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팔복산의 시력 - 김양재목사님
분노조절장애의 치료는 울어야 합니다. 많이 울수록 분노가 사그라짐.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으로 울어야 함. 울기를 축원합니다.
1. 거짓된 내 마음을 보는 시력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생물이 카멜레온. 눈의 초점이 다양해서 먹이와 곤충을 볼 수 있음. 두 눈을 주신 이유는 한 물체를 정확한 시력으로 도와서 보라고 주신 것임 일원론. 한눈으로 갓을 사모하는데 기복산의 골드를 사모하니 두마음을 품은 것임. 청결의 반대는 두마음임. 빛나는 별은 시리우스 8.6광년 떨어져 있음. 별 하나도 그런데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어찌 볼 수 있나? 맨눈으로 태양도 못 봄. 사도바울도 하나님은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신다고 표현. 시력이 좋은 시력이라고 했다면 아무도 얻지 못 했을 것임. 눈이 아닌 의외의 조건. 마음이 청결한자는 복이 있고 본다고 함. 마음이 부패한 것임. 누가 하나님을 볼 수 있나? 우리 마음이 청결한가? 만물보다 더러운 것이 안과 밖이 다른 사람의 마음임. 사람은 다 초점의 생활을 죄의식 없이 함. 네네 하도 속마음이 무엇인지 모름. 바리새인 종교지도자 양면 마음적인 상태를 지님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얻으려고 함. 각종 불의와 결탁 기복산 팔복산 왔다 갔다 하니.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음 자기의 더러움을 결코 모름. 목욕탕에 가는 사람은 본인이 더러운 것을 아니까. 출발은 내 마음이 더러운 것을 아는 사람임. 희미하게 보이기에 방향이 밑동 짤린 나무와 같이 사는 것임. 시력이 좋아지는 것은 그을린 더러운 나무가 보이는 것이 영적 시력 생김
<적용> 여러분의 눈은 카멜레온처럼 기복산 팔복산을 다 보고 있습니까? 왔다갔다 함? 바리새인 처럼 앞에서 웃고 속으로 정죄하는 비율이 몇프로? 교양있는 사람이 바리새인같음. 솔직하면 좋음.
2. 마음이 청결한 시력입니다.
마음으로 시작함 카르디안 히브리어 레브 심장의 뜻. 쉬지 않고 살아 움직이며 계속 뛰면서 피 공급 손끝까지 발끝 까지 신선한 피를 공급. 죽어있는 것이 아니라 뛰는 심장 혈액이 온몸에 전달되면 지속되고 반복되고 노폐물은 빠져나가고 몸 구석 양분 공급 흘러가는 것 순환하는 것임 청결한 것. 그러므로 심장만 살아 있으면 됨. 하나님의 향하는 마음만 바르게 뛰기만 한다면 내 몸 구석구석을 청결케 할 수 있음. 청결은 카다로스 순도100프로 상태를 말함. 클린 하나도 틀리지 않음. 주님도 내 인생 여정 끝났을때 주님이 나에게 클린 이다고 외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순도 100프로 청결은 인간은 이룰 수 없음. 존재의 차이. 유한한 존재가 주님을 감당할 수 없음. 하나님과 나 사이에 죄가 가로막혀 있음. 하나님이 오시기 전에 죄 문제 해결 못함. 내게 오시지 않은 사람은 죄를 모름. 거리를 좁힐 자는 이 땅에 없음. 하늘이 어두우면 별을 볼수 없음. 나한테는 능력이 없음. 별 하나도 그런데 하나님을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회개 하고 마음을 청결하게 해도 주님이 빛을 비춰주지 않으시면 결코 볼 수 없음. 수양 쌓아서 되는 것이 아님. 팔복은 율법은 주신 게 아니라 그대로 선물임 복임.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것이 어떤 형태로 나타남? 고난 속에서 내 모습만 보다가 고난으로 감당할 수 없는 내 죄가 보이니 내게로만 내 눈을 들어 하나님 말씀을 보게 됨. 예수를 믿으면 인생의 모든 죄악의 더러움을 씻는 물세례를 받게 됨. 깨끗하게 하는 것은 말씀임. 나는 악을 보고 시선을 말씀으로 향하면 하나님을 보게 된 것임. 나에게 청결한 새 마음을 주심. 더러움을 고백하는 청결의 복임. 내 더러움을 알아 예수께 나가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새 마음 새 영을 주심. 하나님이 하시는 것임. 심장박동이 하는 게 내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님. 