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성령의 우리들행전
교회사명이 성령행전으로 이루어져 바울처럼 거침없이 우리들의 행전으로 되길 소원해요. 어떻게 잘써야 될까요?
1. 그런즉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바울은 그런즉 함. 사도바울의 로마에 와서 276명 구원받은 이야기를 전하는데 듣지를 않음. 유대인은 왜 메시야 사상을 안 버렸을까요? 명분이나 사상으로 목숨을 걸수 잇나? 말씀이 안들리는 특징은 명분으로 전쟁과 혁명하는 것 같지만 이권과 이익이 있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 유대인이 귀 막고 눈막고 배척함. 바울의 답답함. 인권이 왕노릇함. 목사님의 간증 이혼하지말고 자살하지 말라고 새롭게 하소서에 나왔음. 자살이란 단어가 유튜브에 걸림. 문명의 맹점. 인공지능으로 사단의 공격이 옴. 큐티를 하는 이유 나는 자살을 막으려고 하는데 자살 컨텐츠로 공격. 인공지능의 한계. 마지막에 남는 직업이 목사임. 인공지능은 공감을 못해줌. 구글 유튜브에 모르쇠로 일관함. 절벽 같은 거대한 세력. 내가 복음을 전하고 큐티를 가정을 지키고 이혼을 막는 그것때문에 거부감이 드니 간증을 하심. 퍼 날르길 바래요. 유대인이 거부하니 이방인에게 보내심. 유대인의 차별받는 민족임. 오히려 이방인을 지독하게 차별함. 이단이 같은 원리. 선택. 서로 물러남. 말씀이 들리는 것이 큰 은혜고 기적임. 아이를 키우는 것중 제일 힘든게 밥먹이는 것. 시기 질투를 불러 일으키려고. 우리들 교회를 통해서 이 땅에서 말씀하고 싶은것이 있어요. 강남에서 판교에 교회를 세우시는 것도 이방인들과 같은 우리들교회가 이땅에서 던져야할 메세지가 있어서임. 바울이 그럼에도 유대인을 사랑했듯이. 남녀가 동등하지만 역할이 있음. 여자를 차별하라는 것이 아님. 동등하지만 역할이 없음. 헬퍼역할. 직임으로 목사님이 되심. 줄창 40년 넘게 하고 계심. 교회를 부흥시키심. 성경대로 원칙대로가 부흥의 비결이었음. 결혼을 햇을때 자기 역할에 충실한 사람이 어디에서나 잘됨. 본능이 알게 하심. 십자가 구원 가정중수.
적용 - 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차별받지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해야 합니다.
바울이 삶이 실패한 것이 아님. 그냥 하루를 감사하면서 살다가 가면 되는것임. 이것이 최고의 행전을 쓰는 방법임. 차이가 없음 . 한 영혼에 전하는 것 많은 사람에게 전하는것 차이가 없음. 한가정만 한영혼만 돌이켜도 그 교회는 존재가치가 있음. 유대인은 안 믿었지만 셋집에 온것은 다 영접함. 미완료 과거형. 바울의 찾는 이가 끊이지 않았음. 셰레를 받을때 쓰인 단어와 동일함. 끊이지 않고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를 영접하고 성령을 받기 위해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을 쉬어도 안 되고 모두 영접하는 것이 행전입니다. 셋방살이에서 대접하는것이 큰 믿음임. 내게 오는 사람을 영접하는 것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성령을 받고 세례를 받는것임. 집에서 모이는 것이 교회이기에 생각이 달라짐. 사람답게 사는 것이 목장임. 우리들행전은 세상모임처럼 친목도모가 아님. 목장이나 회사나 술절제를 하는것이 믿음임. 행전을 쓰게 하는 자격이 됨. 바울의 셋집성경공부에서 시작함. 재수생 큐티 나눔.
적용 - 자기집에서 목장 하고 있나요 목장 모임에서 물질과 시간이 아까운가요? 프로테지 답? 모였을 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 교제중심인가요? 힘든 인생을 걸어감 악하고 음란한 세상이라서. 딴사람을 만나면서 대인관계의 훈련을 함. 누구를 만나도 대인관계를 배우는 것임. 바뀌어도 내가 어떻게 훈련이 되어야 할까? 여전한 방식으로 영접해야 함.
