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온유는 성품입니까, 말씀으로 통제하는 온유입니까?
여러분의 가정은 엄부자모입니까, 엄모자부입니까?
부동산 때문에 너무 좋습니까, 너무 분합니까, 너무 아깝습니까?
부동산과 천국 중 어디에 더 관심이 많습니까?
나는 겉으로 온유합니까, 사납습니까?
가장 비방하고 싶은 사람이 가족입니까, 공동체입니까, 회사에 있습니까?
나의 가난이 너에게 온유로 나타나는 비율이 몇 프로나 됩니까?
여선정
- 길들여지지 않는 야생마같은 나를 길들여주시기를
- 나의 가난함이 안보이는 사람인 것을 인정하고 나의 땅끝 엄마의 가난함을 체휼하게 되기를
- 결혼준비에 있어 기도함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결혼예배에 오는 분들 성령받으시기를)
- 퇴사에 대해 말씀묵상하며 물으면서 가기
조혜민
- 양육을 통해 거룩과 구원의 가치관을 갖을 수 있도록
-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요행 바라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 내게 맡겨주신 나의 믿음의 분량인 내 주변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 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특히 서운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이 들 때 그 마음을 다스려 주셔서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한보라
- 이직과 부서이동 등의 문제를 놓고 내가 원하는 것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묻고 갈 수 있기를
- 동생들의 전도를 위해 정착할 때까지 생색 내지 않고 수고 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 가족들에 대해 이해 할 수 없는 순간에 온유의 말씀 기억 할 수 있기를
박상은
- 신교제에 대한 조급함이 올라올때마다 매일 큐티하며 여전한방식으로 예배 드릴수있도록
- 회사에서 억울한일과 부당한 일이 닥칠때 목장과 사랑부 선생님에게 먼저 물어볼수있도록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저의 상사님이신 차장님을 향해 정죄와 판단. 무시하지않고 긍휼히 여길수있는 마음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