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산의 통로 - 김양재 담임목사님
마태복음 5:7
요약
팔복산의 통로는 동정도 아니고 조건적인, 차별적인 긍휼도 아니고 무조건적인 주님의 긍휼입니다. 그런데 그 슬픔과 애통이 넘치는 남의 공감을 받아서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창자가 끊어지듯이 애통하게 여겨지는 것이 긍휼의 여김을 받는데 가장 힘든 사람 데리고 팔복산에 가야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고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우리를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기도제목
-은서
엄마를 긍휼히 바라보는 마음을 갖도록
회사생활에서 어려움 없이 일 잘 행할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초희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사업에 기름부어 주시도록
건강염려증 내려놓을 수 있도록
-정은
가족의 구원에 애통함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지체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 주시도록
신교제 신결혼
-다혜
이직의 문제를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시도록
신교제 신결혼
새로 가는 매장에서 긍휼을 잘 베풀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