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30226
본문: 마태복음 5:6
제목: 팔복산의 배부름
네가 옳다 이것이 의다. 내 힘으로 못한다. 의는 예수 그리스도 자체기 때문이다. 의에 주려야 한다. 조금이라고 가진 것이 있을 때 배가 부르다. 성경에서 팔복산에서 배부름의 축복을 말씀하신다.
1. 우리는 기복산의 배부름에 너무 주려있다. 마태복음 5장 6절,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요한복음 4장 1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먹다는 계속적인 의미를 가진 시제다. 이 세상의 물은 애타게 바라는 것이고 영원히 주리고 목마르다는 것이다. 요한복음 4장 17~18절,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외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목마름과 주림을 경험하는 것은 도움이 많이 된다. (목사님 이야기) 기복산의 주림은 사람에게 주리고 세상에 목마른 사람이다. 기적 후에는 팔복산의 산상수훈 말씀이 안 들린다. 가난은 모든 것의 시작의 열쇠다. (적용) 육신의 남편 혹은 아내가 자녀가 너무 좋고 의지가 되지만 믿음이 없기에 감히 남편, 아내가 없다는 고백을 할 수 있겠는가? (나눔)
2. 의에 주리고 목말라야 한다. 의가 중요한 것이다. 여기서 의는 세상에서 말하는 옳고 그름의 기준인 정의를 가리키지 않는다. 사회운동, 정치하는 것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것이 아니다. 의를 소유한 자가 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의에 목마른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신다. 세상에서 의로운 자가 누가 있겠는가?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했다. 행위로 의로울 수 없다. 의인이 되지 못한다. 의인은 예수 그리스도 자체를 말한다고 했다. 로마서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주님의 구원을 간절히 열망하는 자다. 누가 주님의 구원을 열망할 수 있겠는가? 자신의 전적 부패와 타락을 경험한 사람, 주님의 구원을 열망할 수 밖에 더 있겠는가? 주님이 나보다 옳습니다 고백하는 것이 의다. 모든 사건에서 주님이 옳으시다. 우리들 교회 주제인 유다가 등장한다. 야곱의 넷째 아들 유다, 착한 동생 요셉을 팔아먹고 이방 여자와 결혼했다. 신전 창기와 놀아났는데 창기가 자신의 며느리였다. 자기와 동침하겠다고 찾아왔는데 임신했다. 그 며느리를 불태워 죽이라 했다. 며느리는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가지고 왔다. 유다는 그는 나보다 옳도다 라고 했다. 이것이 회개이고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고백이다. 유다가 자신의 죄를 직면했다. 며느리가 수치를 무릅쓰고 자기와 동침해서 이 집의 대를 잇겠다고 약속 때문에 자기 죄를 보는 것은 죽은 사람 일으키는 것보다 어려운데 유다가 자신의 죄를 보았다. 그는 나보다 옳보다, she is righteous than I, 유다와 다말이 그리스도의 조상이 되었다. (목사님 이야기) 항상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의다. 구원에 목말라야 한다. 우리 집에 구원이 이뤄지기 위해서 내가 감당해야 할 수치, 의에 주리고 목말라야 한다. 성령에 주려야 한다. 다말 같은 마음이 되면 말씀을 사모하셔서 말씀에 주리고 주려서 이곳을 채우고 채우셨다. 어떤 경우도 당신이 옳다, 이것이 의다. 예수님께서 무슨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못박히셨겠는가? 내게 주신 고통과 질병과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남편과 아내, 자녀로 인한 슬픔의 본질로 하나님을 갈망하게 된다. 가난한 마음으로 그분을 소유해야 한다. 그분의 말씀앞에 주님이 옳습니다, 온유는 야생마처럼 훈련해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데 날마다 의에 주리지 않으면 그것이 안된다. (나눔) 이 땅에 온유는 없다.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만 있다. (적용) 수치를 무릅쓰고 다말같이 회개할 일은 무엇인가? 유다처럼 그는 나보다 옳도다 할 일은 무엇이 있는가?
