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염혜찬, 강정하, 장현성, 전명국, 최유니게, 김송현)
3부예배 후 근처 카페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한 주간의 삶을 나누고 말씀에 대한 적용 질문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연약함들과 회개의 은혜 또 다른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차 모임에서도 좀 더 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은혜로웠습니다. 새로 맞이하는 한 주는 좀 더 말씀 앞으로 가까이 가서
온전한 회복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온전한 회복
- 본문: 스가랴 3:1-10
- 설교: 설장훈 목사
인도의 아버지 설장훈 목사님.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인도에서 한국 온지 어느덧 7년차가 되었다. 하나님이 나의 실체를 보게 하셨다.
우리들교회 와서 1타 강사에게 특별과외를 받는 느낌을 받았다. 양육받는 과정 속에서 인생이 해석되기 시작했다. 우리들교회에서 주신 은혜는 한 단어로 말하면 회복
온전한 회복은
1. 있는 모습 그대로 서 있어야 합니다.
- 대제사장 여호수아(여호수아서의 그 여호수아가 아닌 다른 사람임)는 예수를 믿는 우리들, 더러운 상태로 불에 그슬린 나무의 모습.(생명이 없고 소망이 없는 상태)
- 연약한 우리를 사탄이 끊임없이 괴롭힌다. 그런 사탄을 하나님이 책망하심.
3절)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는지라
- 화려한 옷을 입고 인정받고 싶었다. 처음엔 순수하게 시작했지만 욕심이 생겨 금세 교만해짐.
- 암이라는 불에 그슬려져야만 했다. 항암으로 얼굴빛이 점점 거메짐. 피투성으로 불에 그슬린 나무가 되어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되었다.
- 우리들교회 왔을 때 불에 그을린 모습, 양육을 통해 욕심, 교만을 회개케 하심. 남은 것이 보이기 시작, 생명이 살아나기 시작
- 그러던 중 2년 전 고난 주간 저녁집회에 사역자로 오기를 요청받음. 나누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감
Q. 사탄이 고소, 고발하는 나의 습관은 무엇입니까?
Q. 나는 현재 어떤 불(고난의 불, 미움의 불 등) 속에 있나요?
Q. 더러운 옷을 입고, 공동체 앞에 고백해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2. 온전한 회복은 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 합니다.
5절) 정결한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소서
- 아름다운 옷은 내 노력으로 입을 수 없음. 십자가로만 가능. 진리를 아는 게 중요 = 성경
- 입혀주시는 분은 예수님
7절) 내 도를 행하고 내 규례를 지키면~
- 날마다 하는 큐티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 고난의 결론은 100% 옳으신 하나님
- 우리들교회 와서 맡은 사역
1) 평원사역: 장례예배를 통해 더 큰 은혜로 위로하심이 있었다.
2) 큐티엠사역: 목사님 외부 집회에 따라 다니며 모든 말씀을 들을 수 있는데 들을 때마다 새로운 은혜가 있었다.
목사님 책 판매도 잘 하게 되었고. 구속사 말씀이 강에서 바다로 흘러감도 목격, 가는 곳마다 보여주시는 열매들을 봄.
거기서 소망 발견: 복음을 강에서 바다로 흘려보내고 싶은 역할을 하고픈 마음이 생김
Q. 예수님만이 내 죄를 확실히 제거해 주실 수 있는 분임을 믿으시나요?
Q. 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게 된 간증은 무엇입니까?
Q. 날마다 큐티하며 십자가를 길로 놓고 말씀의 인도함을 받고 있나요?
3. 천국 복음 전하는 인생을 살게 합니다.
8절) 내가 내 종 싹을 나게 하리라
- 평원사역 3년차인데 캐나다 토론토에서 사역자로 부르심. 즉답을 못함.
- 1월 외부집회에 갔을 때 차가 막힌 상태로 아내에게 전화했는데 철야기도를 권유, 추워서 들어가서 기도했을 뿐인데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함.
