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산의 시력날짜 : 2023.04.02설교 : 김양재 목사님본문 : 마태복음 5:8
*말씀
여러분은 시력이 어떻게 되세요 저는 안구건조증은 있지만은 생각보다 시력이 좋아요. 그러니까 안경안끼고 설교를 하잖아요 정말 놀랍죠 분노조절장애를 줄여서 분조장이라고 해요. 분조장에 대한 처방은 어떤 상담학교수가 말하길 울어야 한 대요. 많이 울수록 분노가 사그라 진다고 하는데요. 팔복산에 산행을 하다보니까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으로 긍휼의 눈물을 흘릴때가 많아요. 제가 울어서 그런지 시력이 유지되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분조장들이 눈물이 안나는게 문제입니다. 분조장들은 우시길 축원합니다. 오늘은 팔복산의 시력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는데요. 바로 6째복 청결의 복입니다. 우리가 갓인제 골드인지 멀리서 보며 몰라요 가까이가서 봐야 알잖아요. 오늘 팔복산의 시력 첫 번째는
1.거짓된 내 마음을 보는 시력입니다.
이건 다초점 시력이 아니에요. 8절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것임이요. 세상에서 유일하게 두눈으로 각각 다른 것을 보는 생물이 있는데 바로 카멜레온이라고 합니다. 카멜레온은 색만 다양한게 아니라 눈의 초점도 다양해서 한눈으론 높은 곳에 먹이를 보고 한눈으로는 물에 뜬 곤충을 볼수 있다는거에요.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두눈을 주신 이유는 이것저것을 따로 두눈을 주신 것이 아니라 한물체를 정확한 시력으로 보라고 주신 두눈입니다. 그런데 한눈으로는 팔복산의 하나님을 사모하는 것 같은데 한눈으로는 기복산으로 골드를 사모하니까 두마음을 품은것이죠. 청결의 반대는 두마음입니다. 우주의 별하나 보기에도 부족한 것이 우리의 시력입니다. 요즘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은 시리우스라는데요. 지구에서 약 8.6광년 떨어져 있다고 해요. 빛이 9년가까이 이동해야 도달 할수 있는 거리 이니까 키로미터로 계산하면 70조 5336억 키로 미터라고 해요. 너무 멀어서 가늠이 안되죠 별하나도 이런데 온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볼수가 있겠습니까 불가능입니다. 우리 시력이 태양빛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도 하나님은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신다고 디메도 전서에 표현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만일 팔복산의 시력이 좋은 눈이라고 하셨다면 아무도 하나님을 보는 법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마음이 청결한자가 복이 있고 하나님을 본다고 했죠. 마음이 청결해야 해되겠는데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누가 하나님을 볼수 있겠습니까 잘생각해보세요. 어떤 집사님이 커피숍에 취직한지 3주가 지났는데 예전에 가게사장을 했고 종업원으로 일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나이도 많아 취직하기도 어려운데 옛날 사장을 했을 때를 생각해 가지고 너무 열심히 해야 된다는 생각에 설거지도 열심히하고 테이블도 열심히 닦고 어느날 나이가 한참어린 상사가 와가지고 아무개님 제가 할말은 해야겠는데요. 왜 음료 만들생각은 안하고 그렇게 테이블을 30분이나 닦으면서 빈둥빈둥 거리시는거에요 라고 하는거에요. 그러면 이제 우리 마음에 드는 생각은 말씀이 딱 생각나면서 당신이 옳습니다. 인정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두껍이 같이 생긴 종업원이 나를 무시하네 내가 사장이었으면 너같은건 뽑지도 않았어 이러면서 내가 얼마나 테이블을 열심히 닦았는지 cctv를 돌려서 보면 되잖아 그렇게 속으로 그러면서 그런속으로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죄송합니다. 그렇게 말했지만 힘이 생기면 저 상사를 내가 눌러야지 이런생각이 들지 않았겠습니까 죄송합니다 대답했지만은 그 마음은 어떻습니까 그 짧은 시간에 미움 판단 정죄 옳고 그름 비교 교만 모든 감정이 파노라마 치는겁니다. 목장에서 목자에게 직장에서 상사에게 가정에게 남편,아내에게 우리의 마음은 어떤가요 청결합니까 이럴경우에 청결함이 가능이나 합니까 그런데 그러잖아요. 산은산이고 물은 물이로다 물은 아무리 쪼개도 물이잖아요. 그런데 만물보다 더러운 것이 안과 밖이 다른 사람의 마음입니다. 겉은 이런데 카멜레온입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그런데도 사람들은 다초점의 생활을 죄의식도 없이 하는것입니다. 나는 팔복산 기복산 다 사랑할 수 있어 당시 바리새인들 종교 지도자들이 양면적 마음의 상태를 지녔습니다. 하나님과 제물을 동시에 얻고자 누가복음 16장에서도 얘길했죠. 그러다보니 각종 불의와 결탁하게 되고 자신들의 종교기득권을 지키고자 메시아이신 그리스도까지 십자가에 못박은 것입니다. 자신의 더러움을 결코 모릅니다. 우리가 몸을 씻기 위해 목욕탕을 가잖아요. 우리가 몸이 깨끗하고 때도 없는데 누가 목욕탕을 가요 더러운 것을 알 때 가는거잖아요. 마음의 청결하기 위한 출발은 내 마음이 더러운걸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너무나 희미하게 보이기 때문에 인생의 방향이 밑동짤린 나무를 위해서 가고 있는겁니다. 영적 시력이 좋아진다는 것은 내가 밑동이 짤리고 그을린 더러운 나무라는 것이 보이는것입니다. 보이지 않으면 청결과는 거리가 먼것이죠.
