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4.2 마태복음 5:8 (팔복산의 시력)
8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것임이요
분조장의 처방은 울어야 한다고 합니다. 팔복산에 오르다보니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으로 울어야 될 일이 많은것같습니다.
분조장들이 눈물이 안나는게 문제인 것같습니다. 많이 울길 바랍니다.
여섯번째는 청결한복입니다.
1. 거짓된 내마음을 보는 시력입니다.
두눈을 주신이유는 한 물체를 정확한 시력으로 서로 보완해서 보라고 주신 것이에요. 일원론입니다.
한눈으로는 팔복산의 갓을 사모하는것 같은데, 한눈으로는 기복산의 골드를 사모하니 두마음으로 바라보는겁니다.
그렇기에 청결의 반대는 두 마음입니다.
우리의 맨눈으로는 태양도 볼수없는데, 사도바울도 가까이 가지 못할 빛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러니 좋은 시력을 가졌어도 시력으로는 아무도 하나님을 볼 수 없지 않겠습니까?
시력을 말씀하시는게 아니라 마음이 청결한자는 복이 있다는데 누가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까?
내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다면, 겉으론 괜찮다 하지만 그안에는 미움, 판단, 정죄, 무시, 수많은 감정이드는데 우리는 늘 목장에선 목자에게 들고 직장에선 상사에게 들고, 가정에선 남편에게 아내에게 들지않습니까? 이런 우리 마음이 청결합니까?
바리새인들과 기득권자들은 양면적인 마음의 상태를 지녀서 카멜레온처럼 각종 불의와 결탁하게 되고 메시아이신 예수님까지 죽인것입니다.
이들의 특징은 자신의 더러움을 절대 모릅니다. 더러운걸 아니까 씻을수있는건데 그렇지 않으니 씻을 시도를 하겠습니까?
그러니 청결하게 하겠다는 출발은 내 마음이 더러운걸 아는 사람입니다.
우린 모두 죽음너머 하나님이 희미하게 보이기 때문에 시력이 좋아지는것은 내가 밑동이 잘리고 그을렸다는 것을 보는것입니다. 사실 교양있는 사람일수록 바리새인일 확률이 높습니다.
-적용질문 : 여러분의 눈은 다초점 시력으로 카멜레온처럼 기복산, 팔복산을 다 보고 있습니까? (그래서 인생이 슬프시죠?)
바리새인처럼 앞에서는 웃고, 속으로는 정죄하는 비율이 몇 프로인가요?
2. 마음이 청결한 시력입니다.
마음은 헬라어로 카르디아이고 마음이란 그뜻이 심장이란 소린데 여기서 심장은 끊임없이 뛰면서 신선한 피를 온몸에 공급하고 영양소를 보내는것, 산소를 보내며 건강하게 살수있게 하는게 심장입니다. 그리고 계속 뛰는 이 반복을 통해 순환하는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게 오시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죄를 모릅니다. 죄가 보이지 않습니다.
시력이 좋아도 하늘이 어두우면 하나님을 볼수없습니다. 그처럼 내가 하고싶다고, 보고싶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나는 아무 능력도 없습니다.
주님이 빛을 비춰주시지 않는다면 우린 청결할수없습니다.
청결은 그러니 선물이고 복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찾아오시는게 어떤 형태로 나타날까요?
고난으로 감당할수없는 죄가 보이니까 , 예수를 믿으면 죄가 씻기며 물셰례를 받는것입니다.
그러나 깨끗하게 하는것은 물이 아니라 말씀이라 하십니다.
내가 약속의 말씀을 바라보니 마음을 청결하게 바꾸시는것이 아니라 청결한 새마음을 주시는겁니다.
말씀의 새마음 새영을 주신다는겁니다.
목장에 모여야 합니다. 심장이 안움직이면 죽습니다. 그러니 심장이 움직이듯 목장에 모여야 합니다.좋든 안좋든 목장에 가야 되는겁니다.
목장에 나와서 흘러내려야 됩니다. 눈뜨면 내 앞에 있고 눈뜨면 또 자라나있습니다.
미우면 미운대로, 힘들면 힘든대로 공동체에서 솔직하게 잘 흘려보내고 청결해져야 되는겁니다.
끊임없이 내 죄악을 고백하며 목장에서 공동체에서 흘려보내는겁니다.
이런 죄악들을 날마다 고백하고 말씀이 이렇게 들어와서 채워놓으니까, 버린 것만큼 채워놓으니까, 깨끗해지는 겁니다.
죄악을 쏟아내고 흘려보내며 그 자리에 말씀을 채워놓는 것이 청결입니다.
사명의 자리에서 날마다 닦고 고백되어진 이것이
청결의 가장 중요한 원리는 날마다. 여전히 입니다.
