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잘 물어야 합니다. - 김양재목사님
질문을 잘해야 원하는 답을 얻음. 챗gpt 대화가 가능함. 비서역할 기사역할. 일자리가 없어짐. 에이아이 조련사는 구하기 어려움. 햄튼박사 구글에게 사표 냄. 인공지능 위험함. 세계적인 국제적인 규준이 필요하다고 하여 사표 냄. 역사를 알고 세계정세를 알아야함. 요셉후손이 유다 후손을 괴롭힘. 혼잡한 시대에 잘 묻는 것이 무엇인지 듣겠습니다.
1. 잘못 물으면 배반은 따라옵니다.
1-2절. 아합이 죽자 모압이 배신함. 왜 이스라엘을 망했냐 생각해보라고 쓴 것 임. 열왕기하 당시 영적으로 혼잡하던 시대. 망하기 전에 풍요를 허락하심. 안 물음. 아합은 부강하던 시대. 모압은 롯의 큰딸 아들 후손. 속국으로 틈을 봄 아합이 죽자마자 반역함. 북이스라엘에 생각해보면, 이스라엘의 치명적인 반란은 자국 내 반란임, 바로 요셉의 후손 여로보암 북쪽10지파와 합세해서 반란을 일으킴.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 북이스라엘 19명 남유다의 20명 왕. 북이스라엘은 선한 왕이 없었음. 정치의 결론은 하나님이 없으면 똑같음. 내 인생의 왕을 세움. 하나님만으로 만족해라 그런데도 광야40년 걸쳐서 가나안땅 들어갔는데 세상 왕이 필요하다함. 하나님 믿었는데 계속 돈 명예 남편 아내 자녀의 왕을 계속 세움. 내가 세운 왕은 한계가 있음. 자기 왕국을 세움. 백성을 압제함. 모든 것이 백성이 도구가 되고 수단이 되어 이겨야 하니까. 그래도 우리는 왕을 세움. 서로 배반. 가정에서도 날마다 폭력을 행함. 자기왕국 세워야 하는 이땅은 계속 불행해짐. 역사를 보면서 깨달아야 함. 배반을 한 여로보암은 우상숭배의 대표자임. 계속적으로 남유다를 괴롭힘. 남유다는 선한왕 여러 명이 있음. 그러므로 죄가 없는 총리 요셉 후손은 경건의 교만이 이 땅에서 제일 무서움. 성경은 유다의 후손은 따라야할 결론. 요셉에 본받아야 할점은 많지만 구속적으로는 유다임. 이것을 분별해야 함. 구속사로 봐야함. 아합은 누군가? 오므리 왕조 아합 아하시아 오므리 왕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음. 이사벨과 정략결혼. 영육간에 정략결혼 외교를 잘해서 경제적으로 부강함 전성기를 보냄. 우상숭배의 악으로 아합을 심판 하시고 유예기간 주시고 아들시대에 재앙을 내린다함.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이루시며 모압의 이민족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심. 최악의 왕이 죽으면 반변교사 삼아 회복되어야 하는데, 악행의 끝이 아니라 심판으로 내려진 아들에게 재앙의 시작임. 북이스라엘은 모압에게 배반당함. 내가 의지하던 아합은 죽고 무시하던 모압은 배반함. 누가 더 나쁨? 우리는 과거의 행적으로 손가락질 하면 안 됨. 훨씬 나쁜 사람이 아합임. 모압은 깜도 안됨.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아하시아 왕 오므리 악을 행하고 모든 사람보다 더 악하게 행함. 이렇게 악한데 금송아지를 섬기며 대대로 악으로 행하는데 잘살고 있음. 아하시아도 악한 부모에게 효도하며 죄의식 없이 가는 것임. 우리들 이야기임. 부모가 하라는 데로 했다는 것이 면죄부가 되지 않음. 결국 아합의 우상숭배는 아들의 질병. 경고. 죽음을 가져옴. 권력재물을 남기면 그것이 나를 배반 자녀배반 집안 배반할 사람이 생김. 돈이 있으니 배반을 당함. 믿음으로 밖에는 살길이 없음. 아합은 상하궁에서 살면서 부자나라로 정치를 잘했음. 죽자마자 배반 당하는 인생임. 배반과 약탈의 대상으로 만드는 것은 부모임.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이 배반당하지 않는 삶임.