[적용질문]
여러분의 눈은 다초점시력으로 카멜레온처럼 기복산 팔복산을 다 보고 있습니까?
바리새인처럼 앞에서는 웃고 속으로 정죄하는 비율이 몇 프로 인가요?
한부목자님이 나눔을 하시는데 저는 최고의 부목자라고 불리고 싶어요 목자가 되지 못하는 부목자자중 베스트오브 베스트에요. 내가 우리들교회 처음으로 목장을 나갈 때 알콜중독 목장이었는데요. 인본적이셨던 목자님과 권찰님께서 약간의 언쟁을 하셨는데 부목자님을 위한답시고 바리새인처럼 입바른 소리만 했죠 권찰님은 너무 말이 많고 예전에 여자집사님들은 말씀도 잘 안하셨는데 지금은 말이 너무 많고 각자 죄만 보고 잘가면 되는것이지 저 부부에게 병원을 가라 마라가 뭐가 중요하냐고 그런데 그렇게 얘길했는데 그 주일에 목장 보고서를 담임목사님께서 전부다 읽어 주시면서 실명은 안 나왔지만 저의 나눔을 지탄하시면서 말씀 하셨습니다. 너무 창피하고 분하고 왜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이를 바득바득 갈았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입바른 소리를 하는 본질을 보지 못하는 바리새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알아 보시더라구요. 목장 보고서를 읽어 드릴 때 이가 바득바득 갈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제가 알았어요. 그래도 저는 이욕을 다 먹으면서 가기 때문에 오래 사는 것 같아요. 욕했는데 저만 모르지만 영적으로 오잖아요. 많이 욕해주시면 제가 오래 살것같아요. 거짓된 자기 마음을 보는 시력 두 번째는
2.마음이 청결한 시력입니다.
마음이라고 시작하잖아요. 헬라어로 카르디아 인데 히브리어로 레브라라고 해요. 그런데 마음에 그 뜻은 마음 심장이 무슨일을 하죠 쉬지 않고 살아 움직이며 계속적으로 뛰면서 온몸에 피를 공급하면서 발끝에서부터 구석구석 신선한 피를 공급하는 일을 하잖아요. 죽어있고 멈춰있는 것이 한번도 없어요. 끊임없이 박동하는 심장입니다. 이 심장이 뛰어 혈액에 전달이 되면 우리 몸이 어떻게 됩니까 매일 지속되고 반복되는 작업을 통해 우리 몸에 있는 나쁜 노폐물들이 다 빠져 나가고 몸 구석구석까지 영양분과 산소가 공급되는 거죠. 청결해 지는 것은 심장 박동으로 말미암아 노폐물이 밖으로 흘러 내려 가는거죠. 순환하는거에요. 심장만 살아 있으면 되는거에요. 하나님을 향한 내 마음이 바르게 뛰기만 하면 그 말씀이 내몸 구석구석을 청결케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심장이 잘난 못난 심장은 없습니다. 하루종일 뛰는거죠. 마음이 심장이라면 청결은 헬라어로 카다로스라고 하는데 어떤것도 섞이지 않은 순도 100프로 상태를 말하는거에요. 지난 주제 피겨 선수권 대회에서 차준환 이예인선수가 은메달을 땄는데요. 그들이 연기를 끝내면 중계석에서 클린입니다 해요.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는거에요. 완벽했다는겁니다. 그것을 보며 주님도 저도 내 인생의 여정이 끝났을 때 클린이다 라고 외쳐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클린이 무슨 뜻인지 모르죠. 그러나 순도100프로의 청결은 인간은 이룰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뛰어 넘을 수 없는 존재의 차이기 때문인데요. 우리 유한한 존재가 주님의 무한한 존재를 감당할 수 없는 거에요. 그런데 그것보다도 거리보다도 하나님과 나 사이에는 죄가 가로 막혀있는데 하나님께서 내게 오시기 전까지 이 죄의 문제를 해결 할 수가 없는 거에요. 하나님과의 거리를 좁힐 자가 이 세상에는 없는데 하나님께서 내게 오시기 전에는 아무리 똑똑해도 죄를 모르는 거에요. 죄를 모르는 사람하고는 죄를 아는 사람하고 사니까 인생은 갈등 충만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시력이 좋아도 하늘이 어두우면 별을 볼수 없잖아요. 시력이 좋고 하늘이 맑아도 별이 빛나지 않으면 또 볼수 없습니다. 별빛이 수백수천수만 광년 떨어진 거리를 뚫고 우리 눈까지 오기 때문에 우리가 별을 볼수가 있습니다. 