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모세의 자리
설교:최대규 목사님
날짜:2023.3.19
내로남불은 똑같은 상황이지만 자기가 했을때는 옳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다른 사람이 한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뜻하는 말이죠.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아마 내로 남불의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이 바리새인에 대한 이야기를 예수님께서는 무리와 제자들에게 하십니다. (1절)그것은 바리새인이 특정한 부류가 아니라 우리 모두 안에 바리새인이 살고 있다는 말씀으로 이야기 하십니다. 모세의 자리는 과연 무엇이고 우리가무엇을 적용하면 좋을까요?
1.모세의 자리는 말과 행함이 달라지는 자리입니다.(2-4절)
Q.여러분은 몇 번 유형의 바리새인 입니까?
Q.여러분은 겉과 속이 다르고 앞뒤가 다른 위선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Q.내려 놓지 못해서 짐을 지우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모세의 자리에 내려와서 우리가앉아야 할 곳은
2.하나님이 앉히시는 자리와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같아지는 것입니다. (5-7절)
Q.만약 목장이이번 주에 방학을 한다면 당장 어디로 여러분 달려갈 것 같아요?
Q.하나님이 나를 억지로라도꿇어 앉게 만드신 자리가 어디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강제로라도 앉히시는 그 자리에서 내가 지켜야 될 교훈은
3.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오직 한 분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8-12절)
Q.내가 간절히 불리고 싶은 호징이 있으십니까? 아니면 내가 정말 간절히 부르고 싶은 호칭이 있으십니까?
-기도제목-
*김화용*
1.믿음 있다며 적당히 포장하는 교만과 위선이 있는 바리새인과 같음을 인정합니다. 나때문에 부모님의 구원이 막혀 있는 것같아 회개가 됩니다. 4월달에 교회에 오시기로 했는데 주님의 구원 계획이 이루어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2.어제부터 목이 칼칼하고 머리가 어지러운데 코로나가 아니길 기도 합니다. 군형잡힌 식습관과 운동이 병행되어 혈류가 잘 돌고 아픔이 감하여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3.하나님께서 앉혀주신 직장의 자리 자녀의 자리 리더의 자리에서 내 민낯을 잘 드러내고 팔복만 구하며 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4.외로움 공허함의기운에 종식되지 않고 오직 주님 붙들고 독대하며 성령님께서 주시는 사랑으로 기쁜 삶되기를 소망합니다.
5.목장 마을 지체들 하나님만 찾고 믿음이 더하여지는 삶이 되고 매 순간 고난에서 넘어갈 힘을 주시길 소망합니다.
6.나를 잘 직면하고 서로의 죄를 보며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나의 배우자 보내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지연*
1.가족 목장 식구들 영육간 강건함 코로나와 모든 사건 사고로부터 지켜주시길 특히 어머니 영육 지켜 주시고 컨디션 회복과 면연력 속히 올라시길
2.이직과 진로 가운데 과정마다 주님 함께해주시고 속히 옮겨주소서 직장은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들어갈 수 있는 곳임을 인정합니다.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고 이 모든 것 하나님이 하셨어요의 경험할 수 있기를
3.모든 상황 가운데 일희일비하지 않고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 지혜와 명철함 주셔서 잘 분별하며 생활하도록
4.목장식구들 기도 제목 귀 기울여 주시고 영육 건강과 각자의 자리에서 한 주간 살아갈 때 새힘과 능력 기름 부어 주시길
5.주님 저를 알아봐주는 사람들과 일 만나 지경이 넓어 질수 있는 곳으로 속히 인도해 주시고 지금 있는 곳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6.주님 잘난 것 하나 없는 저를 자녀라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런 저도 잘 쓰임받게 도와 주시고 어디서든 시작과 마무리 잘 하고 나오길 기도합니다.
*김지혜*
1.바리새인 같은 모습이 내 속에도 가득한데 외식하는 자가 되지 않고 깨어 있기를
2.붙여주신 목장 식구들 감사한 마음 가지고 늘 깨어 기도하고 우리 목장에도 봄날이 오기를
3.화용언니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믿음의 배우자 만나 가정이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4.지연이 묶여 있는 환경에서 주님께서 반드시 끝을 낸다는 믿음 가지고 하루를 살아낼 수 있기를
5.나 안의 우상들을 주님께서 순서대로 가지치기 하시는데 그 가지치기가 재난의 고통이 아니라 해산의 고통임을 알 수 있는 믿음 부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