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바셋 NC타워 삼성점에서 8명의 형제들이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역대급으로 많이 모였습니다.
-나눔-
박건규
-탄자니아 아웃리치는 은혜가 넘치는 사역이었다. 아웃리치 가는 곳이 굉장히 열악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풍족했어서 감사했다. 매일 한식을 먹었다. 김치찌개도 먹고 돼지고기도 먹었다. 영어로 소통이 잘 안 돼 힘들었다. 탄자니아 어린이들은 굉장히 밝았다. 좀만 뭐해도 까르르하면서 잘 웃더라. 아이들이 나한테 바이블맨이라고 불렀다.
손대은
-예전 교회에서 해외봉사를 한 적 있었다. 요즘은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고 찬양들으며 살고 있다. 예전에 일대일 양육 했을 때 숙제를 하면서 큰 은혜를 받았다.
이승태
-결혼하고 나서 찬양팀과 사랑부를 섬길 수 있으면 좋겠다.
김대은
-감기 몸살로 인해 좀 힘들었었다. 그래서 목이 좀 잠겨있다.
김범진
-해외출장이 잦다보니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소원해짐이 좀 있었던 거 같다.
이승태
-오늘 신승윤 목사님을 뵈었는데, 목사님께서 해주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큰 은혜가 되었다. 요즘은 홈트와 조깅을 하고 있다.
이석
-직원 1명이 그만두고 예전에 일했었던 직원이 다시 왔다.
정재우
-몸이 아팠었는데 오늘은 괜찮아졌다. 몸이 아플 수 밖에 없는데 예전에 일했을 때 11시 30분~13시 사이가 제일 바쁠 때였다. 그런데 브레이크 없이 진행하려다 보니 무리가 됐던 거 같다. 영상을 보면서 공부하는데 영상 자막이 영어라 해석하면서 하려니 힘들다. 본가에 계신 어머니께 가서 어머니 일을 도와드렸다.
원동훈
-이번 한 주 바쁘게 지냈다. 교제를 하기 위해크리스천 메이트라는 어플에 가입했다. 프로필을 작성하고여러 서류들도냈다. 어플 측에서 네 분을 추천했는데 내가 세분을 까고 남은 한 분을 만나보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 한 분이 날 깠다. 웃음. 그래서 만남이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목요일에 4달만에 조깅을 했는데 다리가 아닌 등이 너무 아팠다. 어제는 예배팀 지체 결혼식장에 갔다왔다. 밥이 너무 맛있어서 좋았다. 다른 예배팀 동생이랑 같이 집에 오면서 여러 얘기를 했는데 그 동생이 요즘 적용을 하고 있다고 했다. 지금은 부목자지만역시 목자출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그 동생한테 '넌 아가리 파이터다.'라고 했고 나 역시 아가리 파이터라고 했다. 웃음.
-기도제목-
박건규 형
1. 내 원함, 내 연민에서 이제는 좀 빠져나와 하나님이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길
2. 심판 가운데 하나님께 면죄부만 바라며 맹목적인 회개만 하지 않길
3. 아웃리치에서 받은 은혜 일상에서도 잘 누리며 주어지는 일들 충실히 잘 할 수 있길
원동훈
1.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길
2.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길
3. 신교제
4. 신교제를 원하는 지체가 있는데 그 지체가 교제를 할 수 있길
5.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꿈이 이루어지길
6. 부자가 되서 한량처럼 살 수 있길
7.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8.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 등 소회계층들도 지켜주시길
9. 나라와 교회를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10. 요새 게임을 한 시간만 해도 지치는데 몇 시간을 해도 지치지 않는 체력을 허락해주시길
손대은 형제님
1. 내 의를 드러내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나는 죽어지고 예수님만 드러나는 한 주 되길
정재우 형제님
1. 하루 스케줄 짜고 실행할 수 있을 만큼, 기도와 인내로 시작과 끝을 낼 수 있는 힘을 주시길
2. 이름을 붙이기 이전으로 보던 이면세계를 기록하는 성실함을 주시길
3.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이상을 담은 책이라도, 절망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 강인한 마음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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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월이네요. 봄이 시작됩니다. 봄이 시작되는 것처럼 청년부 지체들의 신교제도 시작되길 소망합니다.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