헬렐루야 내가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별하나도 그런데 우리가 그 별을 만드신 하나님을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아무리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마음을 청결하게 한다고 해도 주님이 그 빛을 비춰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주님을 볼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청결은 내가 노력해서 수양을 쌓아서 되는게 아닙니다. 팔복은 내가 노력해서 얻는게 아니에요. 팔복은 말그대로 복이에요 선물입니다. 지금 산에 올라온 너희가 누리는 복 바로 청결의 복은 주님앞에 내가 얼마나 더러운것인지를 깨닫는 것이 복인데요. 하나님이 찾아오시면은 어떤일이 생기면 계속된 고난 속에서 나는나는나는 이러다가 내 모습만 보다가 내가 감당할수 없는 내 죄가 보이는거에요. 이제 나에게로만 향하던 내 눈을 들어서 그걸 보이게 해주신 하나님 앞이 직면하게 되는것이죠. 하나님 말씀을 보게 된거에요. 에베소서 5장 26절에 이는 곳 물로 씻어 말씀으로 거룩하게 하시고 물로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예수를 믿으며 우리 인생의 모든 죄악의 더러움을 물로 씻는 물세례를 받잖아요. 그런데 깨끗하게 하는 것은 물이 아니라 오늘 말씀이라고 해요. 맨날 나는나는나는 그러다가 제 악을 보고 제 시선이 말씀으로 향했잖아요. 제 모든 간증이 그 말씀 속에 지금 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된것이죠. 주님이 내 마음을 청결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청결한 새마음을 주시는거에요. 이것이 예수앞에 나의 더러움을 고백하는 청결의 복인데요.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새마음이고 그것이 말씀을 사모하는 것이 되는것이죠. 내더러움을 알아서 예수께나오는 자들에게 새마음 청결한 마음 하나님을 바라보는 새영을 주시는 겁니다. 이것이 청결의 복입니다. 그런데 심장은 막 움직여야 되잖아요. 고여있는 물은 썩잖아요. 흐르는 물은 산소가 공급되서 깨끗해 지듯이 우리마음도 역시 계속적으로 공급을 받고 흘러가야 청결해 지는겁니다. 목장은요 은혜가 있어서 모이는 것이 아니고 그냥 모여야 하는겁니다. 심장은요 건강하던 말던 그냥 돌아갑니다. 그러니까 좋은 심장 나쁜 심장없고 날마다 돌아가는 심장 그러니까 날마다 모이는 목장이 최고의 목장입니다. 심장이 움직이지 않으면 죽잖아요. 여러분들은 목장 모임 안하면 죽어요. 그러니까 목장에서 늘 마음속에 있는 죄악과 입을 통해 고백되어지고 목장에 가기 싫어서 교회 안나가는 사람들은 다 죄가 있습니다. 목장가기 싫다는 사람들은 뭐가 있습니다. 그런데 고백 되어 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가 노폐물들을 다 흘러 떠내려 보내는 것처럼 내 죄를 떠내려 보내면 새로운 영양소가 자리 잡게 되는데 이것이 청결입니다. 말씀이 공급되어 지는거죠. 우리들 교회 시스템이 얼마나 청결시스템인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 속에는 미움,탐심,악함,정욕.죽을때까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미움과 시기 질투가요 흘러내려가지 않고 우리 마음속에 담겨 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지 않겠어요 미움이 그게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어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지 못하도록 망가져 버리는 거에요. 목장에 안나오고 혼자서 좋아하다 미워하다 이 모든 썩어서 맨날 흘러 떠내려 가야 하는데 공동체를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여러분은 썩는거에요. 악한 생각과 마음들이 생겨나지 않는게 청결이 아니구요 눈뜨면 생각나고 자라나 있습니다. 눈뜨면 내 옆에 있는 식구들이 죽을때까지 미운 마음이 생각나지만은 목장에 고백하고 큐티하고 고백하고 공동체에 흘려 잘 보내고 나눔과 묵상을 통해서 내가 보내는 것 만큼 채워지지니까 바로 달라지는게 안 보일수가 있어요. 