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산의 배부름 - 마태복음 5장 6절
우리의주제가는 늘 옳다입니다 그래서 억울한 것이 많습니다 온유로 훈련이 되었음에도 아직도 힘든것이 내가 아닌 네가 옳도다가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팔복의 클라이 막스입니다 이것은 내가 할 수 없기에 말씀 의에 주려야 됩니다
배부름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데 성경에서 팔복산의 배부름을 설명합니다
1. 기복산의 배부름에 주려 있습니다
요한복음에 먹다는 것은 먹어도먹어도 배부릅니다 애타게 바란다라는 뜻입니다 예수님 말고도 다른데에 관심을 두기에 이세상의 물은 애통이 아닌 애타게 바랍니다
18장 17-18절 사마리아여인도 남편에 주려 5번 바뀌었습니다 여자만그러겠습니까? 남자도 그렇습니다 용모가 안되어 못 바뀌는 것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것입니다 돈과 용모에 굶주리지 않았다면 팔복에 취하지 못합니다
이세상에 주려보아야 이세상에 배부름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보는 것과 경험한 것은 각자 다릅니다 어차피 구원 못받을거 자유롭게 살자, 뒤집어보자도 구원과 멀고 본질이 다릅니다
기복산에 주림은 사람에게 세상에 굶주린 사람들입니다
기복산에 배부름에서 끌어내리기 전에 내려올 자는 없습니다 이런 인간의 몸부림으로 당장의 주림은 채우지만 더 비참한 주림, 목마름을 겪는다는 것을 사건들을 통해 알게 됩니다
♧적용질문
육신의 남편 혹은 아내가 자녀가 너무 좋고 의지가되지만 믿음이 없기에 감히 남편 (아내)가 없다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2.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야합니다
의가 중요합니다 의는 세상의 옳고 그름이 아닙시다 세상 정의를 추구하는 것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것이 아닙니다 의를 소유한 것이 아닌 의에 주린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의 목표는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손가락질 할 사람이 없습니다 의인이 되지 못합니다
의는 헬라어로 디카인오시오입니다 의에주리고 목마른자는 주님의 구원을 간절히 열망하는 자입니다 누가 주님의 구원을 열망할까요? 내존재의 터전이 무너지고 내 전적인 부패를 직면하여 내 인생의 소망이 주님께 있음을 아는 사람이 열망하는 자입니다 모든 사건에서 주심이 옳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의입니다 이것을 못깨달으니 내가 옳다고 이혼하자고 합니다
창세기 38장 16절 요셉을 팔아먹고 이방여자와 결혼해 창기와 놀아났더니 글쎄 그 창기가 며느리였습니다 거기서 임신을 하니 의로운 사람인것처럼 며느리를 죽이려했지만 죽음을 무릅쓰고 며느리는 지켜냅니다 이것을 보며 옳도다하는 것이 의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의 고백입니다 며느리의 수치를 무릅쓰고 동침을 한것입니다 행위가 아닌 약속으로 행하니 자신의 죄가 보여 그는 나보다 옳도다 한 것입니다 이 눈물에 고백으로 유다가 요셉과 아버지의 사이를 중재하는 역할을 합니다 요셉을 꺽는 것이 아닌 화해자가 됩니다 이것이 천국의 상입니다
우리의 관계회복엔 예수님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다와 다말이 믿음의 조상이 된것입니다 사건에 대해 이해가 안되니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그는 나의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구원의 물이 말라야 됩니다 의에 주리고 목말라야 됩니다
말씀에 주리니 이곳에 모이고 모였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당신이 옳다가 의입니다
C.S루이스: 아름다움은 그 안이 아닌 그를 통해서 옵니다.
그자체가 아닌 아직 듣지 않은 꽃과 이야기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기대하며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갈망하며 가는 것입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소유하며 가야 됩니다 남편 아내가 옳다고 구원에 초점을 두고 해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때가 되어도 안들립니다 회개를 하게되면 상대방이 옳다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적용질문
수치를 무릅쓰고 다말같이 회개할 일은 무엇인가요?
유다처럼 그는 나보다 옳다 할일은 무엇인가요?
3.팔복산의 배부름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의 의에 주리는 성도가 된 후 만왕의 왕 주 예수를 소망으로 두고 방향을 유턴해야 됩니다
나만 온유하면 안됩니다 1000번을 참으며 당신이 옳아요해야됩니다 의에주리고 말씀에 주리게 하려 주신 환경과 사람이 복입니다 이것을 복으로 인정하는 사람이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사람입니다
요한복응 4장 14절
13절에 우물 물을 먹는다는 건 반복이지만 먹다인데 시제가 다릅니다 부정과거형으로 이례적인 것입니다 51:49로 신분이 달라진 것입니다 영적인 성숙을 위해 51:49로 주님이 주시는 물을 마셔야 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이 샘물을 마셔야 됩니다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닌 물질에서도 베풀어주셨다면 베풀것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일이 바보같아도 감사하다보면 줄것만 있도록 주님이 영생의 샘물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회복의 역사가 이 비천한 한 사마리아 여인으로 살아납니다
요한복음 4장 24절
오늘날 전 세계 교회에서 울려퍼지는 너무나도 유명한 말씀을 바로 세례 요한도 아니고 열두 제자도 아닌 남편 다섯인 , 지금 있는 남편도 남편이 아닌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스스로 메시아라고 밝히신 것이 두 번인데, 십자가에 매달리셔서 한번, 그리고 이 여인에게 한 번이었습니다
우리가 너무 가난하게 되면 예배의 회복을 허락하게 해 주십니다
준비된 자였기 때문에 예수님과 대화를 할 수록 놀랍게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선생에서 메시아라고 점점 성장하게 된다. 우리가 목장에서 나누는 것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것이 당신이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십일조를 해도 옳습니다의 고백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것이 삶으로 보여주고 자녀를 보호하고 양육하는 비결입니다
♧ 여러분은 배가 고픕니까 부릅니까?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합니까?
당신이 옳다고 고백하고 배부름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ampspades기도제목
다정언니
- 큐티 빼먹지 않고 화나는 거 하나님께 쏟아 놓을 수 있도록.
정미언니
- 이사 마무리 잘 될 수 있도록.
- 회사 잘 마무리 되길.
- 남자친구 교회에 잘 데려오기.
은혜
- 생활예배 잘드리기.
- 앞으로 진로(음원및 부가사항)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혜령
-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희수
- 웨딩 촬영 앞두고 있는데 별탈 없이 잘 찍고 오길.
- 생활예배가 회복되도록.
- 동생에게 짜증 내지 않고 관계 잘하도록.
상아
-회사 언니께 사과 할 수 있도록.
- 화나는 상황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