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쓰시는 인생 - 마태복음 21장 1-11절 - 김의환 목사님
감정에 따라 우리 몸에는 여러 호르몬이 나옵니다. 우리 교회는 웃음으로 인해 엔돌핀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감동할 때 나온다고 하는 엔돌핀인 다이돌핀인데. 오늘 말씀에 감동해나당돌핀이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1.내게허락하신 겸손한 환경에 잘 거해야 됩니다.
1-3절
오늘 본문은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장몃입니다 구속사를 성취하는 중요한 장면이기에 7장에 거쳐 작성합니다.
감람산은 예루살렘에 위치한 산이자 한눈에 보이는 산입니다. 감람산은 무화과를 뜻하는데 19장에 무화과를 꾸짖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예수님께선 십자가 죽음을 준비하십니다. 이제 두 제자에게 마리다와 마르다에게 마을로 가라고 합니다. 2절을 보면 맞은편 마을로 가라 하며 예비 하신 나귀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응답이 없는 이유는 순종이 없기 때문입니다. 순종 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왜 주님은 초라한 나귀를 끌고 오라했을까요? 당시 전쟁에 승리하면 백마를 타고 위풍당당하게 나오는데 주님은 전쟁에 쓰이는 말이 아닌 나귀를 끌고 옴으로써 십자가로 구원할 독생자임을 나타내십니다. 2절을 보면 수식어인 메인이 붙으는데 주님이 쓰시기 전에는 메임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풀어주실 때까지 고난을 풀어주시기 까지 메여있어야 합니다.
저는 학생 때는 몰래 청소년 관람불가 비디오를 보거나, 군대에선 미지근한 물 대신 찬물을 몰래 마셨습니다. 대학교 때 중보 학교를 그만두었고, 육아를 피하기 위해 신대원을 다녔습니다.
작년에 둘째가 초등학교에 가는데 이제 육아에서벗어나겠구나! 하며 기쁨에 차있었는데 성령의 원함 설교 때 셋째를 임신했다는 것입니다. 감사보다는 육아를 다시 시작한다 하니 스스로 위로를 하며 달랬습니다. 그런데 점점 아기의 상태가 안 좋아졌습니다. 검사결과 마지막 날에 그리스도의 향기 말씀이었는데 확신은 들었으나 고난인거 같아 불안했는데 오후 5시에 전화가 왔는데 21번 염색체가 3개로 확인 됐다는 말에 감정에 쓴 물이 올라왔습니다. 그 이후로 기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담임 목사님에 해석에도 머리로는 이해해도 가슴으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때 4개월은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복으로 다시 사역을 할까 등 어둠의 생각이 밀려왔지만 공동체에 사랑이 크고 많기에 그럴 수 없었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평초원님 말씀이 은혜로 들려왔습니다. 성도님들이 살아나시는데 나도 살아야지 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내에게 고맙습니다.
주일설교를 준비하면서 겸손한 환경을 통해 쓰시기 위함이 해석되었고, 셋째 소망이를 통해 그리스도 향기 나는 사람으로 써주셨습니다. 한 집안에 장애인으로 태어난 것은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절절 메신 사랑이 보였고 기가막힌 선물이였습니다.
주님이 쓰시는 인생이 귀한 인생인데 저희 딸이 귀한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버리고싶은 한 사람을 쓰신다고 합니다, 나귀라 할지라도 주님이 쓰신다면 가장 행복한 인생입니다.
♤적용질문
스스로 풀려고 해 더 꽁꽁 묵여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버리고 싶은 남편, 아내, 자녀가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나귀새끼임이 인정되십니까?
2. 말씀을 이루는 인생입니다
4절 예루살렝에 입성하신 것은 말씀을 이루기 위해 쓰신 것입니다 어떤 말씀일까요?
팔복산을 헬라어로 풀하우스 온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을 통제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온유로 통제하셨습니다. 온유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말씀에 적용입니다. 주님이 먼저 구원의 근간이 되셨기에 나도 살도 남도 사는 것입니다.
제가 깊은 열등감과 우울감으로 시달릴 때 이방의 빛이 되도록 약속해주셨습니다. 말할 수 없는 힘을 주셨습니다. 매년 붙잡는 말씀으로 힘을 주셨는데 우리들교회를 옴으로써 매일매일 말씀을 보고 가니 이루어주셨습니다.
첫째 딸이 놀이터에서 다툼이 있었는데 학교에까지 알려져 학교 폭력까지 갔습니다. 그간에 여러 사건이 있었는데 화해 소송까지 가기 전 한 번 대화를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각 가정에 면담을 가졌는데 갑자기 조정하시는 분이 우리들교회를 다니냐는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아내가 우리들교회 봉투를 보시고서 자신의 교회를 소개하며 잘 안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아들도 학폭에 연루되었음을 말하며 사명으로 감당한다는 말씀에 제가 기도로 마무리하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이 사건이 선을 이루는 사건이 되길 기도했습니다.
다시 화해 조정 시간이 왔을 때 그때 말씀이 천국의 용서라는 말씀이었고 우리가 억울한 부분이 많아도 만 달란트 받은 것을 생각하며 조정하시는 분이 목자님 부목자님이였는데 감정적으로 나서지 않고 때에 맞는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4개월동안 고생을 많이 했음에도 힘든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다 아시는 구나!를 느꼈습니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힘과 전능으로 통제해가시는 사랑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합니다. 중요한 것은 최소한의 겨자씨와 같은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하나님의 아들이신, 말씀 자체이신 예수님도 순종하셨다는 말씀에 몇프로 도전 받습니까?
인생 전체를 붙드는 말씀, 한 해를 붙잡는 말씀, 매일 붙드는 말씀이 있습니까?
말씀을 이룬 간증, 적용이 있습니까?
3.기복적인 열광을 넘어서 분명한 십자가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5-10절
겉옷은 순종한다는 것입니다. 시편 말씀을 인용해 여호와는 복이 있다는 말씀을 인용합니다. 제자들조차도 나귀를 탄 예수님은 깨닫지 못했습니다. 끝내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기복적이였기 때문입니다.
11절
고난을 통해서라도 속삭임을 크게 듣는 것입니다. 저도 5년차 사역을 했어도 뿌리 깊은 기복이 있었고 제자들처럼 피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있으니 저의 실상을 봤고, 울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니도 팔복산에 초청하시는 주님의 초청에 아멘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고난을 통과해 가실텐데 회피하시진 않나요? 주님만이 참 선지자이자 구원자입니다.
♤적용질문
고난 가운데 예수 십자가의 부활을 경험하고 분명한 신앙고백을 드리고 있습니까?
요즘 나의 신앙생활은 뜨겁습니까? 미지근합니까? 차갑습니까?
ampspades기도제목
희수
연봉에 너무 눌리지 않고 오른 것에 감사하며 올해도 회사 생활 잘해나갈 수 있도록
관계에 쉽게 상처 받지 않고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게 지혜를 주시도록
상아
보석상자 잘 염탐해보기!
유년부 대회 잘 치룰 수 있도록
정미언니
오전 알바생 교회 인도하고 위로 받을 수 있도록, 몸 건강 챙겨주시기를, 아버지 건강 챙겨주시기를
다정언니
하루 큐티로 시작하기
영어공부 오전에 시작하기
비는 시간에 책 읽기 공부할 때 핸드폰 손에서 떼 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