그런데 신선하게 하면 내 몸도 청결해지는 것처럼 마음도 청결해 지는겁니다. 여러분 청소를 할 때 뭐부터 하죠? 창문부터 열어야 하잖아요. 창문도 안열고 청소를 하면 방이 더 더러워지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입부터 열어서 고백을 해야 돼요. 우리 몸에 입이 창문이잖아요. 눈도 창문이고 내보내야 돼요. 심장이 좋은 것 나쁜 것 없고 날마다 뛰는 것 믿음이 없어도 날마다 교회오고 목장나오면 기본적으로 천국으로 갈거 같애 나는 믿음없어 이런 분들이 최고에요. 말씀 하나도 안들려 그러면서 앉아 있어 그 사람은 청결한 사람이에요. 배우고 연구하는 집 뭘 배우고 연구 하나요 말씀을 끊임없이 공급해야 돼는거에요. 노폐물을 버린자리에 말씀의 집이 되어서 채워져야 해요. 이게 청결한 자에요. 청결이 제 전공이 잖아요. 4명의 여자가 청소를 하는데 그다음날 또 할게 있어요. 하루라도 청소를 안하면 더러워 지는데 청소를 하는 사람은 안하면 죽을거 같은데 한달을 안해도 되는 사람은 안해도 괜찮아 내가 청소의 여왕이잖아요. 사명의 자리에서 날마다 잘 비비고 문지르며 고백되어 지고 흘러가는 죄의 빈자리를 말씀으로 채워지는게 청결이라고 하네요. 당신이 옳습니다 하려면 내 죄를 볼 수밖에 없어요. 심장은요 날마다 여전히가 청결의 비결이에요. 심장은 날마다 움직여야 되고 여전히 움직여야 돼요. 이것이 묵상이죠. 작년에 사도행전 묵상 했을 때 닦고 비비고 문지르고 생각 나십니까? 죄악은 쏟아내고 흘려보내며 그 자리에 말씀을 채워 넣는게 청결입니다. 우리들교회 청결시스템이 잘 되어 있죠. 거기 안들어오면 여러분들만 손해입니다.
[적용질문]
고난주간을 시작으로 아직도 내 마음속에 흘러가지 않고 고백 되지 않고 또아리틀고 있는 죄는 무엇입니까? 큐티 하십니까? 나는 청소를 얼마나 자주 합니까?
청소를 열심히 하는 것도 문제이고 열심히 하는 것은 결벽증이라는 병이 있어요. 너무 안 하는 것도 문제고 하는 것도 문제고 밸런스를 지키시길 바랍니다. 목장에서 수치 죄를 나누면서 흘려보내는 거에요. 서울시 보람일자리 관리자 채용하는 면접이었는데 면접관이 각자의 단점이 뭐냐고 물어 봤다는 거에요. 저의 단점이 성격이 급한것이라고 하면서 요즘은 트래킹과 독서하는 것으로 많이 완화가 되었어요. 그래서 약재료로 그 급한 성격을 사용한다고 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약재료로 많이 사용한다고 했더니 면접관이 무슨 약인데요. 그러면서 그 질문한 것이 제가 정신질환의 약을 복용하는 것처럼 생각을 한거 같아요. 면접관이 약이요? 하면서 넘어 갔는데 그 약재료만 말 안했어도 붙었을 텐데 여러분 미션 수행을 이렇게 하시면 안돼요. 약재료를 누가 알아들어요. 서울시 공무원 시험 보면서 모든 일자리에 모든 일자리에 사람을 살리는 성도들이 진입을 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면접을 잘하고 이러면 관리자 채용에 얼마나 목장에 했던것들이 쓰임을 받겠습니까 여러분들도 면접 그렇게 하지 마시고 약재료는 우리들이 알아듣는거니까 다른 어떤 분의 나눔은 자기는 예수 믿기 전에 현모양처가 꿈이었는데 현모양처를 넘어서 지금 부목자가 됐잖아요. 내가 얘기하는데 부목자님 내가 뭔가 된거 같은 느낌인거에요. 그런데 어떤 분이 부목자라고 안하고 집사님 그러는거에요. 그때 기분이 확상하면서 나 부목자인데 인정 받는게 그거 였나봐요 워낙 어렸을때부터 맹추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엄마가 커서 맹추라고 하는게 너무 싫었어요. 이런 얘기를 하는게 흘려 보내는 거에요. 이런 얘기를 목장에 말하는 사람이 청결의 산으로 가는거에요. 여러분들은 이런 나눔을 듣고 그런 부목자 하나 가지고 이런 사람이 더 문제에요. 이런 나눔을 할 때 격려 해드리고 집사님도 그랬어요 나는 더 그랬다니까 이렇게 반응을 해주셔야 되는거에요. 예수 믿는 사람이 직분을 가지고 그래요 이러면서 정답 얘기하면서 밥맛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간이 진짜 악하고 또 음란하고 죄인입니다. 선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카멜레온입니다. 팔복산의 시력은 거짓된 내 마음을 보는 것이고 내 마음이 청결 심장 집 노폐물을 다 버리고 말씀으로 채워 넣는거 이것이 청결이라고 했어요. 우리들 교회 식으로 하면 되는 것 같아요.
