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팔복산의 상속자(마태복음5:9절)
오늘은 팔복산의 상속자가 되는 일곱째 복 화평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팔복산의 상속자는
1.상대와 함께 화평을 누립니다.
화평하게 한다는 것은 싸움과 갈등을 없앤다는 뜻으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로마가 힘으로 상대를 제압해서 그 대적이 없는 것이 로마의 평화였습니다. 화평은 히브리어로는 살롬 헬라어로는 에이레네입니다. 이 세상은 평화가 복원되어야 하는 세상임을 전제하고, 그것은 긍극적으로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진 세상을 의미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힘센 사람이 정한 질서에 따라 한쪽이 양보하면 겉으로는 화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온전한 화평은 다투고 대립하던 양쪽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힘 있는 어느 누구의 질서가 아닌, 온 우주를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질서가 기준이 된 것이 가장 완전한 조화이고 이것을 화평, 바로 살롬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생각지 말아야 할 일시적 화평이 있습니다. 싸움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지 화평을 위해서, 가족의 화목을 위해서 싸움만 그치는 것을 생각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진정한 화평을 위해서 주님은 일시적인 화평을 깰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적용질문*여러분의 화평은 한 쪽자리 이기적 화평입니까? 양쪽의 이타적 화평입니까?
*일시적인 화평을 지키려고 주일을 어기는 배우자나 자녀를 못 본체 합니까?
*백 마디 듣기 좋은 말은 한마디 복음을 전하기 위한 것임을 실천하십니까?
2.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룹니다.
화목하게 되는 길은 십자가밖에 없는데,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한 사람이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었을 때, 하나님과 모든 사람을 화목케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와 똑같이 상속을 받는 상속자 신분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화평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가족과 이웃을 십자가를 길로 놓고 화목하게 해야 할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육이 무너지는 것만큼만 영이 세워져서 주님이 보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기가 져야 할 십자가를 바라보며 나를 따르라 하신 것처럼 우리도 내가 져야 할 십자가의 처형장을 바라보면서 나를 따르라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똑같은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화평을 막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환경을 피해서, 싸움이 없는 화평을 주려고 하지만 그것이 깨어져야 할 일시적인 화평이라는 것입니다. 일시적인 화평을 깨지 못해서 주님과의 화평을 막는 것입니다.
적용질문*여러분의 집은 자녀가 문제아 입니까? 부모가 문제아 입니까?
*독일이 이해되나요? 유대인이 이해 되나요?
3.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유다가 설득을 가장 잘한 사람이라고 여겨지는데 창세기 43장,44장을 보면 그녀는 나보다 옳도다라는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유다가 회심하고 깨진 것입니다. 깨지고 나니까 인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조상이 너무 중요한 것을 알게 되고, 연약해도 영적 아비인 야곱을 사랑하고 야곱이 사랑하는 요셉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구원이 되면 사랑은 저절로 되어집니다. 유다의 자기를 버리는 사랑은 그 후로 아버지와 요셉을 다 설득하며, 형제들의 대화합을 이루어 내며, 결국은 예수님까지 이 가문에서 오게 된 것입니다. 유다는 자타가 공인하는 만고의 죄인인데 이런 사람이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요셉은 창세기 48장에 아버지 틀렸어요 하며 행위의 옳고 그름으로 화평이 아니고 화를 내면서 분쟁으로 요셉과 아버지는 끝났습니다. 유다가 화평의 모델이지만 그럼에도 사는 날까지 칭송을 받는 자는 요셉입니다. 그러나 유다는 이미 이 땅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일컫는 사람이기 때문에 시기, 비교, 정죄하지 않고 자기 죄를 알고, 자기 주제를 알고 늘 입을 다뭅니다. 그러나 유다는 총리 요셉과 비교할 수 없이 나중에 창대합니다. 비록 땅에서 살아도 하나님 나라의 창대함을 이 세상에서 보일 수 있는 길이 화평케 하는 겁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은 죄가 가로막혀 있으면 화평하지 못합니다. 내 자신과의 화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웃과의 화평도 없습니다. 지금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로 일컽는다고 하십니다.
적용질문*진실이라고 까발립니까?믿음의 분량을 인정하고 화평을 수반해서 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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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A
-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될 수 있도록
- 이번 한 주도 사명으로 살아내 가기를
- 아빠사업에 기름 부어 주시고 가정을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B
- 동생한테 교회 오라고 연락 할 수 있기를
- 중요한 일 생각해서 해낼 수 있도록
C
- 정신차리고 공부 하기를
- 언니가 신결혼 하기를
- 첫째언니의 아기 지켜 주시기를
- 가족 건강 지켜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