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1월8일 주일
사도행전 28:25-28
성령의 옳은 말씀
김양재 목사님
그 나라의 법을 지키겠다고 하는 것이 그 나라 시민의 기본이다.
옳도다는 그 상황에 딱 들어 맞는다는 것입니다.
1. 서로 맞지아니하여 흩어지면 안됩니다.
바울의 설교 이후 유대인들이 믿는자와 믿지 않는자 딱 둘로 나뉘어 서로 맞지 않게 되었다. 맞지 아니하다. 누가가 아심포누이라고 했다. 불협화음이라는 뜻이다. 합창에서 중요한것은 내 옆사람의 소리 전체의 소리가 드려야한다. 기도도 그렇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내가 목소리를 내어 기도 해야한다. 내 목소리를 듣고 내가 어떤 소리를 내고 있는지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옳은 소리를 깨닫지 못하면 서로 맞지 않고 그 답으로 흩어지라고 할 수 밖에 없다. 결혼도 지키라고 하는 것 그것이 성경의 옳은 말씀이다. 유대인의 습관이 여전히 남아 서로 내가 옳다고 하며 결국 흩어진다. 바울에게도 로마에서의 첫 설교의 결과가 흩어짐이 되었다. 누가도 서로 맞지 않아 흩어졌다고 기록했다.
적용
내가 은혜를 받아도 안받아도 불협화음의 주인공 입니까?
고난의 양육을 안 받아서입니까? 교회의 양육을 안 받아서입니까?
일단 양육은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그래서 서로 맞지 않아 떠나고 싶은 사람(상황)은 누구(무엇) 입니까?
2. '옳도다'로 해석해야 합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화로다 망하게 되었다고 고백하며 입술이 부정한 나의 실체를 보고 회개했다. 그러나 믿는 자나 믿지 않는자나 자신의 실체를 보지 못하니 결론은 흩어짐이었다. 자신의 죄성을 보며 가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성령이 안깨달아 지는 것이 정말 큰 심판이다. 이사야는 하나님을 만나고 적극적으로 소명하며 갔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아무리 간절히 전해도 사람들이 듣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다. 망해도 기다리고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하셨다. 이사야가 기다리고 기다려 주었다. 내가 누구를 기다려야 할까?
열심히 전했는데 흩어지는 사건이 사람의 입장에서 어떻게 이해가 되겠는가? 그러나 이것은 행복이 목적이라 그렇다. 하지만 바울은 감정뿐만 아니라 말씀을 기억했다. 힘든 상황에서 떠오른 말씀 한구절을 기억해내고 그 말씀이 옳도다 하며 이 사건이 슬프고 억울하고 힘든일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큐티이다. 그래야 사건이 올 때 그 사건의 본질을 알 수 있다. 사건이 해석이 되지 않으면 감정에 휘둘릴수밖에 없다. 우리가 돌아와 그 사건에서 고침 받길 간절히 원하는 분이 성령님이다. 하루하루 큐티하며 그 말씀이 옳도다하며 살아가다보면 내 삶의 모든 사건이 그 말씀에 옳도다의 말씀이 된다.
적용
힘든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이 기억나 이 말씀이 옳도다! 하고 해석한 일이 있습니까?
3. 돌아와 고침 받으라는 간절한 초청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이사야 때와 똑같은 말씀을 전하셨다. 유대인들에게 고집스럽다고 하셨다. 절대 바꾸지 않는 고집이 우둔한 완악함이다. 보는 것 듣는 것 사이에도, 아는 것 깨닫는 것 사이에도 차이가 있다. 그 차이를 깨닫게 하지 못하게 하는 딱 한 존재가 있다. 바로 내 자신이다. 내가 눈을 닫고 귀를 닫으면 절대로 듣지 못한다. 나의 행위나 율법의 죄보다 내가 가로막고 믿지 않는 죄가 정말 큰 것이다. 내 죄가 성령의 옳은 말씀을 가로막고 있다. 내가 판단하고 내가 결정하느라 듣기 싫고 보기 싫은 말씀은 눈 감고 안보고 안 듣는다. 말씀을 옳도다 하다가 내가 손해보고 내 즐거움이 사라지는 것 같을 수 있다. 내 열심으로 상황에 인정받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다. 행복을 목적으로 두면 안된다.
적용
내가 내 옆의 사람이 계속 말을 해도 듣지 않는 소리는 무엇인가요?