3.하나님을 보는 시력입니다.
더러운지를 깨달아 날마다 내 죄 고백하고 말씀으로 채운자는 하나님을 본다고 했어요. 여기서 그들이 본다고 해요. 마음이 청결한 자들 그 사람들만 내 죄를 고백하고 말씀을 채워 넣는 그 사람들만 하나님을 볼 수 있음을 분명히 하는거죠.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잖아요. 거듭난다는 말은 중생 다시 살다 다 같은 말인데 다시 말하면 인간은 하나님을 볼 수가 없어요 지금 제가 마음속에 있는 주님을 날마다 생각하고 지금 동행하지만은 마지막 날에는 하나님을 진짜 본다는 생각만 해도 우리가 축도 할 때 내 사랑하는 주님 할때마마다 눈물이 앞을 가려요. 이거는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는 거에요. 하나님을 그 머나먼 거리 물리적으로도 도저히 만날수가 없는데 죄가 딱 가려져 있다고 했잖아요. 내가 회개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주님이 찾아오셔야 회개도 될 수가 있어요. 주님이 찾아 오시는게 중요하니까 청결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욥이 고난을 당하고 마지막 42장 5절에 결론이 내가 주께대하여 귀로만 듣다가 이제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했어요. 눈으로 본다는건 거룩하시고 영이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인지하는것이죠. 본다라는 말은 안다는 말과 같은 뜻인데요. 에베소서 1장 18절에 마음에 눈을 밝혀서 보게해달라고 하지 않고 알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셨어요. 에베소 교인들을 향하여서 마음의 눈을 밝혀서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마음의 눈으로 본다는 말이나 안다는 말이 같은 말입니다. 자신의 것을 청결하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을때는 욥이 하나님을 귀로만 들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말을 했던 시점이 언제에요. 자녀들이 죽고 제산이 다 날라가고 아내가 자기를 저주하고 떠나고 자신의 가장 친구들이 자신을 비방하고 더 나아가 온몸이 병들어서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서 죄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으로 몸을 긁고 있으니 욥의 절친한 친구들이 멀리서 욥을 보고 그가 욥인줄 몰라볼 정도가 되었을 때 하나님앞에 죄라고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던 욥이 동방에선 의인이었잖아요. 그런데 이런 휘몰아치는 고난의 욥이 고백을 하는 거에요. 내가 주께 귀로만 들었다가 이제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영적 시력이 생겼어요. 고난이 오지 않으면 영적 시력이 생기지 않더라구요. 기복산 팔복산을 같이 가질수 있다고 착각 하는거에요 여러분들이, 이 고백 후에 욥이 뭐라고 말합니까 주님을 본후에 주님께 따져 말합니까 내가 뭘그리 잘못했는데요 내가 착하고 공부잘하고 의롭고 예배 잘드렸는데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을 주십니까 하나님이 진짜 계셔요 다 이러죠. 해석이 안되는게 전부다 하나님이 틀렸다는 거에요. 그런데 눈으로 본 욥이 한마디도 그렇게 원망 안하고 바로 6절에 이어서 그러므로 내가 눈으로 주님을 보았기 때문에 내 스스로 거두어 드리고 티끌과 죄 가운데에서 회개 하나이다. 이게 영적 시력입니다.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건이 해석 되는것이고 사건이 해석되는 것은 하나님이 백프로 옳은 것이고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고 그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나게 되어있는 거에요. 다시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사건이 해석 되는 것이고 하나님은 백프로 옳은 것이고 그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으로 표현 되는 거에요. 