교 프로젝트가 있는데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2. 동생과의 관계가 악화되었는데 나아질 수 있도록
조유락
1. 쇼핑몰 일을 하는데 미루지 않고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안지홍
1. 감기가 너무 안 낫는데 나을 수 있도록
2. 자격증 시험 앞두고 있는데 잘 치고 올 수 있도록
박나윤
1. 과제때문에 교회 올 수 있도록
2. 휴학 예정인데 계획 잘 세울 수 있도록
김예닮
1. 감기로 힘든데, 나을 수 있도록
2. 양육으로 중등부 스텝 그만뒀는데 복귀 잘 할 수 있도록
김재정
1. 생활예배 지켜질 수 있도록
2. 시간 낭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3. 감정이 너무 널뛰는데 잠잠해질 수 있도록
홍새미
1. 레위기가 잘 읽혀질 수 있도록 - 고난이 없어서 그런가 생각이 드는데 지혜주시길
2. 타교회 사람과 썸을 타는데 아직 의심스러운데 잘 지켜볼 수 있도록
임예림
1. 생활 예배 - 말씀 볼 수 있도록
2. 동생과 벽이 느껴지는데 잘 다가가 볼 수 있도록 / 새벽내내 하소연을 해대는데 들어주는 것
안식
1. 새로운 부서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2. 목장에서 편한 사람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