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모세의 자리 - 최대규 목사님
내로남불 내가 옳다 이중적인 태도. 바리새인 서기관들 무리와 제자들에게 한 말씀. 모세의 자리가 무엇?
1. 말과 행함이 달라 짐을 지우는 자리입니다.
율법교사들. 그들은 특별계층 경건한 사람들. 보상 받고 싶은 욕구. 분별 구별의 뜻. 출발은 경건했음. 예수님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들. 모세의 자리만 탐하는 사람. 관례적으로 말하는 것. 모세의 모습은 없었음. 애타는 마음 기도 하는 모습은 없음. 얼마나 많은 사연이 있었는지. 모세는 그들을 뒷모습을 바라보는 아련함. 익숙한 자리에서 형식이 되는 것. 나도 못하는 처방? 위선 누군가에게는 힘든 짐을 지워주는 것임. 하나님으로 점점 멀어지게 하는 짐들.
▶바리새인유형
1. 어깨형 자신의 선행을 어깨에 보여줌
2 조금만 기다려줘 선행할 기회를 미룸
3 멍든 바리새인.
4 곱추형 낮은자세로 거짓 겸손
5 심사숙고형 선행의 횟수를 셈
6 두려움형 바리새인. 진노를 주실까봐
7 하나님 사랑형 바리새인. 아브라함 흉내.
<적용> 나는 어떤 유형의 바리새인인가? 겉과 속이 다른 위선의 모습? 짐을 지우고 있는 사람?
2.하나님이 앉히시는 자리와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같아지는 곳입니다.
경문 양가죽에 말씀 쓰고 상자에 담은 거. 우리의 신앙이 나선형계단을 오르는 것. 사람이 성장하는 것. 자라는 것 신앙적으로 내예기를 하니 숨이 쉬어지는 것 자발적. 말씀이 들리는 회개를 하고 은혜를 경험. 전도하면서 천국의 공동체를 나누는 사명감. 외식하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을 불편하게 함.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 적당한 위선. 포장하는 것. 그게 누군가에게 짐을 지워 주는것. 그곳에 가야 하는 곳이랑 가고 싶은 것 이랑 다름
<적용> 만약 목장이 방학 한다면 어디로 달려갈 건가요? 나를 억지로 꿇게 하는 자리는?
3.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오직 한분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불려지는 자리에서 내려와야 됨. 간절한 자리에서의 바램. 불려지는 것보다 누구를 부르느냐가 중요함. 모세의 자리에서 내려오기 어려운 사람들. 예수님의 십자가. 우리가 부를 이름이 예수님임.
<적용> 간절히 불리고 싶은 호칭? 내가 간절히 부르고 싶은 호칭?
[목장나눔]
목장나눔 장소: 판교 에비뉴 프랑 내 감성타코
참석자 : 전훈목자, 안종수 형제, 이정훈 형제, 남규찬
목자모임이 없어, 외부에 나가서 저녁 식사교제를 통해 많은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주제 : 현재 하는 일에 대한 힘든 점 어려운 점, 근황토크, 여행지(국내&해외)좋았던 곳, 전훈 목자의 출장에피소드, 정훈형제의 어렸을 때 외국생활의 어려움들, 우리들 간증에 대하여 느끼는 감정들과 적용등등

[기도제목]
전훈목자
1. 장결자들 목장 나오도록
2. 깊은 잠 자도록
3.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신뢰하도록
4. 일하는 가운데 때에 맞는 지혜 주시도록
안종수 형제
1.늘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바쁘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운전할 수 있도록.
2.진로의 문제, 나아가야할 바를 알 수 있게 지혜를 주시길.
3.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이정훈 형제
1. 세상의 눈보다 주님이 불러주심을 더 사모함과 용기 더해주시고 항상 결론에 하나님 이 계시는 복된 삶 사모할 수 있기를
2. 어머니 경제고난의 시간 속 에서도 하나님 동행해주시고 하나님 시선으로 해석되도록 보고 들리고 적용하게 해주시기를
3. 사랑하는 목자 가족구원 만남 허락된 지체들의 마음속 바리새인을 직면하게 해주시고 겉보다 안을 외식함보다 믿음을 선택하도록 지혜와 은혜로 기름 부어 주시기를
남규찬
1. 컴활2급 시험 잘보도록
2. 시간을 아끼고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도록
3. 말에 토 다는 버릇 고칠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