3. 팔복산의 배부름을 약속하신다. 헛된 노력 멈추시고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드시기 원한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 인생을 전환할 때 영원히 복된 인생이 될 줄 믿는다. 의에 주리는 것은 정말 우리를 배고프게 해서 성결케 만드신다. 진정으로 배부른 자는 힘든 것을 복이라고 인정하는 자다. 요한복음 4장 14절,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마시는 자, 부정과거형 시제다. 일회적인 시제다. 영적인 성숙을 위해서 매순간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을 먹을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자리 지키고 매일 말씀 읽고 적용하며 그 물을 마실 수 있는 것이다. (목사님 이야기) 주님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어 주셨다. 예수 믿는 일이 세상에서 바보같고 핍박받는 일 같아도 주님이 영생하도록 솟는 샘물이 되셔서 늘 부어주실 줄 믿는다. 요한복음 4장 24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예배에 대한 유명한 말씀을 사마리아 여인에게 주셨다. 메시아라고 밝히신다. 남편을 다섯이나 둔 여자였지만 메시아가 오실 줄 아는 준비된 여인이었다. 유대인, 선생님, 나중에는 주님이라고 알아본다. 처음부터 몰라도 와서 붙어 있다보면 의에 주리고 목마른 분들이 가득할 줄 믿는다. 당신이 옳습니다 안하는 사람은 안된다. 당신이 옳도다 하는 것은 자식들에게 비판을 받지 않을 비결이다. 남편보고 아내보고 시부모 보고 당신이 옳도다 하는 것이 최고의 양육 비결이다. (나눔) 어떤 의로운 인생을 살아도 의인은 없다. 늘 의에 주리고 목말라야 배부른 것이다. 나에게 부르신 자리에서 순종하고 가는 것은 어머니와 언니에게 배웠다.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가장 배부름을 가져다주는 비결 중의 비결임을 믿는다. (적용) 배가 고픈가? 부른가?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는가? 당신이 옳다고 고백하고 배부름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말씀 요약) 기복산의 배부름에 젖어있다는 실상은 인식해야 한다. 믿음이라는 것은 나의 죄가 보이는 것이다. 옳고 그름으로 진영논리, 지역감정에 벗어나야 한다. 선두에 서서 팔복산의 의를 이루어야 한다.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라고 고백해보길 바란다.
(목장모임)
어떤 기복산의 배부름에 주려 있는지 나눴습니다. 또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할 수 없는 사람은 누구인지도 나눴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팔복산의 배부름을 약속하신 주님을 믿고 팔복산에 잘 올라가기를 기도해봅니다. 샬롬!!
(기도제목)
희윤: 1. 억울하고 분한 피하고 싶은 사건에서 내 기복의 가치관을 내려놓게 하시려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
2. 각종 업무와 교육과 자리 이동으로 바쁜 한 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3. 인사 평가 후 나빠진 팀 분위기 회복될 수 있도록
민수: 1. 믿음의 가정을 잘 이룰 수 있도록 지혜와 믿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2. 절제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임을 주변에도 보일 수 있도록
3. 항상 기뻐하고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도록
경만: 1. 정이 그립고 주린 심령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채워지도록
2. 10주간 양육숙제 잘해가고 양육을 잘 받도록
3. 직업, 진로문제 10주간은 편안히 내려놓도록
4. 무기력, 게으름 잘 극복, 치유되도록
5. 제 건강과 구원
6. 부모님 건강과 구원
호진: 1. 꾸준히 식사량 조절하며 다이어트하도록
2. 기복산의 배부름에 주려있음을 알고 큐티하며 팔복의 가치관을 깨닫도록
3. 채용 공고를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지원하기 전 반드시 하나님께 묻고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은혜 누리도록
4. 면접 기회를 주실 때까지 차분하고 겸손하게 잘 준비할 수 있도록
5. 아버지, 어머니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형과 저의 신교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