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30423
본문: 마태복음 5:9
제목: 팔복산의 상속자
1. 상대와 함께 화평을 누린다. 화평하게 하는 자, 평화를 만들기로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이 세상은 이미 평화가 깨어진 세상임을 전제로 한다. 반유대주의를 거슬러 올라가면 유대인의 원죄는 예수님을 죽인 죄다. 빌라도가 나는 저 사람 못 죽이겠다, 유대인들이 그래도 좋으니 꼭 죽이라고 한다. 성경대로 이루어졌다. 이천년동안 예수님을 죽인 값을 톡톡히 치르고 있다. 온전한 화평은 다투고 대립하던 양쪽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온 우주를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질서가 기준이 된 것이 화평이고 샬롬이라고 한다. 여자의 머리가 남자, 남자의 머리가 그리스도다. 마태복음 10장 34~37절,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복음 없이 화평해지는 것은 영원한 화평이 아니다. 진정한 화평은 가족이 객관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합당치 않다고 한다. 권세와 재물을 포기하면 싸움도 복음 때문에 담대해진다. 진정한 평화를 위해 (적용) 여러분의 화평은 한쪽짜리 이기적인 화평인가? 양쪽의 이타적 화평인가? 일시적인 화평을 지키려고 주일을 어기는 배우자, 자녀를 못 본체 하는가? 그러다가 마지막에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는 원수가 될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백마디 듣기 좋은 말은 한마디 복음을 전하기 위한 것임을 실천하는가?
2.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룬다. 마태복음 5장 9절,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골로새서 1장 20절,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화목케 되는 길은 십자가밖에 없다. 로마서 8장 17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하나님의 상속자란 단어가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란 단어가 나오는 유일한 구절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자가 된 신분이다. 상속자는 함께 받아야 할 것이 고난이라고 한다. 영광을 받기 위한 고난, 부활에 이르기 위한 죽음, 십자가의 가시관을 주님과 함께 받아야 한다. 주님과 함께 받으니 따라가야할 모델이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로 하나님과 우리를 화평하게 하셨다. 야고보서 2장 5절,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들을 택하셨다는 것을 들어야 한다. 자기가 인정받는 분야에서 가난해지기는 인간의 죄성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다. 아내나 남편이 인생의 원수같은가? 여러분 마음에 쏙드는 배우자와 산다면 훨씬 최고의 신랑이신 주님을 사모하겠는가? 배우자가 맘에 안드는 것만큼 주님을 사모하게 된다. 고쳐서 쓰길 바란다. 다 똑같다. 육이 무너지는 것만큼 영이 세워진다. 가장 중요한 나의 분신같은 자녀를 주님보다 사랑하지 않으려면 자기 부인이 필요하다. 예수님이 자기가 져야 할 십자가를 바라보며 나를 따르라 하신 것처럼 나의 처형장을 바라보며 나를 따르라 해야 한다.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화평을 막는다.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화평을 알수가 없다. 히틀러, 유대인들은 가스실에서 조용히 죽어갔다고 한다. 종전후에 세계는 놀랐다. 한결같이 순종하면서, 이것이 자기부인한 것인가? 유대인들은 진실로 예수님의 친족이다. 기가막힌 학살을 당했는데 그들의 조상이 아브라함과 다윗이다. 세계도 그들이 부자이고 똑똑하기에 다 따라한다. 세계 경제를 주름잡으니까, 금그릇 중에 금그릇인 그들은 영육간에 최고라고 생각한다. 선민의식으로 핍박당하는 것만 억울하다. 참혹한 고난가운데서도 안 믿어지는 것이 예수다. 이천년을 무시당해도 못 믿는 것이 예수님이다. 행위로는 그들을 따라갈 자가 없다. 총리 요셉과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의 차이와 비슷하다. 유다가 이해가 안되는 이유와 똑같다. (나눔) 천국 열차를 타고 있으면 아무리 집이 망해도 같이 입성하는 것이다. 내 열심히 아무리 훌륭해도 구원 열차 팔복 열차에서 내리면 꽝이다. 행위로 구원받을 수 없다는 말이다. 믿음으로 가는 것이다. 거기서 잘잘못 가리면 안된다. (목사님 이야기)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았다. (적용) 여러분의 집은 자녀가 문제아인가? 부모가 문제아인가? 독일이 더 나쁜가, 유대인들이 더 나쁜가? 독일이 유대인을 위해 수고했다. 그래도 독일은 전쟁 후에 엄청나게 사죄했다. 유대인들은 아직 예수님을 안 믿는다. 팔복 열차에서 내리지 마시기 바란다. 팔복산의 상속자로 최고의 모델 한 사람 대라면 누구를 뽑겠는가? 유다를 따라갈 사람이 없다. 환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은 유다를 소개하면 잘 듣는다. 유다를 소개하는 것 자체가 좁은 길이다. 오래 다녀도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다.