날마다 나오는데 저는 잘 몰라요, 죄가 안보여요,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이런 사람이 청결한 사람입니다.
-적용질문 : 고난주간을 시작으로 아직도 내 마음속에 흘러가지 않고, 고백 되지않고 또아리를 틀고 있는 죄는 무엇입니까? 그래서 말씀을 채워놓으며 큐티하십니까?
육적으로 나는 청소를 얼마나 자주 합니까?
(날마다 청소를 자주하는 사람은 매일해도 다음날이면 또 쌓이는데 이 먼지를 계속 치워야 됩니다. 그런데 먼지구덩이에서 사는 여러분은 아무렇지도 않지요? (공부하느라) 늘 영육간의 청소를 자주해야합니다)
3. 하나님을 보는 시력입니다.
내마음이 얼마나 더러운지를깨달아 말씀으로 채워넣는 사람은 그들만 본다고 했습니다.
바로 그 사람들만 하나님을 볼수있다는 겁니다. 대통령도, 박사도 못보는데, 날마다 회개하고 빈자리에 말씀을 채워넣는 그들만 하나님을 볼수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말해도 인간은 하나님을 볼수없는겁니다.
내가 날마다 동행하는 말씀을 본다고 하지만,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하나님을 볼 때가 오지 않습니까? 이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데,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은 무슨 감격이 있겠습니까?
욥은 고난끝에 마지막에 귀로 듣다가 눈으로 본다고 했습니다. 본다는 것은 안다는 것이고 인격적으로 인지를 했다는겁니다.
눈으로 보는 이때에 자녀들이 죽고 아내가 저주하고 떠나고 온몸이 병들어서 재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으로 몸을 긁고있으니 친구들이 욥을 못알아보는데 그런 고난이 되어서야, 자기는 하나님앞에 죄라고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욥이 귀로 듣다가 눈으로 본다고 고백이 나오는 겁니다.
고난이 생기니 영적 시력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욥은 그 후 그러므로 회개하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본다는것은 사건이 해석된다는것이고 하나님이 백프로 옳으시다는것이고 이것은 사랑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청결하여 하나님을 보는 사람은 사랑을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이웃을 사랑하고 주변을 사랑하는 사람이 청결한 자라는겁니다.
사람을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주변의 시선에 매여있게 되는겁니다. 심지어는 주께 받은 은사도 비교하게 되는겁니다.
우리가 청결해서 사랑해주시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주님이 나를 사랑하여서 보여주시는겁니다.
나를 살려주신 사랑을 경험했기에 배가 부른겁니다. 귀로 듣다가 눈으로 보는 적용을 하게 되면, 무조건 '내가 회개하나이다'가 되는 겁니다.
'당신이 옳도다' 하며 자꾸 회개의 눈물을 흘리기 때문에 청결해지고 사랑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회개하는거가 사랑으로 연결되니까, 반드시 사랑으로 표현되야 됩니다.
일만달란트 탕감받은 우리는 그중에 아무리 용서해도 오십달란트 못받은게 용서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믿음있는 우리는 죄인이기에 조상의 죄도 내탓이다 해야됩니다.
바울은 에베소교인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에베소교회는 2년6개월이나 가르친 믿음이 있는곳인데, 믿음있는 그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한겁니다.
빈자리가 없도록 백프로로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한 겁니다. 믿음은 자라가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는 에베소교회에 보내신 이 바울의 편지는 우리들 교회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줄 믿습니다.
이미 이루어진 구원이지만 아직 이루어지지 못한 구원때문에 믿음은 코끼리를 다리만 보고 뒤만 보며 그렇구나~ 하는 게 있기에 말입니다.
청결한 마음에 지혜와 계시의 영이 더해지면 '당신이 옳소이다'가 되는겁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까지 치유가 된다고 믿습니다.
-적용질문 : 하나님을 귀로 듣다가 눈으로 본 경험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해석이 안되는 내 사건은 뭐예요? 하나님이 틀렸다! 이거는 뭐예요?
<기도제목>
은우
1.카멜레온과 같은 다초점 시력으로 세상과 구원을 곁눈질 한 것들을 회개합니다. 매 순간 진실을 택할 수 있는 용기주셔서 거짓말의 노폐물이 심장에서 모두제거 되어 팔복산의 시력으로 참 평강 누리도록.
다님
1. 양교기간동안 엄마와의 분리를 잘하고 집에서 말 안하는 적용을 잘할수있도록
2. 감기가 빨리 낫고 주어진 자리 지킬수있는 영육의 강건함주시길
세정
1. 불안감에 갇혀서 하나님을 보고 듣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사람 무서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말씀묵상으로 하루만 잘 살아낼 수 있기를
지윤
퇴사하고 싶은데 퇴사하지않도록말씀으로 인도해주시길, 말씀따라 잘 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