나는 어떤 말씀 앞에 눈을 감고 있나요?
올해에 내가 고침을 받고 싶은 부분은 어디 입니까?
기도제목
박가영
1. 직장내 맡겨주신이들 사건 속에서 옳도다로 인정케하실 하나님 신뢰함으로, 먼저 봐야할 내 모습 살피고 입술에 핀숯 대주시고 지혜 구하여 소통하도록
2. 인본적으로 안맞으니 흩는 것에 속지않고, 구속사로 포기하지않고 고치실 것 믿고, 묶어 주신 직장 가정 공동체 잘 붙어가는 목장되도록 (건강중보)
3. 격리 해제 후 복귀 감사, 후유증 길지않게 회복 잘 되기를
4. 퇴근 후 시간 활용, 미디어 등 방해와 싸우고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 확보하기
5. 설날 믿지않는 가족과의 시간 비둘기 순전함과 뱀의 지혜 기도로 준비토록 (가족구원, 만남의 축복)
6. 설연휴 수련회 출장 일정 등 기름 부어주시고 순적히 인도해주시길
7. 전쟁 종식, 북한과 우리나라 불쌍히 여기시고, 악법 세력들 세워지지 못하도록
이미선
1. 매일 큐티 하는 말씀이 들리고 삶에서 그동안의 말씀이 기억나 적용하고 옳도다 하는 하루하루 되도록
2. 맞지않아 흩어지고 싶은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3. 교모세포종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으신 이모부가 말씀으로 하루하루 살아내실 수 있도록, 남아있는 가족이 서로 맞지않아 흩어지려고 하는데 성령으로 옳도다하는 사건이 되도록
4. 담임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에 기름 부어 주시길, 부교역자님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5. 차별금지법 등의 모든 악법이 통과되지않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길, 교육개정안이 폐기되도록
6. 목장식구들의 영적, 육적 건강을 위해
정세린
1.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나서 계속 기도하면서 하나님안에서 평안을 찾도록
2. 엄마 잘 모시고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성령 인도하시길
3. 식단 운동 할 수 있는 영육 간 정신적 힘 계속 주시기를
4. 요즘 새해에 새로운 공부나 몰할지 생각 중인데 책 읽으면서 서두르지 말고 타이밍 잘 볼 수있도록
5. 김양재 목사님 건강하시도록
6. 목장 안에서 흩어지지말고 같이 단단해지도록
7. 우리 언니 가족 구원을 위해서
8. 주변에서 우리들교회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있는데 정죄하거나 판단하지말고 기도 할 수 있도록
오지은
1. 행복주택 넣었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되어도 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중임을 믿고 기도하고 말씀 보며 잘 따라갈 수 있도록
2. 가족이 한 말씀을 들으며 갈 수 있는 축복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말씀이 들려 내 죄가 보이고 내 죄가 고난보다 큼을 인정하며, 회개하고 해석 받으며
말씀 안에서 하나되는 우리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엄마, 아빠도 상담을 시작하셨는데 상담 잘 받으실 수 있도록
3.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는데 올해 1차, 내년 2차 잘 준비해서 시험 볼 수 있도록.
결과보다는 과정을 생각하고 시험에 대해 오랜 시간 가지고 있던 마음의 짐도 큐티하고 기도하며 말씀에 의지함으로 내려놓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4. 회사에 많은 변화가 예고 된 올해인데 그 변화에 맞게 질서에 순종하며 따라갈 수 있게 해주시고 믿는 자로서 내 모습을 먼저 보고 말씀 붙잡고 갈 수 있도록
5. 2월에 사모님 모시고 가는 출장에 부담이 있는데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잘 다녀올 수 있도록
6.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길
7. 김양재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에 기름 부어 주시고, 우리들교회의 모든 사역자 분들과 동행하여 주시길
이다솜
1. 가족과 목장식구들의 건강위해 기도합니다
2. 직장으로 인해 얻는 성취감, 게임으로 얻는 즐거움 등등 요즘 피로한데도 행복한데 이행복 지속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3. 아버지가 설날에 교회 와보실수있도록 기도합니다
김의경
1. 어제 갑자기 한국의 교무부장님께 3월1일 복귀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원래 4월 1일 복귀)
오늘 장학사에게 전화해서 얘기를 할것인데, 지혜롭게 얘기 잘하고 원래 정해진 귀국 날짜에 돌아갈 수 있도록.
2. 마음의 분노를 가라앉히고 틀어진 관계 회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