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34]2023.01.15.사도행전28:28-31 <성령의 우리들행전>
바울이 간신히 간신히 가지만 로마에 도착했듯, 우리들도 사도행전 마지막까지 오게 되었어요. 여러분, 마지막 날 심판대 앞에 섰는데 자신있으십니까?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성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교회의 사명>으로 시작된 사도행전이 성령행전으로 이어져서 바울처럼 거침없이 나가는 우리들행전을 쓰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들행전>을 어떻게 잘 써야 할까요.
1. 그런즉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28절)
Q. 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Q. 또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해야 합니다.(30절)
Q. 자기 집에서 목장을 하고 있나요?
Q. 목장 모임에 쓰는 내 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쁜가요? (%로 답해보세요.)
Q. 모였을 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요? 교제 중심인가요?
▪ 이건 목장의 힘이다. 우리들교회는 나에게 최고의 시스템이다.
3. '거침없이'입니다. (31절)
▪ 거침없이 전파하고 간 쟌느귀용
Q. 우리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바울인가요? 누가인가요? 디모데인가요? 또 여러분들은 이 중에서 누가 좋아요?
Q.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Q. 나는 도움받는 누가가 좋은가요?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Q. 여러분은 겸손한 가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 가요?
<기도제목>
최지희
- 선하고, 정서적 교감이 잘 되는 배우자 만나길
- 회사 사람들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사랑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원다님
- 사촌동생(예원)이 수련회에 올 수있는 환경을 열어주시고 목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수련회와 목장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수 있도록
- 생활예배 회복
- 성령의 갈급함으로 일상생활 회복
김지윤
- 생활예배
- 직장에 확진자가 나왔는데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길
- 설연휴 가족과불화 없을수 있도록 하나님이 보호하여 주시길
조은우
- 직원 분별 할 수있는 지혜 주시길
- 동생이 오는데 보호해 주시길
- 아버지가 아프신데 알맞은 치료와 회복이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