요한일서4장 12절에 보면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청결하여 계속 내가 회개하고 말씀을 채워 넣고 주님을 보는 사람은 곧 사랑하는 사람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없는 것인데 지금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주님을 보는 사람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모르면 옳고 그림을 따지고 보이는것에 매입니다. 사람들의 시선에 매여요 주께 받은 은사를 다 비교의 대상으로 여깁니다. 내가 본 주님이 더 크다 내 영적시력이 더 좋다 내 은사가 탁원하다 이런 기복적인 가치관에서 떠나질 못하는거에요. 주님의 사랑을 알아야 해요. 내가 마음이 청결해서 주님을 보는게 아니에요. 주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보여 주시기 때문에 볼 뿐입니다. 나한테 선한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사랑이 중요한 거에요. 우리가 아무리 베토벤 소나타를 치고 악보를 보고 공부를 해도 그냥 듣고 베토벤 음악이 참 좋네 라고 하는 사람이 음악을 사랑하는거 아니에요? 악보를 아무리 보면 뭐해요 듣고 좋아해야지 악보를 보고 지식이 많으면 뭐합니까 옛날 우리 부모님이 없던 시절이 훨씬 주님을 사랑 했다구요. 우리가 보면 감도이 있잖아요. 못 먹고 못 살던 바로 이게 사랑이 중요한거에요. 사랑을 주셨기 때문에 눈으로 보는건 하난도 중요하지 않아요. 그래서 귀로 듣다가 눈으로 보는 적용을 하게 되면 무조건 내가 회개 하나이다 되는거에요. 사랑을 받아 누리는 복을 맛보았기 때문에 나를 살려주신 사랑을 경험 했기 때문에 그래서 당신 옳도다 하면서 내가 카멜레온 같은 마음이 있으니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거에요. 맞긴 맞는데 백프로 인정이 안되는것들이 있어요. 회개의 눈물을 흘리기 떄문에 사랑으로 나타나는게요. 눈물을 흘려야 되는게요. 내 죄가 보여야 되는거에요. 하루에 사람이 눈을 2만5천번 깜박거린다고 해요. 그렇게 눈을 씻어 내야 건강 하다는거에요 눈이, 영육간에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시력이 좋아지는 줄 믿습니다. 영육간에 다 원리가 같아요 사건의 현상을 넘어서 청결하게 되니까 눈이 맑아져서 하나님을 희미하게 보다가 확실하게 보게 되잖아요. 하나님이신 성경 말씀이 깨달아 지는거에요. 제가 이게 깨달아지니까 우리 남편 사랑하게 됐죠. 기가막힌 하나님 영겁의 시간이 지나도 못만날 하나님을 만나게 됐으니까 하나님을 눈으로 본다는거는 무조건적인 긍휼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거에요. 그것이 이제 사랑으로 나타나야 하는것이에요. 그런데 5.18당시 나라가 위험했다고 하죠 우리 대통령이 돌아 가셨다고 하니까 그렇다고 해도 우리 나라는 다 살아 났잖아요. 그런데 역사가 옳고 그름을 어떻게 평가하는 거는 역사에 맡기구요. 그게 옳다면 100년이 지나도 진리는 진실은 시간이 가면 다 나타나니까 맡기고 그러나 그당시 한사람이라도 무고하게 고통을 받고 상처를 받았다면 지금 그게 꼭 우리가 대표성이 있잖아요. 무조건 사과를 해야되는거에요. 그런데 구속사의 적용을 지난 주일 전도사님 아들이 하더라구요. 저는 큐는 제가 하는데 적용은 늘 믿음없는 남편이 한다고 했잖아요. 너무 의로워서 그런데 믿음으로 했건 아니건 무조건 죄인라고 하니까 잘잘못을 떠나서 다들 할말이 없는게요. 일만달란트 탕감받은 죄인이 아무리 용서해도 내가 50못 받은 것은 용서 못하겠다 그러면 안된다는 거에요. 믿는 우리는 조상의 죄도 내가 다 껴안고 모두가 제탓입니다. 해야 되는거에요. 우리 모두 죄인이잖아요. 바로 이거에요. 그렇지만 우리 인생이 카멜레온처럼 하나님을 알려면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 되는거에요. 하루아침에 깨달아 지는게 아니고 믿음에는 분량이 있다고 했어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우리가 맨처럼 하나님을 알때에는요 코끼리 뒷다리만 보고 코끼리라고 해요. 그다음 등을 보고 말하고 그다음 전체를 보고 코끼리라고 할때는 처음과는 다른 모습으로 시야가 달라졌어요.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셔서 자꾸 알아가기를 기도했잖아요. 1월에 등록하신 신자님께서 목장 나눔에서 목장이 방학하면 스타목사님 가서 말씀을 듣고 기도해 보고 싶다고 나눴어요. 제 설교가 어렵든지 아직 집사님이 코끼리 뒷다리만 보고있다든지 둘중에 하나겠죠. 그러니까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시라고 누구에게 기도를 했냐면 에베소교인들에게 바울사도가 2년6개월이나 성경을 잘 가르친 곳이에요. 