<적용> 부모로써 나는 어떤 결론을 자녀에게 남겨줄까요? 유명메이커 값비싼 물건으로 치장한 아이들을 학교와 거리에서 배반의 대상이 되게 하지는 않습니까? 균형 잡힌 밸런스 라이프를 살려면 큐티하고 나눠야 함. 대화로 풀어야 함. 묻지 않으면 배반이 따라오고
2. 결과보다 이유를 물어야 합니다.
난간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죽은 자를 살리는 생명의 장소. 의지하는 자는 난관에서 살음. 아하시아는 본인이 급할 때 하나님을 찾지 않음. 모압이 배반 했지만 많은 땅이 남아있다면서 자기도취에 잠겨서, 다락 난간에서 로얄 패밀리 난간 떨어질 수 잇음. 언제가 떨어짐. 떨어지면 내가 왜 올라갔었지 가 자연스러움. 이 병이 낫겠나? 고난은 하나님이 잠깐 스탑 하고 니 생각을 하라고 이 사건을 통해서 내게 주신 말씀이 무엇인지 싸인 임. 잘못된줄 알면 방향전환을 해야 함 회개하는 때. 아하시아는 아버지가 어떻게 죽는지 똑똑히 봄. 그런데 배우지 못함. 북이스라엘에 선지자를 보내 경고하심. 반역으로 시작된 나라이기에. 왕이 되기에 그 자리에 올라가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고 최고라는 부하만 있어 영적맹인. 심판 재앙이 온 것임. 여호사밧은 하나님 뜻을 묻자함. 미리 들어둬야 함 일시적인 화평이 다가 아님. 미가야 말대로 아합은 죽음. 밑동이 짤려서 죽을 것을 대해 알려준 것이 복인데. 밑둥에 습기가 없는데 그것을 듣기 싫어함. 천국 가는 길을 막는 지도자가 많음. 전쟁이 난다고 협박하는 사람 안난다고 하는 사람도 똑같음. 내일 일을 모름. 전쟁이 나면 순종해야 함. 죄 이야기를 싫어함. 아하시아 아합이 너무 싫어함. 무조건 옳으십니다 해야 함. 사기당하고 사이비 빠지고 우상에 넘어가는 것임. 성경이 그대로 있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생명을 걸어야 함. 구원을 위해 생명을 내는 것. 말씀으로 해석을 해야 함 사건을 주신 이유와 목적을 . 출제자의 의도를 알아야 함 사건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의도와 뜻을 알아야 함. 고난은 멈춰 주셔서 생각해야함. 점치는 것은 아님. 좋은 본문 나오길 축원합니다.
<적용> 결과만 너무 궁금해 하고 있는 일은 무엇? 그 밑에 깔린 욕심보입니까? 사건이 온 이유를 깨달아 자유롭게 된 일이 있습니까?
3.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3절. 하나님이 엘리야를 통해서 이야기하심. 모압보다 아합과 아하시아가 더 나쁨. 백번 나쁜데 내백성이라고 계속 찾아가심.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님. 왜 그렇게 바알세붑에게 가는가? <1 > 하나님의 존재성을 인정하고 싶지를 않아서. 여로보암. 유다를 대결하려고 금송아지를 만듦. 바알을 사마리에게 신전 설치. 이세벨과 불신결혼. 금송아지 섬기니 교회를 다니면서 믿지 않는 재벌과 결혼함. 무늬는 하나님을 믿음. 하나님의 성전은 누가 머래도 남유다에 있음 그게 피해의식임. 유다에게 못하다고 생각함. 견딜 수가 없음 하나님보다 유다를 이겨야 하니까.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높이는 것임. 누군지 모름. 하나님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으니. 끝에는 돈이 있음. 유다보다 질수 없음. <2 > 아하시아는 욕심을 채우려고 기복을 따라서 바알세붑을 섬김. 부모에게 배운것이 사건이 올 때 400명 나의 복을 빌어주는 선지자가 늘 기도해주니. 자기가 원하는 답을 준비하는 400명 바알선지자 부르는 것을 보고 자랐기에. 원조 에그론의 바알세붑을 찾아감. 기복신앙의 구조와 공식임. 늘 내 욕심이 기준임. 그 기준을 채워주는 우상을 찾아 섬김. 그러다가 갈아탐. 내 우상이 상급이 되면 늘 바꿈. 내 욕심의 만족이 없기에 방황도 끝이 없음. 만족과 감사가 없고 환경만 바꿈. 끝이 없음. 부모가 자녀를 우상처럼 키웠기에 자녀가 배신함. 한 가지 질문을 던짐. 