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성화
- 집에서도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길!
- 운돗 꾸준히 하기!
상호
- 이번 한 주간 승리할 수 있길!
- 가족들과 친척들의 평안을 위해!
기백
- 앞으로 교제하면 경계 잘 지켜서 신교제, 신결혼 하길!
- 직장 잘 붙어있길!
- 가족구원!
순원
-회사 생활 스트레스 덜 받기
-몸관리 잘하길(운동, 건강)
-신교제하길
지훈
- 거룩을 바라보며 결혼을 꿈꾸는 아름다운 교제 할 수 있도록
-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열심이 될 수 있도록
모세의 자리
내로남불, 내가 하는 것은 옳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은 틀리다.
우리 주변에 바리새인 죄패를 가진 사람들이 있을거다.
무리와 제자들에게 하는 말씀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고 한다.
모세의 자리가 뭘까? 어떤 교훈을?
첫째, 말과 행함이 달라 짐을 지우는 자리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처음에는 경건하고 거룩했지만 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다고 한다.
왜? 모세의 모습은 잃어버리고 자리만 탐하는 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저들을 위해 내 이름을 지워달라는 애통하는 모세의 모습은 없었다.
저도 목사인데 목사의 자리에 와 있는데 목사다움은 없고,
목사의 자리만 탐하면.. 죽이는 자가 된다.
익숙한 자리가 되니 목자의 모습은 잃어간다. 점점 형식의 자리가 된다.
나도 못할 처방을 내놓는다.
본인도 못 지키는 위선을 보면서 예수님은 안타까웠을 것 같다.
그 위선 때문에 짐을 지는 백성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가진 지식, 이상, 포기할 수 없는 것 때문에 예수님이 가리워졌다.
*어깨형 바리새인
자신의 선행을 어깨에 걸쳐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게 만든다.
*조그만 기다려줘형 바리새인
선행할 기회를 자꾸 미루면서 늘 변명거리를 찾는다.
*멍든 바리새인
여자들을 곁눈질 하지 않으려고 한 쪽 눈을 감고 다니다가 벽에 부딪혀 멍든다.
*곱추형 바리새인
언제나 갑절로 구부리고 다니면서 구걸한다.
*심사숙고형 바리새인
자신의 선행 횟수를 꼼꼼히 셈한다.
*두려움형 바리새인
하나님이 자기에게 진노하실까 늘 노심초사한다.
*하나님 사랑형 바리새인
믿음으로 선한 삶을 살았던 아브라함을 흉내낸다.
위선으로 누군가에게 짐을 지우고 있지 않는가?
짐을 지운 모습이 있다면 회개하길 원한다고 고백하길,
*적용
몇 번 유형의 바리새인? 겉과 속이 다른 위선의 모습은?
내려놓지 못해 짐을 지우고 있는 사람은?
둘째, 하나님이 앉히시는 자리와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같아지는 곳입니다.
회당의 높은 자리, 상석, 랍비라고 알아주는 것을 좋아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 그들의 수준이었다.
솔직하게 인정하면 되는데 아니라고 외식하는 것이 하나님을 불편하게 하신 것이다.
위선이 누군가에게 짐을 지워주는 끊어야 될 것이라고 한다.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이 앉히시는 자리에 앉지 않았다.
우리의 내면은 세상이 좋아하기에 좋아하는 자리에만 가면 나를 무너뜨린다.
민낯이 드러나는 자리에 앉게 하신다.
청소년부 아이들 큐페의 자리, 모든 아이들의 짐을 거두어 가셨다.
*적용
만약 목장이 방학한다면 당장 어느 자리로 달려갈 건가?
하나님이 나를 억지로 라도 꿇어 앉히게 만드는 자리는 어디인가?
셋째, 칭함받기를 거절하고 오직 한분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지도자로 칭함받지 말라고 한다. 나는 신이다 잘못된 교주가 삶을 망가뜨린다.
불려지는 것보다 누구를 부르냐가 중요하다. 부를 이름이 예수님이다.
*적용
간절히 불리고 싶은 호칭은? 간절히 부르고 싶은 호칭은?
*말씀맺음
모세의 자리는 내려와야 할 자리다.
말과 행함이 달라고 짐을 지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앉아야 한다.
부를 수 있는 이름에 하루를 살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