3. 당신이 나보다 옳다. 구원 때문에 설득해야 하는 곳이 교회다. 항상 나에게 무엇이 이익이 될까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그에게 이득이 될 것도 제시해야 한다. 믿음의 분량이 다르고 그것을 인정하고 그 눈높이에서 설득해야 한다. 유다가 설득을 가장 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창세기 43, 44장, 며느리 사건으로 깨졌다. 요셉에게는 자기가 종이 되겠다고 한다. 구원이 되면 사랑은 저절로 된다. 예전에 야곱 아버지가 요셉을 편애할때는 증오심과 복수심까지 있었다. 요셉을 팔고 자기들도 정죄감이 있었다. 아버지가 믿음이 있어도 헤어나오지 못하는 슬픔이 있었다. 우리 모두가 헤어나오지 못하는 각자의 가족의 아픔이 있다. 야곱은 여전히 요셉과 베냐민만 사랑하고 있다. 유다가 아버지를 용납하게 된다. 유다의 자기를 버리는 사랑은 아버지와 요셉을 다 설득하고 형제들의 대화합을 이끌어낸다. 요셉의 총리되는 것보다 기적은 형들의 변화고 요셉의 변화다. 유다는 화평의 천사다. 유다는 자타공인 죄인이다. 유다같은 사람들이 화평케하는 모델이다. 유다는 행위가 아니다. 부족해도 믿음의 조상인 아버지를 무조건 사랑한다. 요셉은 믿음의 조상인 아버지 야곱을 기뻐하지 않았다고 끝난다. 행위의 옳고 그름으로 화를 내는 모습으로 끝난다. 유다는 화해시키는 모습을 보여준다. (목사님 이야기) 화평케하는 자도 공로나 자격으로 하는 자는 하나도 없다. 다말이 자기 집안의 씨를 위해 수치를 감당했다. 행위로 보면 롯은 똑같은 사건에서 동침했다. 롯의 딸은 여호와의 총회에 못 들어왔다. 한쪽은 예수님의 조상이 되고 한쪽은 이단의 총수가 되었다. 다말의 일은 음행이 아니고 영적 후손을 낳기 위해 한 일이다. 유다가 화평의 모델이지만 사는 날까지 칭송을 받은 사람은 요셉이다. 유다는 회심 후에 말이 없다. 그림자같이 있다. 내가 간증만 하면 사람들이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로 일컫는 사람, 유다는 비교하지 않고 시기하지 않는다. 유다는 요셉과 비교할 수 없이 창대케된다. 모형과 진짜는 너무 다르다. 예수님의 직계 조상, 후손인 유다,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그 말을 하는 사람이 예수의 씨 맞다. 아직도 그건 틀렸잖아, 유다처럼 입을 다물어야 한다. 야곱도 요셉도 형들도 다 화해를 이루어낸 사람은 유다다. 하나님과 화평이 있으려면 유다처럼 자기 주제를 알아야 한다. 내 자신에 대해서 정죄도 방종도 아닌 하나님의 아들로서 신분 의식이 있어야 한다. 스가랴 8장 16절,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아이가 도자기를 깼는데 말을 못하는 것은 진실을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진리와 진실을 말할 때는 화평이 수반되어야 한다. 성도의 거룩으로 가는 길은 끝이 없다. 아내에게 남편에게 자녀에게 순종하는 것, 어떤 것도 쉬운 것이 없다. 주님이 물과 불에 동행해 주시니까 가고 있다. 날마다 두렵다. 별 인생이 없다. 유다가 이해가 된다는 것이 십자가의 길인 것 같다. 상속자 맞기에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난다. 성경이 구속사이기 때문에 살아나는 분이 꼭 있다. 공병호 연구소 소장, 성공의 비결이 단순하다. 모든 것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라고 한다. 우리 사회 문제는 남탓, 사회탓으로 돌리는 것이 문제라고 한다.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는 부자의 비결 맞다. (적용) 진실이라고 까발리는가? 믿음의 분량을 인정하고 화평을 수반해서 말하는가? 해석을 잘해야 화평케하는 자가 되어 수일에 창대케 된다.
(말씀 요약) 성도와 함께 화평을 누린다. 깨어져야 할 일시적인 화평이 있다. 그것은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룬다.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화평의 비결이다.
(목장모임)
우리 목장은 내가 생각하는 화평이 무엇이며 화평이 깨졌던 사건은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또 유다와 요셉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며 한주간의 삶도 나눴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참된 화평을 누리는 한주가 되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상진: 1. 매사 온유하고 강단있는 사람이 되도록
2. 근심 걱정과 스트레스 받지말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하루를 즐겁게 잘 보내도록 해주시길
3. 운동할 때 다치지 않고 강아지와 산책 잘 가도록 미세먼지 없는 화창한 날 되게 해주시고
4. 아빠, 누나네, 동생네, 저, 강아지 모두 화평과 건강 기원
경만: 1. 도전을 겁내지 않고 약한 정신력이 강하게 되도록
2. 1:1 양육 잘 수료하도록
3. 진로, 직업문제 잘 풀리도록
4. 부모님 건강과 구원
민수: 1. 믿음의 가정을 잘 이룰 수 있도록 지혜와 믿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2. 건강관리 잘할 수 있도록
3. 어려운 시기에 말씀 붙들고 잘 이겨나갈 수 있도록
희윤: 1. 일시적인 화평이 무너지는 사건들을 통해 진정한 화평에 대해 더욱 알아갈 수 있게 되길
2. 회사 조직 변화 가운데 진로의 문제 주님이 인도해 주시길
3. 아버지 허리 건강 회복시켜 주시길
호진: 1. 치과치료 잘 받고 치아가 건강해지며 꾸준히 식사량 조절하고 운동하며 다이어트하도록
2. 하나님과 화평한 관계가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큐티하며 팔복의 가치관을 하나씩 배워가도록
3. 채용 공고를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지원하기 전 반드시 하나님께 묻고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은혜 누리도록
4.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형과 저의 신교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