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염혜찬, 강정하, 장현성, 전명국, 최유니게, 김송현)
3부예배 후 근처 카페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한 주간의 삶을 나누고 말씀에 대한 적용 질문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에 대해서 각자의 생각들과 또 와 닿은 적용질문들에 대한 답변도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이후에 이어지는 전체모임에서는
새롭게 만나는 지체들과의 나눔들을 통해 교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번 한 주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비록 뜻대로 잘 되지 않더라도 각자 주어진 자리에서 화평을
이루는 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팔복산의 상속자
- 본문: 마태복음 5:9
- 설교: 김양재 목사
청결함 ampndash 화평: 상속자의 복
팔복산의 상속자는
1. 상대와 함께 화평을 누립니다.
9절)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 화평케 하는 자는 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죄로 인해 인간-하나님 관계가 깨어진 세상 자기 편이 무조건 옳다 하는 세상. 기독교를 욕하는 세상이 되었다.
- 내가 처한 상황이 내 삶의 결론임을 생각해 봐야 한다. 남편과 아내의 부부싸움도 힘있는 사람의 질서에 따름: 화해와 싸우기를 반복
- 온전한 화평이란 질서에 따른 조화가 완벽하게 이루어진 상태. 하나님 질서가 기준이 된 상태.
- 진정한 화평은 가족의 객관화. 깨어져야 할 일시적 화평이 있다.
- 인간적 화평을 얻고자 가족에게 기대를 많이 하고 집착을 한다. 이혼은 절대 금지. 권세와 재물을 포기하면 화평이 온다.
Q. 여러분의 화평은 한 쪽짜리 이기적 화평인가요? 양쪽의 이타적인 화평인가요?
Q. 일시적인 화평을 지키려고 주일을 어기는 배우자, 자녀를 못본 체 합니까?
Q. 그러다가 나중에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는 원수가 될 수도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까?
Q. 백 마디 듣기 좋은 말은 한 마디 복음을 전하기 위한 것임을 실천하십니까?
2.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룹니다.
- 상속자 신분인 하나님의 자녀
- 고난도 주님과 같이 받음. 우리는 화목케 하는 직분, 사명을 받았다.
- 자기가 인정받는 부분에서 가난해지기란 인간의 죄성으로 불가능
- 내 식구가 마음에 안드는 만큼 주님을 사모하게 되어있다.
- 자녀를 사랑하지 않으려면 자기부인이 필요.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화평을 막는다.
-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믿어지지 않음. 바른생활과들은 유다가 안 깨달아짐. 팔복산 열차에 타고 있기만 하면 해결된다.
Q. 여러분의 집은 자녀가 문제아 인가요, 부모가 문제아 인가요?
Q. 독일이 이해가 되나요, 유태인들이 이해가 되나요?
팔복산 최고의 모델은 유다
3.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 유다는 설득을 가장 잘한 사람. 요셉을 팔고 공동체 떠나서 일에 미쳐 있다가 신전 창기와 놀아남. 며느리와 동침 후 그는 나보다 옳도다 하며 회심.
그 후로 야곱과 요셉을 사랑하게 됐다.
- 구원이 되면 사랑은 저절로 된다. 요셉 잃은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아버지의 슬픔을 보게 됨. 야곱도 여전히 요셉, 베냐민만 사랑.
유다가 그런 아버지의 연약함을 껴안음. 그 결과 형들이 변하고 요셉도 변함. 아버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게 됨. 화해시키는 자. 요셉은 마지막에 불평
- 다말의 수치 감당을 보며 더 겸손해진 유다. 구원을 위한 적용이었음을 성령이 임해야 할아 듣는다. 유다는 회심 후 화평의 중재자가 됨.
요셉을 시기하지 않고, 주제를 알고 입을 다문다.
- 진리를 말해야 하지만, 각자의 믿음의 분량이 다름을 알아야 한다. 화평이 수반되는 것
- 하나님 자녀로 살아도 이 땅에서 다 누리고 살지 못할 수 있다.
- 요셉은 너무 잘나서 유다를 인정 못함.
- 사명은 십자가 = 날마다 물과 불 = 수도 없는 사건들
- 환난 당한 자들은 유다를 깨닫는다.
- 성공의 비결은 내 탓하기=부자의 길, 네 탓은 가난의 길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Q. 진실이라고 까발립니까, 믿음의 분량을 인정하고 화평을 수반해서 말합니까?
[기도제목]
강정하
1. 진리를 말해야 하지만 각자의 믿음의 분량이 다름을 미처 알지 못한 어리석음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내 기준으로 쉽게 판단하거나 정죄함을 멈추고 유다처럼 가족이나 다른 지체들의 연약함도 껴안을 수 있는 마음 주세요.
2. 매일 아침 말씀을 듣고 보면서 하나님과 깊은 교제로 진정한 화평을 누리는 한 주 되길
3. 공부할 때에도 평강을 누리고 나를 늘 돌보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묵묵히 해야할 것들을 즐겁게 해나갈 수 있길 온전히 몰입하게되기를 소망을 품고 하루하루 기대함으로 감당해 내길
4. 나의 필요를 늘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일상에서 감사의 고백이 넘쳐나길
5. 예배를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의 끈 계속 붙들길 곧 태어날 조카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6. 목장 식구들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과 깊은 교제가 있기를 특별히 회복이 필요한 부분들 만져주시고 어딜가든 화평케하는 자로 세워주시길
** 명국 대로 형제님 양육과정 남은 시간들 끝까지 감당할 힘 주시고 숙제하는 시간이 있는 모습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 되길 꼭 들어야 할 말씀도 잘 소화하실 수 있도록
장현성
1.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인도하시는 대로 성령의 파도를 잘 탈 수 있도록
2. 때에 맞게 순종하고 관계에 기름부어 주시도록
3. 사춘기로 방황하고 있는 중등부 반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찾아가시고 위로해주시도록
전명국
1. 세상적인 모든 욕구 1부터 10까지 전부다 버리고 일단 주님이 제게 주시려는 깨달음과 사명이 무엇인지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2. 미국에 있는 매형이 간수치가 너무 높다고 하는데 원래 좀 높은 편이었지만 더욱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통풍이 있는데 약으로 버티고있는데 더 악화되지 않도록 류마티즘 걸리는 일이 가급적이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하지만 그런 사건이 발생하는 것 조차도 주님께서 허락하신 환경세팅이라면 제 욕심과 WANT 가 아닌 주님의 뜻대로 하옵소서.
김송현
1. 프로젝트 추진에 정확한 방향에 알맞은 힘이 들어가서 결과까지 이어지도록
2. 내일 오후에 아이디어 PT 있는데 보이지 않는 경쟁 속에서 기세 싸움에서 밀리지 않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