마음이 자기 욕심에 꽂혀 있으니 회개는 싫고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는 바알 선지자만 찾기에 방황함. 엘리야를 통해 직접 화법으로 이야기 해주심. 그대로 안 들음. 무엇이 든든함? 목장 안 나감? 엘리야를 통해 기회를 주심. 절대로 안 들음. 돈 스펙 있으면 안 들음. 에그론은 불모의 땅. 바알세붑은 에그론의 신. 어디에 물어야 하는 것이 중요함. 열심히 물어보는 대상이 고작 똥파리 같은 존재임.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것에게 묻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함. 바른 말 하면 다 싫어함. 망하기 전까지는 400명 찾아서 삼만리 함. 예언기도 받으러 다니고 그러는데. 좋은 내용하면 신뢰함. 하나님이 벌하시는 무서운 죄라는 것을 알아야 함, 반드시 죽으리라.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길을 찾아감. 이스라엘은 택자 임. 안 믿는 사람은 그런 이야기 듣지도 못함. 합리화. 정녕 죽으리라는 이론으로 알지만 선악과를 먹음. 죽을 거 알면서도 불륜 마약 머리로 알아 하지만 너무나 달콤함.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감. 똥파리를 강조하면서 너가 오죽 물을 때가 없으면 거기서 묻냐? 하나님이 강조 호통 치는 것임, 말씀으로 인도함보다 더 큰 능력이 없는데 호통을 치심. 절대적인 것은 없음. 확신에 차서 이야기하는 것은 이상한 것임.
적용- 산기도 다니는 것은 공들인것 같아 뿌듯하고 큐티하고 말씀듣기는 힘은 안 들지만 힘들어 지친다고 느낀 적은 없습니까? 내문제를 누구에게 묻고 있습니까? 하루동안 대화에서 내가 묻고 있는 주제는 무엇입니까? 신문의 운세 습관적으로 읽고 운세 좋은날 나쁜날?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진면목을 보세요. 그런거 안봐 거짓말 하지말고. 궁금해서 보니까. 십자가 지는 삶이 싫기에 합리화 권위 있는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책임회피하고 싶어서.
[목장나눔]
3층. 전훈목자, 이정훈형제, 안종수형제, 황재훈형제, 남규찬 참석
[기도제목]
전훈목자
1. 새가족들이 잘 정착하고 장결자들이 돌아오도록
2. 100% 옳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신뢰하며 하루하루 살아내도록
3. 업무가 많고 스트레스 받는데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당하고 깊은 잠 주시도록
안종수형제
1.진로의 문제, 나아가야할 바를 알 수 있게 지혜를 주시길.
2.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3.친척동생(조형욱) 교회 적응잘해서 예수님으로 거듭난 삶 살 수있기를
이정훈형제
1.양육자의 소망을 가지고 시작한 양교를 통해 주님께서 찾으시려는 한사람이 다른사람이 아닌 나자신임을 묵상하게 해주심과 양교동기와 사역자 나눔할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양육과제 마무리잘해서 수료하고 또 주일학교섬김을 소망하오니 부르심과 인도함의 은혜주시기를.
2.어머니의 경제고난과 가족구원서원을 감당할수 있는 담대함과 온유함 허락해주시고 사건의 해결보다 그 원인을 구속사로 해석할수 있도록 주님 저와 만나주시기를.
3.사랑하는 목자 가족들 만남이 허락된 지체들에게 지혜로움 더 부어주셔서 결과보다는 이유를 묻는 슬기로움으로 사건을 주님께 물어감으로 구속사와 주께 가까이 할수있는 삶으로 인도해주시기를
김태훈 형제
1. 로또 1등 이번달 안에 당첨
2. 외롭고 의미 없는 인생이지만 말씀만 보고 가도록
남규찬
1. 여전한 방식으로 공부하기
2. 아웃리치 신청했는데, 갈 상황 만들 수 있게.
3. 풍랑 속에서 심리적인 스트레스 없애고, 상황 속에서 이유를 물을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