3. 거침없이입니다.
사도행전의 마지막에 이상하게 끝남. 거침없이 라는 부사. 장르귀욤부인. 행전을 쓰는 것이 여전한 방식으로 한것이 남게 됨. 사도행전이 복음 전했다로 끝내야함. 나머지는 우리가 완성해야 함. 어떻게 완성해야 함? 내욕심때문에 핍박을 당하게 됨. 육적인 욕심을 가지치기 해야함. 삶의 무게가 가벼워지면 편해짐. 누르고 있는것들은 있어야 할 일이라는 것. 우리가 너무 중요함. 사도행전을 쓴 누가? 누가는 헬라인. 글은 어부출신인 베드로와 요한 마태와 마가. 바울보다 더 유려하고 세밀한 구절을 가지고 있음. 엄청난 분. 선한 사마리아인 탕자의 비유. 탁월한 국문. 똑똑한 누가에게는 체험신앙이 있음. 도마도 믿지 못하는 보지 못한 누가는 예수님과 바울을 높이고자 함. 전체적인 량은 바울서신보다 많음. 누가복음 바울복음 양대 산맥임. 디모데 바울이 써줘서 남기게 함. 히브리서는 아볼로가 씀. 옆에 누가가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있는데 바울은 디모데를 보고 싶어 함. 디모데는 쉼이 잇음. 누가가 있는것만으로 주의 일이 되게함. 바울이 바나바와도 긴장감이 있음. 마가는 왕자병이 있어서. 그당시에는 같이 있을수 없었음. 누가는 체험신앙이기에 도마도 믿지 못하는 예수님을 바울사도에 대하여 같이 생각하여 바울사도가 원하고 바라는 것은 바울에게 무조건 좋은것이라 생각함. 디모데로 감사함. 생색이1도 없음.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니 바울자체도 상급임. 누가에 대한 발견은 감동케 함. 소수의 우리가 세계선교를 함. 베드로와 바나바는 바울편에 설수 없었음.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임. 베드로 식 바나바식으로 일할때가 잇어는데 이때는 같이할수 없었음. 바울은 가멜리아의 문하임. 다소시 출신. 마지막을 지킨것은 디모데와 누가 혼혈아. 누가는 노예출신. 겸손한 사람이 없고 환경이 겸손할 뿐인것임. 결론은 바울이 누가가 디모데가 위대한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위대하신거다임. 반복되는 인생에서 복음전하다가는 것이 최고의 목표임. 시기하지 않으며 우리가 되는 한 두사람 목장이 되면 부흥 되고 우리들행전을 쓸수 잇음. 한두사람이 바울과 세계 선교를 수직적으로 수평적으로 함. 목장에 그 한사람이 없음. 한사람만 있으면 목장이 부흥하게 됨. 나에게 사람을 안붙혀준것은 아직 준비가 된것이 아님. 여행에서 중요한것이 동반자가 중요함. 바울이 가는데마다 지체가 있어서 된것임.
적용 - 우린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잇나요? 바울 디모데 누가 누가 제일좋고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공동체의 들어나지 않은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지 않나? 도움 받는 누가 디모데? 겸손한가 아니면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 것 입니까?
목장나눔
판교6층에서 각자 우리들교회에 언제 어떻게 인도함을 받게 됬는지, 자기소개와 죄패를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전훈 목자
1) 목장 예배 가운데 주님께서 은혜로 인도해 주시도록
2) 목장 식구들 모두 우리가 되어 공동체에 잘 붙어가도록
3) 직장에서 맡은 역할 잘 감당하고 때에 맞는 지혜와 지식 주시도록
이정훈 형제
1) 교회생활 지속되도록
2) 직장취업 및 정착 잘하도록
3) 무기력해지지않 도록
김태훈 형제
1) 종신보험 잘 들을수 있도록
남규찬
1) 부동산공제비 냈는데 2023년 영업 잘될수 있도록
2) 올해 준비하고 있는 행정사 동차공부 잘할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