Making the way 새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
<면접>이라는 책의 한 문구가 생각남. 모든 것이 복음 전파를 위한 것이다. 길을 열고 닫음이 하나님의 뜻에 있다. 편함을 좋아했음을 회개하게 됨
10절)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가 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 새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
- 담임목사로서 청빙조건에 자격이 미달되는 부족한 부분들이 많다. 5월 말 출국 예정
- 캐나다는 영적으로 어두운 곳, 동성애도 만고 인권 우상. 학교에 큐티인 보급하고자 하는 소망
Q. 강에서 바다로 천국 복음 전하는 인생을 살고 계시나요?
Q.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교회에 초대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회복의 옷을 입어요!'
[기도제목]
염혜찬
1. 시간 관리 잘 하도록
2. 요즘 체력이 좋지 않은데, 건강관리 잘 하도록
3. 누나 가정의 구원과 부모님 건강
강정하
1. 하나님을 붙들면서도 여전히 이리저리 흔들리고 나의 한계를 직면하는 순간이 참 많은데, 그 자체를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내 힘을 빼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고 담대히 나아갈 수 있도록
2. 공부량 최대치로 끌어올리면서도 질 좋은 공부를 하게 되길 그에 합당한 체력도 따라올 수 있게 해주세요. 감당해낼 수 있는 힘 불어넣어 주세요.
3. 예배를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내가 먼저 깨어있고 섬기고 용납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4. 나의 필요를 잘 아시는 하나님께 믿음으로 기도할때 친히 공급받는 은혜를 경험하게 되길
5.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가 있길 원합니다. 하나님말씀으로 공급받고 직면할 상처도 말씀으로 해석되어 온전히 회복되는 과정으로 인도해주세요.
** 양육받으시는 명국, 대로 형제님 숙제를 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죄를 직면할 때 아프더라도 견뎌낼 힘 주시고 결국 하나님과 깊은 교제로
온전히 회복되는 은혜의 시간 될 수 있기를
장현성
1. 오랜 신앙습관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때에 맞는 순종은 하지 않고 적당히 타협하며 끼워 맞추려는 악함과 완고함을 회개하고 돌이키도록
2. 공동체를 귀히 여기면서도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며 타협하는 어리석음을 회개하도록
3. 여전히 내 안의 기준과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하나님을 기만하는 악함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4. 더 깊이 안식하고 회복해서 그 다음 단계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도록
5. 매장 재계약과 새로이 준비하는 일, 모든 관계 가운데 기름부어 주시고 성령을 앞서지 않도록
전명국
1.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잘 되게 해주시고 양육과정 잘 감당케 해주시길.
2. 모든 것에 다 주님의 계획하심이 스며져 있다는 걸 믿고 주님께 경청하는 제자되는 과정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성도될 수 있도록.
3. 매일매일 고난을 조금씩 더 잘 받아들이고 소화하며 나갈 수 있는 멘탈주시길
4. 데이터 라벨링 관련 교육도 병행하면서 양육교육 기간과 겹치고 있는데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강대로
1.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물론 나이가 많으셔서 그런 것도 있지만 믿음의 가정 이루고 잘 사는 모습 보여줄 때까지
하나님께서 조금 늦게 데려 가시길 바래봅니다.
2. 과거 동업자 친구들을 원망하는 마음 사라지게 해주시고 그들이 언젠가는 하나님을 아는 그런 기적이 있기를
3. 양육 중인데 양육을 무사히 잘 마치고 믿음이 한층 성숙되는 제가 될 수 있길
4. 새로 준비하는 일들이 잘 되길 주님께서 보실 때에도 죄스럽지 않은 것들이 되길
5. 제 안에 있는 불안감과 잡생각들 버리고 긍정적 생각 제 자신을 더욱 더 낮출 수 있기를
6. 목장분들 좋은관계 유지하고 모두들 건강하고 전부 하시는 일들 계획중인것들 믿음 안에서 전부 승리할 수 있길
최유니게
1. 직장생활 그 모든 방황과 번민의 답이 주님 앞에 있음을 인정하고 내려놓습니다. 나약하기 그지없는 제게 조금의 틈도 사단이 흔들지 못함을 선포합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지켜주세요.
김송현
1. 압박감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견뎌낼 수 있는 힘을 부어주시도록, 압박감을 밀어낼 수 있는 힘이 길러지도록
2. 새로운 자극과 스트레스가 귀찮은 게 아니라 성장할 수 있는 기회임을 인정하고 포용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