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산의 배부름'
우리는 기복산의 배부름에 너무 주려있습니다.
우리는 실상에 주려있습니다. 결혼을 다섯번 한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그녀가 물을 길을때 그 물을 마시면 계속 목마를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주려있는 세상의 물은 계속 마시고 싶어지는것 입니다. 이러한 세상과 사람에 목마른 것은 기복산의 주림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복산의 주림을 넘어 육적 허상함을 경험하고 팔복산위의 영적 갈급함을 느껴야 합니다.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야 합니다.
신앙의 목표는 내가 의인이 되는것이 아닌 예수그리스도 그 자체가 의인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 인생의 소망이 오직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깨닿는 사람이 바로 가난한 사람입니다. 며느리인 다말이 수치를 무릎쓰고 유다와 대를 잇기 위해 동침하려 온것을 보고 유다는 '그녀는 나보다 옳도다'라고 고백하며 인정하고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이처럼 '나보다 옳다'고 고백하는 것이 예수그리스도의 의의입니다. 우리는 가난해져 하나님앞에 내 죄를 보고 당신이 옳다는 고백을 하면 영적 배부름을 주십니다.
팔복산의 배부름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난하게 하는 환경을 주심으로 의에 주려 우리가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난한 환경에 감사해야 하며 하나님이 매순간 주시는 영적 물을 마셔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배에 대한 말씀을 주셨는데 그녀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준비되 자였기 때문에 이런 대화를 할수 있었고 이를 통해 그녀는 엄청난 영적 성장을 하게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부르신 자리에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하며 어떤 상황에도 당신이 옳다고 인정하는 의에 주리는 삶을 살면 팔복산의 배부름을 얻을수 있습니다.
[ 적용질문 ]
육신의 남편 혹은 아내가 자녀가 너무 좋고 의지가 되지만 믿음이 없기에 감히 '남편(아내)가 없다'는 고백을 할 수 있겠습니까?
수치를 무릅쓰고 다말같이 회개할 일은 무엇일까요? 유다처럼 '그는 나보다 옳도다' 할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배가 고픕니까, 부릅니까?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까?
당신이 옳다고 고백하고 배부름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 기도제목 ]
효정
동생이 다시 예배의 자리에 나올수 있도록
남자친구를 있는 그대로바라봐주고 인정해줄수 있도록
불안한 마음을 내려놓고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갈수 있도록
희진
한주동안 큐티 세번 하기
남자친구 교제와 직장에서도 내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너가 옳다 라고 생각하고 말을할것
오영
계약해서 잘 마무리될수 있도록
예배의 자리에 일찍나아올수있도록 (찬양때부터)
운동하고 체력회복할수 있도록
지은
교제와 직장에서도 오늘 말씀처럼 일단 '니가 옳다'라고 삶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불신교제에서 항상 나의의지로 신교제가되도록 노력했는데 그과정을통해 내가아니라 하나님이 보일수있도록
부영
교통법규 잘지키고 사회적 약속과 원칙을 잘 지키고 출퇴근 시간도 잘지키기
배고픔때문에 의에 잘 주려야한다고하는데 외로움의 배고픔의 문제로 말씀을 잘 보면서 한주를 보낼수 있도록
2-3주간 앞으로 업무가 많아질예정인데 잘 감당해낼수 있도록
진아
불안하고 힘든마음 들때 기도로 잘 이겨낼 수 있기를
엄마 건강 지켜주시기를
나와 나의 모든 주변사람들이 주님 품안에서 평안하고 행복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