믿음이 있는곳이죠 그들에게 로마 감옥에서 편지를 쓴거에요.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믿음이 누구보다 있는 그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원어로는 빈자리가 없도록 순도 백프로로 알게 해달라고 기도를 한거에요. 믿음은 자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때그때 할 수 있는 적용이 따로 따로 있어요. 있는 자는 더 부유해진다고 믿음이 있는 에베소교회에 보낸 바울의 편지는 우리들교회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믿습니다. 당신이 옳습니다 하면 마음이 청결해져 하나님을 보게 되니까 해석되는게 너무 잘되어서 사람들을 살리고 계신거에요. 이 청결한 마음으로 누군가가 한교회라도 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 더해지면 나라도 치유가 이러날줄 믿습니다. 항상 당신이 옳습니다 우리가 바람핀 남편이 뭐가 잘했다고 당신이 옳습니다 해요 그런데 우리가 늘 그렇게 하니까 다 돌아 오는 거잖아요. 나라에 치유도 큰게 아닙니다. 바람핀 남편 한번 용서하면 나라에 치유가 일어나요. 사역자가 아님에도 이제 근무지에서 최선을 다해서 가정을 살리는 법원 이혼 담당 공무원 나눔인데 그 면담하는 내용을 재판에 90프로 정도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청년부에서 별 고난도 없이 결혼을 했는데 이 자리에서 가정을 살리고 있는 몰라요. 지난 3월에도 떨리는 마음으로 필요를 하는 사람에게 우리들 교회를 5명을 소개 했다는거에요. 한분은 아내분과 성격이 맞지 않아 이혼소송 중이었고 그분은 가정이 회복되길 간절하신 분이었고 상담도 많이 받고 말할 수 없는 노력을 했는데도 좌절중이셔서 우리들 교회를 말씀드렸는데 탐방을 가보겠다고 장로님을 연결해 드렸는데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장로님을 장례식까지 갔다 오시고 교회 등록 하셨다잖아요. 이 집사님이 너무 놀라가지고 어느분은 남편의 외도가 확실한데 인간적으로 이혼을 안하시겠다고 해서 보통은 반소장을 내고 같이 열심히 싸우는데 너무 힘드시지 않냐고 그 얘기만 들어도 막 우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는 너무 자기는 가정을 너무 지키고 싶다고 우리들교회 말씀드렸더니 큐티인도 사시고 목사님 말씀도 듣고 목장도 나가겠다고 그러니까 여기에 부목자님인데 여기 목자님은 굉장히 바쁘신거 같아요 맨날 연결해 드리느라고, 거기도 이제 등록하신 목장에 편성 되셨는데 제가 이러나 싶을 정도로 놀라는 중에 이렇게 느낀 것은 제가 맡은 업무를 하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교회 얘기를 건낼수도 없고 기도하면서 분별하면서 일을 해야겠지만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명을 잘 감당해야 되겠구나 우리들교회는 데리고만 오면 자기 일처럼 척척 연결해 주시고 한 영혼도 놓치지 않으시려고 하시는 모습에 저는 정말 감동을 받았어요. 공무원이 이렇게 이혼을 말리는 것이 나라 살리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그렇게 많은 사람중에 한달에 5분을 인도 했다고 하는데 제가 어느 인터뷰를 보니까 한 변호사가 9년동안 1700명 이혼을 시켰다는 거에요. 그것이 너무 휴머니즘이 되가지고 힘든가정에서 빨리 고통을 끝내라고 그렇게 도와 드리는거라고 여러분이 1700명 이혼을 한다고 하는데 집사님 같은 공무원 이런 분들이 곳곳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라 치유하는게 여러분들이 각자에 자리에서 목장에서 듣고 보고 한 대로 한마디만 하니까 이렇게 와서 이혼을 말리게 되고 몰라서 그렇지 오면은 다 이혼을 접는거에요. 아까도 1부끝나고 이혼을 접겠다고 소송중이셨는데 접겠다고 하시고 나가신 분이 계셨어요. 저는 대댄한 것을 보는게 아니고 우리가 지혜와 계시의 정신으로 당신이 옳도다 하니가 눈물이 나고 하나님을 보니까 성경책 붙들고 살잖아요. 우리들 교회 이야기 아닙니까 이게 청결이에요. 가정 지킬려고 왔습니다. 전도사님도 아내 기도로 그 집안에서 처음 믿게된 집이잖아요. 그식구들 모두 구원받아야 될 긍휼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이 찾아가주시길 기도 해야 됩니다. 믿음으로 연결이 되어야 되는데 피해자 가해자 영적 시력을 갖추어서 고난 주간에 팔복산의 청결을 맛보기를 소원합니다. 우리 모두 구원받아야 될 죄인인 거에요. 여기서 옳고 그르다 이러시면 안됩니다.