고여 있는 물은 썩음 흐르는 물은 산소가 공급되어 깨끗게 되는이 공급받고 흘러가야 청결해짐. 우리는 심장이 잘났고 못 났고가 없음. 안 돌아가면 큰일 남. 목장은 계속 모여야 함. 마음속의 죄악들 숨은 부끄러움이 고백되고 말씀이 공급되는 것이 청결임 우리들교회 청결시스템. 우리 속에 미움과 탐심이 죽을 때 까지 사라지지 않음 흘러가지 않고 우리속에 남아 있으면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어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망가져 버림. 시기와 질투가 이그러지다가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음. 목장에 나와서 흘러 보내야함. 눈뜨면 또 생기고 자라난 것. 내 앞에 식구들이 죽을 때 까지 내 앞에 있음. 그래서 죽을 때 까지 미움, 큐티하고 고백하고 공동체에서 흘려보내고 청결해 지는 것임. 죄악을 날마다 고백하고 말씀이 들어올 때 청소할 때 창문 열음. 안 열고 빗자루 흔들면 더 더러워짐. 입부터 열어서 고백해야 함. 눈도 창문이지만 보고. 영적시력을 가졌으면 고백해야 함. 레브의 다른 뜻은 집임. 배우고 연구하는 집. 말씀을 연구하고 노폐물에 흘려보내고 말씀으로 집을 채우는 것. 사명의 자리에서 닦고 비비고 흘러간 빈자리의 죄를 말씀으로 채울 때 마음이 청결해짐. 여기에서 청결원리가 날마다 여전히가 가장 중요함. 날마다 오고 목장도 가고 나는 너무나 악해요 가 청결한 사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 죄악을 쏟아내고 흘려보내고 말씀을 채우는 것이 청결임. 리얼리티 현대주의.
<적용> 고난주간을 시작으로 내 마음 속에 흘러가지 않고 또아리 트는 죄는 무엇입니까? 큐티하십니까? 나는 청소를 얼마나 자주합니까? 마음이 레브 심장 집 노폐물을 쏟아서 흘러 내버리고 말씀을 채우는 것. 회개 당신 옳습니다가 회개. 큐티 말씀으로 채워지는 말씀이 깨달아진다는 것 기억난다는 것. 어려운 이야기가 아님. 영육간의 청소를 자주자주 해야 함. 사람을 살리는 관리자.
3. 하나님을 보는 시력입니다.
내 마음을 말씀으로 채워 넣는 사람은 청결한자고 하나님을 보게 됨 그들은 3인칭 남성 독립적으로 사용. 바로 그 사람들만 하나님을 볼 수 있음. 누구도 못 보는데 대통령도. 박사도. 내가 회개하고 날마다 고백하고 빈자리에 말씀을 채우는 그들만 하나님을 보게 됨.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함. 거듭난다고 하는 것은 인간은 알 수 없음. 중생 부활 같은 말임. 인간은 하나님을 볼 수 없음. 마음속에 있는 주님을 동행하지만 마지막 날에는 뵈옵는다는 것은 눈물이 앞을 가리고 내 사랑하는 주님만 불러도 만나지 못한 사람은 감격이 없음. 욥이 고난을 당하고 결론을 내는 것임. 귀로 듣다가 눈으로 봄. 인격적으로 인지를 했다는 것임 본다는 것은 안다는 것과 같음. 바울이 알게 해달라고 기도함. 마음의 눈으로 밝히 본다는 것과 안다는 것이 같은 말 야다의 하나님. 자신의 겉을 청결하게 하고 바르게 살라고 할 때 욥이 귀로만 들었다고 함. 눈으로 본다는 이때. 하나님 앞에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휘몰아치는 고난 안에 욥이 고백함. 이제 눈으로 뵈옵나이다. 고난이 생기니 영적시력이 생기게 됨. 하나님 하고 나하고 거리가 멈. 하나님이 찾아 오실 수 없음. 이 고백 후에 욥은 눈으로 본 욥은 원망하지 않고 티끌과 죄 가운데서 회개 하나이다. 그러므로 회개하나이다.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사건이 해석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100프로 옳으신 것임. 그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남. 마음이 청결하여 하나님을 보는 사람은 곧 사랑하는 사람임. 주님을 보는 것이 이 땅에 가시적으로 나타남. 사랑으로 나타나야함. 주님의 사랑을 모르면 보이는 것에 매이게 됨. 주님께 받은 은사도 비교 대상이됨. 내 영적시력 은사가 탁월하다 기복적인 가치관에서 떠나지 않음. 주의 일을 하는 데 사랑은 없고 은사자랑 기도자랑. 주님의 사랑을 알아야 함. 주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보여주시기에 내가 보는 것임. 내가 사랑하고 생색낼 수 있겠나. 큰 은사는 사랑임, 사랑이 제일임. 