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모세의 자리 (최대규 목사님)
본문 : 마태복음 23:1~12
1. 말과 행함이 달라 짐을 지우는 자리입니다
2. 하나님이 앉히시는 자리와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같아지는 곳입니다
3. 칭함받기를 거절하고 오직 한분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여러분은 몇 번 유형의 바리새인인가요?
- 겉과 속이 다르고, 앞뒤가 다른 위선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 내려놓지 못해서 짐을 지우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 만약 목장이 방학한다면 당장 어느 자리라 달려갈 건가요?
- 하나님이 나를 억지라도 꿇어 앉히게 만드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3. 간절히 불리고 싶은 호칭은?
- 내가 간절히 부르고 싶은 호칭은?
<목장모임>
참석자 : 지상욱, 이민우, 조석진, 인은성, 이승규, 강우람, 이준재(총 7명)
한 주간 근황토크와 축하파뤼~ 나눔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인은성 형제의 생일축하와 조석진 형제의 취업축하 파티가 있었습니다.
최승민 형제의 외조부상을 위로합니다.


오늘도 귀한 간식들
저기... 우리 목장... 운동 목장이라면서, 이렇게 먹이면서...살은 언제 빼나요....

그래도 오늘은 축하할 날이니까! 우리 딱 오늘까지만!
(은성 형제님의 생축과 성진형제님의 취축!
)

승규 형제님의 귀한 오렌지 섬김 (크.. 이런 남자 어디 없습니다. 누가 신결혼 데려가세요!
)
<기도제목>
인은성 : 결혼준비와 보금자리 구할 수 있도록
이승규 :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학교 아이들 마음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아버지 건강
이준재 : 다음주에 간이식수술 결과 나오는데 좋은 결과 나와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상욱 : 선을 행해야 할 때 미루지 말고 망설이지 않도록, 어머니 건강 잘 챙겨드리기, 신교제
강우람 : 양교 잘 받기, 연습 때 위선이 아닌 겸손으로 잘 섬기기
조석진 :주님 말씀에 순종할수 있게 해주세요,감기몸살 기운이 아직 남았는데빨리 낫게 해주세요.
장수한 : 우유부단하고 미루는 성격을 고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최승민 : 건강검진 목요일 무사히 받기, 건강 허락하심에 감사하는 한주 보내기
항상 열심으로 모이고, 함께 나누는 우리 목원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