[적용질문]
하나님을 귀로 듣다가 눈으로 본 경험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해석이 안 되는 내 사건은 무엇인가요?
말씀을 맺어요. 팔복산의 시력은 거짓된 내 마음을 보는 시력이에요 나의 카멜레온 같은 팔복산, 기복산을 왔다갔다 하는 거기 걸리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다양한 다면적인 인격을 가지고 있는데 마음이 청결한 시력이라고 했어요. 심장과 말씀을 채워 넣는 회개하고 말씀을 채워 넣고 하나님을 보는 시력은 하나님을 보는 것은 사건이 왔을 때 하나님이 옳으신 것이고 해석되는것이고 사랑으로 나타내야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가는 우리가 됐으면 좋겠어요.
*나눔
적) 내가 아직도 내 마음에서 씻겨지지 않고 내안에 해결되지 않은 바라보지 못하는 죄가 있다면?
A
나는 확실히 요즘들어서 돈에 대한 욕심이 많이 올라온다. 대학생때 집이힘들어 지면서 아버지께서 돈을 허비하셨기에 나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우리들교회 오면서 감사하게 돈에 대한 우상을 내려 놓게 되었다. 그런데 요즘 결혼준비를 하면서 돈에 대한 우상이 다시 올라온다. 결국엔 돈을 더 벌고 싶고 회사에서 목표를 세우고 조기 진급해서 연봉을 올리고 이런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도 나누어 보았다. 세상적인 계획보다는 현실에 대한 감사가 중요하다는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느낀다. 이 감사를 느끼는 선에서 항상 예배를 드리며 여자친구와 잘 나누면서 가야 할거 같다. 죄인이라 돈에대한 우상을 계속해서 날마다 큐티와 기도로 청결케 씻어내려가야 할거같다.
B
요즘들어 생각나는게 야근도 많고 일을 좀 힘들게 하니 생색도 올라고오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도들고 하는 걸 보니 아직 인정중독을 내려 놓지 못하는것 같다. 이렇게 까지 내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것을 누군가는 알아 줬으면 좋겠고 열심히 하는것에 대해 보상도 따라 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계속 드는것 같다. 인정중독과 한숨을 습관처럼 내쉬는것 좀 자제하며 가야 겠다.
C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죄가 아직 남아 있는것같다. 항상 아침마다 큐티말씀을 들으며 모든순간 죽어지고 긍휼한 마음을 갖기를 바라고 또 적용을 해보지만 한번 기분나쁜 일이 생기면 그순간 모든것이 깨져 버린다. 그리고는 다시 정죄와 판단이 시작되고 다시 회개하고 이런 날들이 반복이다. 요즘이 왔다갔다 하는 내 마음이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오늘 말씀에 날마다 심장이 뛰어 우리 몸속에 노폐물을 없애고 청결케 하듯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과 큐티를 통해 죄고백과 연약한 내마음 그리고 100프로 죄인것을 인정하며 내 마음을 청결케 해야겠다.
*기도제목
A
-결혼 준비과정에서 돈이 우상이 아닌 하나님이 목적이 되는 시간을 갖길
B
-직장생활에 감사함을 잊기 않기를
C
-주일성수 백프로 지켜지는 환경으로 인도받기를 간절히 기도하기
-긍휼한 마음과 청결한 마음이더해 세상에서도 구원의 관점으로 볼수 있길
-얼굴에 난 상처 잘 아물 수 있기를
-부서 및 양육자로 잘 섬기며 갈 수 있기를
-내가 사랑 하는 모든 사람들 건강 지켜 주시길
-아버지에게 자주 전화 드리기
D
-아버지의 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여자친구가 하나님 만날 수 있기를
-어떤 일이든 분별 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주시길
-붙회떨감의 기도가 저의 기도가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