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날씨를 맞아 감사한 집사님 한 분의 빵 제공으로 풍성하게 야외에서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증인이 되라
부활절, 부활의 증인, 예수의 증인이 되길,
어떻게 하는 것이 증인이 되는 것인지 말씀하여 주소서
성경은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의 이야기다.
죽어지고 썩어지면 부활의 날에 살아날 줄 믿는다.
왜, 이런 일이? 숨이 쉬어지지 않는 사건이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부활의 증인이 되길,
::첫째, 하나님을 알고 나의 정체성을 알아야 합니다.::
1절 안에 어떤 하나님인가? 창조하신, 말씀하신, 지으신 하나님,
명령하시는 하나님, 내 것이라고 구속, 지명, 약속의 하나님,
2절 물과 불 가운데 지나는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고난은 말씀이 들리는 최고의 공용어, 이 하나님이 두려워 말라고 한다.
내가 너를 지명하고 불렀나니 내 것이라고, 야곱에게 말씀하신다.
콩가루 집안, 하필이면 야곱을? 구속사적인 묵상을 해야 한다.
야곱의 아들들 중 제일 괜찮은 사람은 요셉, 예수님의 계보?
며느리와 음행한 유다를 선택을 했다.
저는 요셉 같이 인간승리 했기에 유다는 들어본 적도 없고
알아듣지 못했다. 4대째 모태신앙, 칭찬 받기 위해 참고,
도덕적, 윤리적인 적용을 잘했다. 결혼도 잘했다.
예수만 잘 믿으면 다 잘 된다 모델이었다.
결혼의 용광로에 들어가니 해석이 안되었다.
내가 왜 복을 못 받지? 기복산에서 했던 것은 이혼과 자살,
착함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아닌 내 기쁨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다.
땅 끝까지 내려가니 구속사가 깨달아졌다.
무시받고 낮고 낮아지니 큐티를 한 절 한 절 묵상하면
유다가 직계조상이 된 것이 깨달아졌다.
나의 모델이 예수님인데 직계조상인 유다를 깨달아야지,
인생이 해석이 되는 포인트가 되었다.
인간에 대해 모르는 것은 죄에 대해 모르는 것이다.
죄를 모르면 인간을 모르는데 결혼도 잘하겠는가?
늘 두려워 할 일이 많다. 요셉처럼 살았을 때는
학교 붙어야 하니 두려웠다. 이기고 이기려니,
죄 많은 야곱에게 두려워 말라고 한다.
재벌이 나를 와이프로 삼으면 안심이 되겠는가?
하나님이 내 신부라고 한다. 우리의 정체성은 창조주 하나님의 신부,
요셉보다 유다의 구속사가 믿어지는 것이 하나님을 알고
정체성을 아는 분수령이 된다고 본다.
4대째 모태신앙인 제가 증인이 되어 외치며 온다.
*적용
나를 창조하시고 지어 가시는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리는가?
구속사의 유다가 얼마나 이해가 되는가?
나를 지명하고 하셔야 할 일이 있다고 한다.
영국의 왕족은 귀품이 흐른다. 강력한 훈련을 받으니,
우리도 하나님 자녀의 신분으로 받아야 할 훈련이 있다.
훈련 잘 받으면 왕티가 난다.
::둘째, 물과 불에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이 아시는 고난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는 너무 반 만년 못살아 예수가 들어와 복 받는다고,
새마을 운동, 새벽기도가 맞물렸다. 지금은 십자가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기복에서 팔복으로, 이사야는 물과 불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전한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린다.
날마다 물과 불을 없애주소서 라고 기도하지 않는가?
화장실 갔다와서 못 들음
내가 갇혀 있던 것이 하나님의 용서, 예전에는 남편 순종하면 되지만,
지금은 여러 사람들에게 순종해야 하고, 힘든 분들을 위해 설교해야 하니,
주일에 교회에 오면 눈물이 난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일이 오기에, 날마다 회개할 것이 있는 것이
하나님의 용서하심, 은헤이다. 갇힌 환경이 하나님의 용서하심 믿어지는가?
힘들수록, 인생이 밑동 잘린 나무이기에, 죄인이기에 사하심을 받아야 한다.
회개를 하고 사하심을 받으면 사하심의 은총을 받는다.
사생자가 아니라 갇혀 있게 하셔서 깨어 있게 하신다.
마지막까지도 회개케 하시니, 내가 죄덩어리, 얼마나 용서하심인가?
나를 용서해주시는 눈물이 나온다. 이것이 구속사적 해석이다.
유다가 하나님의 용서를 깨달았겠는가? 총리 요셉이 하나님의 용서를 절절히 깨달았겠는가?
바로 이것이다. 눈에 띄는 죄패가 있으니 용서를 깨닫기 쉽다. 시기마다 각자의 물과 불에서
말씀이 들리고 회개를 하니 해석이 되고 나를 살리는 회개가 터져 나온다.
여러분의 갇혀 있음이 용서하심이다. 인생은 죽음을 향해 간다.
*적용
어떤 물과 불을 지나고 있는가? 없애달라고 기도하는가?
내 몸에 딱 맞는 물과 불이라고 용서를 경험하는가?
어렸을 때 교회를 다녀도 구속사를 듣지 않아 이혼, 자살을 생각한다.
어려서 큐티하는 것이 상상할 수 없는 재산을 쌓는 것이다.
::셋째, 나에게 속량물로 주신 애굽이 있습니다.::
성령님의 의도를 무시하지 않으려면 차례대로 차근차근 읽어야 한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라고 한다. 구원자이심이라, 구별된 분이라고 한다.
그 하나님께서 애굽을 속량물로 주셨다고 한다.
