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물어야 합니다.
열왕기하 : 1:1-6
1. 잘못 들으면 배반이 따라옵니다.
나는 부모가 하라는대로 했다-> 핑계까 되지 못한다. 아합의 우상숭배가 자신의 죽음과 아들의 질병으로 이어진다. 주변에 온통 나를 배반할 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매우 슬프다. 아합은 엄청난 해야했지만 주변에 배반할 사람밖에 없었다.얼마나 지옥이겠는가?
적용: 부모로서 나느 어떤 결론을 자녀에게 남겨줄까요? 유명메이커, 값비싼 물건으로 치장한 아이들을 학교와 거리에서 배반의 대상이되게 하지는 않습니까?
2. 결과보다 이유를 물어야 합니다.
자기도취의 난간에서는 언젠가는 떨어진다. 떨어지고 난 후에는 이별을 왜 했지 보다는 이별을 통해 보아야 할 것을 보아야 한다. 회개하는 때이다. 생각하려면 질문을 해야 한다.사건이 왔을 때 이 사건은 언제 끝나는 거야? 라고 생각하기보다 이 사건에서 내가 보아야 할 것은 뭐지? 라고 생각하는게 나를 살리는 질문은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큐티책을 펴고 기복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 무엇이든 점치는것 하면 안된다.
적용 : 결과만 너무 궁금해하고 있느 이른 무엇입니까? 그 밑에 깔린 내욕심은 보입니까? 사건이 온 이유를 깨달아 자유롭게 된 일이 있습니까?
3.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이스라엘과 애굽 중 누가 더 나쁜가? 아합과 아하시야가 더 나쁘지 않은가?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왜 그렇게 바알세붑에게 가려고 했는가?
첫째,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처음부터 그렇게 했는데, 잘 살게 되다 보니까 사마리아에 바알 신전을 건축하고 국교로 선포했다. 왜냐하면 우상숭배하는 이세벨과 결혼시켰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엇이 걸리는가? 무늬는 하나님을 믿고, 성전은 예루살렘에 있다. 그게 피해의식과 열등감이다. 내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순간 자신이 유다보다 못하게 된다고 생각한느 것이다. 하나님보다 유다를 이겨먹고자 하는것이다. 누군가 미워서 교회를 안가는 것도 이와 같다. 하나님이 누군지 모르는 것이다. 부모에게 보고 배운것이 사건이 올 때 마다 준비되어 있는 자기를 위해 기도해주는 400명의 선지자가, 자기가 원하는 답을 딱 준비하고 있는 선지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부모가 개들이 피를 핥아 먹는 죽음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늘 내 욕심이 기준이다. 그러다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갈아타는 것이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아니라 내가 우상이 되면 안된다. 그래도 내 욕심에 만족이 없기 때문에 방황이 끝이 없다. 그래서 내 욕심에 만족이 없어면 자꾸 바꾸는 것이다. 회사도 바꾸고, 여자도 바꾸고 등등... 부모가 자녀를 그렇게 키우면 부모가 자녀를 배신한다. 이런 아하시야를 통해 하나님은 한가지 질문을 던지신다. 너희가 하나님이 없어서 다른 신을 찾느냐는 자신에게 꽂혀 있는 아하시야르 비판하는 것이다. 우리가 열심히 물으러 다니는 대상은 고작 바알세불 똥파리 같은 대상일 뿐이다.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는 대상을 찾아가서 묻는 것 뿐이다. 교회다니면서도 교묘하게 묻고 다니는 사람이 많다. 자신에게 좋은 말을 해주면 맞다고 신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것은 하나님이 크게 별하는 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신다. 그렇게 하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정녕 죽으리라 하셨는데 교묘하게 죽을까로 바꾸어 선악과를 먹거나 죽을 걸 알면서도 합리하해서 죄를 짓는것이다. 똥파리를 강조하면서 오직 물을것 같으면 똥파리에게 가서 묻냐라고 하나님이 분노하시며 강조하신다. 하나님이 계신데 왜 그렇게하느냐!! 어떤 것도 절대적인것은 없다. 너무 확신에 차서 말하는 것은 이상하게 여겨야 한다. 불신결혼을 하면 안된다같은 것은 확실히 말해야 하지만 점쟁이처럼 ~하면 안된다 하면 ㅏㅇㄴ되다.
적용 : 산기도 다니는건 뭔가 공들인것 같아 뿌득하고 큐티하고 말씀듣기는 힘은 안들지만 힘들어 지칞다고 느낀적은 없습니까? 내 문제를 누구에게 묻고 있습니까? 하루 동안의 대화에서 ㄴ나는 얼마나 묻습니까? 확률에 의해 조작되는 운세를 얼마나 보는가, 그것에 의해 조작되는 내 기분은 어떠한가?
우리가 이상한 곳을 자꾸 찾아다니는 이유는 합리화하고 믿음따라 사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진짜 물어야 할 사람에게 물어야 한다. 불신결혼 하려고, 혹은 이상한곳에 가서 물어서 마음대로 하면 안되고, 목장에서 물은 의견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결과가 합의되서 나온 좋은 결혼들이 많다. 400명 같은 선지자들에게 물으면 안된다.
기도제목
성화
1. 큐페 잘 물으면 준비하기,
2. 레위기 큐티 잘하기
3. 책임 잘지고 회피하지 않기
기백
1. 준비하는 교육 프로젝트 잘 묻고 준비 잘하길!=>눌리는 부분 큐티와 기도로 통과하길!
2. 신교제, 신결혼!
3. 가족구원!
4. 질서순종!
영민
1.현재에 만족하지말고 더 열심히 하길
순원
1. 회사생활 다시 잘 적응하기
2. 일 하나하나 급하지 않고 지혜롭게 해결하기
3. 신교제 신결혼
지훈
1. 하나님께 계속 여쭤보며 결혼준비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 함께 서로가 서로의 중간다리 역할 잘 할 수 있도록
종민
1. 하나님에게 가족에게 목장에서 솔직하고 정직하게 다 오픈하기
2. 매일 말씀보며 묻고 나아가기
3. 아빠의 처방과 치리 잘 실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