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2023.02.26 김지혜 목장 보고서
팔복산의 배부름 김양재 목사님 (마태복음5:6)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우리의 주제가는 늘 옳다여서 억울한 게 많아요. 내가 아무리 온유해도 '내가 옳다'에서 '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의를 내 힘으로 못합니다. 의는 그리스도 자체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날마다 의에 주려야 합니다. 성경에서- 팔복산에서- 배부름의 축복을 말씀하십니다. 팔복산의 배부름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첫째로, 우리는 기복산의 배부름에 너무 주려있습니다.
Q. 육신의 남편이나, 혹은 아내가, 또 자녀가 너무 좋고 의지가 되지만 믿음이 없기에 감히 '나는 남편, 아내가 없다'는 고백을 할 수 있겠습니까?
2. 두 번째는, 의에 주리고 목말라야 합니다.
Q. 수치를 무릅쓰고 다말 같이 회개할 일은 무엇일까요?
Q. 유다처럼 '그는 나보다 옳도다' 할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3. 팔복산의 배부름을 약속하십니다.
Q. 여러분은 배가 고픕니까, 부릅니까?
Q.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까?
Q. '당신이 옳다'고 고백하고 배부름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기도제목>
김지혜
1. 위염 오래 앓고 있는데 내일 검사 잘 받도록
2. 말씀묵상하며 영육으로 허비되는 부분 회개하도록
3. 가족구원
김지연
1. 알바할 때 큰 사건 사고 없이 일할 수 있도록
2. 허리와 골반 통증을 감해주시길
3. 글쓰는 시간에 주님이 늘 함께 해주시길
차한나
1. 하루 계획한대로 성실하게 살아내길
2. 하나님의 때에 좋은 학교로 인도해 주시길
3. 아빠 영혼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