출애굽기에서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했는데 누구 때문에 구원이 됐는가?
모세가 구원을 했다. 겉으로 보면, 애굽이 학대해줘서 구원을 했다.
최고의 공로자는 애굽이다. 고마워 해야 할 대상이다.
내가 너를 자유롭게 하려고 애굽과 구스를 몸값으로 주었다고 한다.
400년 동안 광야에서 죽어지지 않으니 나오지 못한다.
여호수아, 갈렙만 나왔다. 우리에 세상 세력이 죽는데 시간이 걸린다.
애굽은 돈 많은 남편, 명예 있는 시부모, 무서운 조폭, 더 글로리 보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이 강력한 애굽이다. 도달할 수 없는,
내 식구들 옆에서 나를 건져내기 위해 수고를 한다.
내가 질기고 악할 수록 그들이 수고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이 들리면 애굽을 속량물로 주신다.
쉽게 말해서 애굽이 나 때문에 빠져 죽었다. 홍해에서,
내가 무엇이라고... 구속사는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남편에게 무시받는 걸로 구원받게 되었다.
내가 구원받고 그가 받지 못하면 어떻게 하겠는가?
목숨까지 내놓는 적용까지 했다.
아직 예수를 못 만나니 힘들게 하는 사람을 미워한다.
구원을 위해 속량물로 된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김정은도 돌아오지 않았다. 어쩌면 우리의 애굽도 평생 안 믿을 수 있다.
나를 믿게한 식구들이 애굽의 역할만 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가?
증인이 되어야 한다.
세상적으로는 애굽 같은 좋은 곳에 시집을 갔다. 가고 보니 깊은 물과 뜨거운 불이었다.
고난 대신에 행복을 찾았기에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온다고 했는데,
이기고 이겨야 하니까 인정 받지 않으면 견딜 수 없었다.
돈이 좋아 결혼을 했다. 걸레질만 하면서 주제를 모르고,
행복을 선택한 결과 19가지 죄악이, 그 고통이 이르렀다.
물과 불을 지나도 침몰치 않는 신비를 맛보았다.
받은 은혜가 있으니 예수를 전해야 했다.
증인이 되는 것은 부족한 게 많아도 복음 전하는 게 내 힘이 아니니까,
무슨 말을 들어도 신함으 보였다. 한 번 전도하고 조릉 받으면,
내가 만난 예수님 때문에 화내지 않고 신비한 증인이 되길,
증인되기로 결단하면 필요한 응답을 다 해주셨다.
거듭나고 복음을 전하고 큐티도 했다.
유다를 깨달은 사람은 뒷걸음질 안 한다.
요셉을 좋아할 때는 전도를 한 번도 안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남편을 순종하니 강남 한복판에서 교회를 하게 하신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증인이 되지 못하면 증인이 될 수 없다.
지금부터 열심히, 큐티, 목장, 전도를 해야 한다.
증인은 물과 불에 들어가면 상처의 흔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창조의 인생,
유다를 모르는 사람은 늘 상처를 묵상한다.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한 자를 오라고 한다.
청년부에서 간증하면 상처의 간증이 많다.
나의 물과 불에 흔적에서 주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증인이 되면서 시댁, 남편 얘기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우리의 사명은 하나이다. 똑같은 물과 불이다.
하나님을 알고 나의 정체성을 아니 두려운 것이 없다.
회개하고 가니 갇힌 환경에서 용서하시는 물이 흐르는 것이다.
*적용
나를 위해 속량물이 된 자를 위해 신비한 체험으로 말로 표정으로 증인이 되고 있는가?
::*기도제목::
하나님을 알고 나의 정체성을 알게 해달라고,
야곱을 불렀다고 한다. 콩가루 집안에 야곱을 불렀다.
그가 예수님의 직계조상, 유다로 이어지는 구속사를 깨닫게 해달라고,
땅 끝까지 내려가니 유다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게 되니,
한결같이 증인의 길을 걷게 하셨다.
유다의 구속사를 깨닫고 만나길, 내가 복 받으려고 교회?
복음을 영접하고 증인이 되길, 구속사의 복음을 깨닫길,
물과 불에 순종하길, 속량물 애굽을 위해 신비한 체험, 표정으로,
::*마무리::
수많은 두려움으로 참으로 그 두려움의 내용도 모르고 이기려고 하니,
그런 수많은 두려움의 시간에 있었다. 여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지,
기대도 없는가? 내가 너를 구속하고 지명했다고 한다.
도저히 살 수 없지만 땅 끝까지 내려가니 유다가 깨달아지고
딱 맞는 물과 불을 주신 것, 갇힌 것을 통해 주님을 알게 되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침몰치도 않는 신비한 체험을 하게 하셨다.
주님의 은혜를 알았는데 애굽과 구스를 어떻게 하는가?
주여, 강력한 애굽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이제 그들이 예수를 믿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가 죽겠습니다. 내가 죽어지고 썩어지는 밀알이 되길,
천하 보다 귀한 영혼을 돌려주소서. 죽도록 순종하길,
내 상처를 묵상하지 않고 인생이 해결되는 복음을 영접하길,
팔복산의 복음을 영접하길 원하는 분들은 일어나 주세요.
기도제목
성화
1. 말씀이 내 말씀으로 잘 들릴수 있도록!
2. 연민의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영민
1. 앞으로 올 물과 불을 잘 견딜 수 있길!
순원
1. 긍정적인 사고로 한 주 살아가기1
2. 신교제
기백
1. 직장에 질서순종 잘 하고 붙어가기!
2. 신교제, 신결혼!
3. 이사 잘 진행되길!
4.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