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날짜: 2023년 4월 30일 주일
설교 본문: 마태복음 5장 10-12절
설교 제목: 팔복산의 상급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설교 요약: 1. (팔복산의 상급은) 박해로 나타납니다.
2.(팔복산의 상급은) 그들만 아닌 내게도 주시는 상급입니다.
3. (팔복산의 상급은) 지금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의 박해는 천국이 임하는 박해인가, 옳음을 증명하려고 참는 박해인가?
아직 박해의 사건으로 해석하지 못하고 있는 고난은 무엇인가?
욕, 박해, 거짓된 악한 말로 비방 받으며 내가 복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믿어지는가?
팔복산 산행에서 어느 구간을 지나고 있는가? 오르막길인가, 내리막길인가?
박해 받으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는가?
하나님 자체가 상급인가?, 하나님이 주신다며 환경이 상급인가?
조인 스케치: 가마로 닭강정(마늘간장, 사천 깐풍기, 달콤, 매콤)과 각종 음료(사이다, 제로 펩시, 게토레이 등)를 곁들여 나눔 위주로 조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엔 어색했습니다. 하지만돌아가면서 자기 소개를 하고(죄패도 함께 나누었기에 여기에 간증이 포함되었습니다~),
이상형을 나누고(영적, 외적, 성품적), 기도제목을 나누다 보니 조금씩 편해졌습니다.
박현호 목장이 5명, 김수연 목장이 4명이었기에 인원이 적어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목장에 정말 오랜만에 나온 한 친구는 조인이 첫 목장예배라고 하여 신기했습니다. 교제 중이신 분들이 계셨는데 부러웠습니다.
죄패와 간증을 나눌 때는 비슷한 경험을 한 경우가 있어서 신기하고 더욱 공감이 되었습니다.
다들 솔직하게 나눠 주었기에 얼굴만 알거나 처음 본 사이지만 나름 편했던 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습니다ㅎ_ㅎ).
휘문 큐페 모임이 있어 좀 일찍 끝내야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다들 배려해 주셔서시간을 맞춰 딱 끝내 주셨습니다(엄지 척).
기도제목을 나누면서는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기로 했고, 그렇게 해 주리라 믿습니다!ㅋ_ㅋ
<장난스럽고 편한 분위기에서 고난과 죄패를 나누며 중보기도를 약속한 두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
상민: 신교제(내가 먼저 변화된 모습으로 준비되도록)
찬양: 이번 주에 7.8월 호 큐티인 마감 잘할 수 있도록
경년: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교회에 계속 잘 붙어갈 수 있도록
현호: 신교제(상담이 사람 살리는 일이라는 가치를 알고 내 일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상대방을 만날 수 있도록), 건강 관리 잘할 수 있도록
윤석: 회사 일 집중할 수 있도록, 금연 4일차인데 잘 참아낼 수 있도록
지혜: 룸메이트 친구를위해 기도하고 관계적인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도록
아름: 신교제, 엄마가 믿음의 공동체에 속할 수 있기를, 양교 숙제 차근차근 마무리해 가길
수연: 하나님의 때보다 앞서가는 감정과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보다 앞서가는 행동 잘 다스려 주시길(감정적으로 행동하기 전에 기도하고 공동체와 상사에게 먼저 물을 수 있도록), 6-7월 중 독립을 해야 하는데 대출 받는 것과 집 구하는 과정 가운데 기도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목장, 직장, 가족, 부서 기도제목 놓고 기도하기
윤지 : 스스로의 고난이 구속사적으로 더욱 온전히 해석되도록, 합당한 이직 허락해 주시길, 신교제와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