이 사랑을 나에게 주셨기에 눈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 않음. 외모 스펙. 중요하지 않음. 팔색조. 나를 살려주신 사랑을 경험했기에 배가 부른 것 임. 귀로 듣다가 눈으로 보는 적용을 하게 되면 경험을 하게 되는 것임. 지식이 아니라 경험으로. 하나님을 보게 되는 것은 사랑으로 나타나져야 눈으로 보는 것이고 회개하나이다 가 되는 것임. 회개하니까 하나님을 보여주심. 상대방 용서 못한 사람이 없음. 회개의 눈물 흘리는 것처럼 청결하고 사랑하게 됨. 회개하는 것이 사랑으로 연결됨. 긍휼을 원하시는 통로가 되어야 하고 사랑으로 반드시 표현되어야 함. 옳고 그름은 역사가 판단함. 진리는 시간이 지나도 반드시 나타남 . 가해자 입장이면 무조건적으로 사랑. 죄인이라고 하면 잘잘못을 떠나서 할 말이 없음. 믿는 우리는 조상의 죄도 내탓이다 당신이 옳다고 해야 함 모두 죄인임. 무조건 사과를 하려면 하나님을 아는 것이 성령님의 강권적인 도우심 믿음의 분량. 에베소 교회에게 주신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신다고 바울이 기도함. 전체를 다 보면 완전히 다른 모습 내가 아는 것이 굉장히 부분일수 있음.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셔야 함. 에베소 교회는 2년6개월 동안 성경을 잘 바울이 잘 가르침. 누구보다 믿음 있는 그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심. 순도100프로로 알게 해달라고. 믿음은 자라나는 것임. 이미 이뤄진 구원이지 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 때문에. 있는 자는 더 부유해짐. 에베소 교회의 편지는 우리들교회도 그대로 적용 되야 함. 하나님을 보게 되니 생각 못했던 말씀이 깨달아짐. 내가 하나님을 보게 되니 사랑이 넘치고 당신이 옳소이다 하게 됨. 구원을 초점으로 맞추면 용서 못할 사람이 없음. 직장 집 아내 하게 되면 나라도 치유가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라의 치유가 큰 것이 아님. 큐티 하고 목장 가는게 청결임.
<적용> 하나님을 귀로 듣다가 눈으로 보게 된 경험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해석이 안 되는 내 사건은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 장소 : 오후 늦은 햇살이 들어오는 운중동 카페
- 참석자 : Cool 형제5명, Lovely 자매3명
- 나눔 주제 :
Part1 자기소개 및 질문카드 뽑기
Part2 내가 필요한 능력/상태의 카드 선택해서 나눔하기,
상대방이 듣고 필요한 능력/상태 조언해주기
[기도제목]
전훈목자
1. 장결자들 목장 나오도록
2. 일대일 양육에 은혜 부어주시도록
3.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신뢰하며,
미래 진로를 내 생각 아닌 하나님 뜻에 맞춰가도록
4. 업무에 지혜 주시도록
엽진성 형제
1. 암으로 생명이 위급한 친척누나가 주님을 인정하고 영접할 수 있기를
2. 이번 입원기가동안 큐티와 말씀으로 채우며 마음이 정결해지는 시간이 되길
3. 병원생활에 익숙해져 나태하고 게을러지지 않고 혈기 내지 않고 사회생활 잘 해 나갈 수 있기를
안종수 형제
1. 늘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바쁘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운전할 수 있도록.
2. 진로의 문제, 나아가야할 바를 알 수 있게 지혜를 주시길.
3.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이정훈 형제
1. 고난주간에 예수님 고통 동참할수 있도록, 긍휼과 애통함 고난 더해주시기를 그래서 마음으로 울고 주님과 같이 핍박당하여 팔복으로 회복 될 수 있기를
2. 어머니 경제고난에서도 감사함을 찾는 지혜로움 주시고 가족구원으로 이루어지는 사건 되게 하시기를
3. 사랑하는 목자 가족구원 만남 허락된 지체들이 자기 죄보는 은혜와 회복 정결한마음을 가진자로 빚어지기를
남규찬
1. 시간을 아껴서 공부 열심히 하기
2. xxvi 미국 세금 내라고 하는데 , 계정 도용 당한 거 같은데 현명하게 잘 처리 될수 있도록
3. 불쑥 올라오는 광장 공포증 극복 할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