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2.(주일) 마태복음5:8 팔복산의 시력 김양재 목사님
7.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1. 팔복산의 시력은 거짓된 내 마음을 보는 시력입니다.
▪ 커피숍에 취직해서 상사에게 말하는 자신의 겉과 속이 달랐다는 카멜레온 집사님
Q. 여러분의 눈은 다초점 시력으로 카멜레온처럼 기복산, 팔복산을 다 보고 있습니까?
Q. 바리새인처럼 앞에서는 웃고, 속으로는 정죄하는 비율이 몇 프로인가요?
▪ 바리새인처럼 입바른 소리만 했던 자신의 본질을 알게 되었다는 부목자님.
2. 팔복산의 시력은 마음이 청결한 시력입니다.(마음이 청결한 자)
Q. 고난주간을 시작으로 아직도 내 마음속에 흘러가지 않고-고백 되지않고- 또아리를 틀고 있는 죄는 무엇입니까? 그래서 말씀을 채워 놓으며 큐티하십니까?
Q. 육적으로 나는 청소를 얼마나 자주 합니까?
▪ 항상 목장에서 내 부족과 약점을 나누며 청결해지시는 집사님들의 나눔(면접, 호칭)
3. 팔복산의 시력은 하나님을 보는 시력입니다.
▪ 최선을 다해 가정을 살리고 있는 법원 이혼 담당 공무원인 부목자님의 나눔
▪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며 받은 은혜를 나누시는 권찰님의 나눔
Q. 하나님을 귀로 듣다가 눈으로 본 경험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Q. 지금 현재 해석이 안되는 내 사건은 뭐예요? 하나님이 틀렸다!는 뭐예요?이 있으십니까?
나눔
[A] 주일은 내겐 쉼이고 예배들 드리는 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 우울하고 무기력한 마음이 있는데 언젠간 괜찮아지겠지.. 라고 생각만 하지 해석되거나 고난이라고 인정되진 않는다. 해석이 안되는 사건은 유치원 퇴사사건이다. 아직도 해석되지않고 시간을 되돌린다고 해도 달라질 건 없을 것 같다.
[B] 주일은 내겐 우울한 날이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하기에 토요일까지만 행복하고 주일만 되면 기분이 급다운된다. 오늘은 사촌동생 때문에 교회에 두 번째 방문했고 지난번 설교때보다는 예화가 많아서 그런지 재밌게 들었다.
[C] 내게 주일은 한줄기의 빛, 숨통이다. 월-토 내내 공부만 하다가 주일만 되면 교회도 오고 목장도 오니 너무 좋다. 해석이 안되는 일은 학교를 다닐 때 은따를 당했던 것과 고등학교를 자퇴하게된 사건이다. 그때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방황을 많이 했던 것 같다.
[D] 해석이 안되는 일은 없는 것 같다.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항상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산다. 두 마음을 품는 것은 돈과 하나님이다. 로또를 사지 않으나 당첨이 되고 싶은 이상한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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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ㅇ이지ㅇ
- 발목 다쳤는데 빨리 나을 수 있도록
- 동생과 아빠의 구원을 위해
- 큐티할 수 있도록
ㅇ지민ㅇ
- 큐티할 수 있도록
- 건강을 위해 운동할 수 있는 체력 허락해주시길
ㅇ은혜ㅇ
- 임용고시생활에 지혜와 체력 허락해주시길
- 큐티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부모님이 화해하시고 아빠가 하나님을 만나실 수 있도록
ㅇ현지ㅇ
- 정규직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동료들의 인사이동으로 인해 업무부담이 많은데 지혜 허락해주시길
ㅇ효정ㅇ
- 진로 문제 인도해주시길
- 자격증 시험 지혜주시고 합격할 수 있도록(붙붙)
- 영적시력이 생길 수 있도록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 건강한 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