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33]23.01.08. 사도행전28:25-28 <성령의 옳은 말씀>
우리가 성령의 나라 시민이 되었다면 성령의 나라 법인 성령의 말씀을 준수하며 살아야 되지 않을까요? 이 성령의 말씀은 옳은 정도가 아니라 100% 옳다고 인정해야 됩니다. 오늘 바울도 하루종일 전한 설교를 '이사야를 통하여 성령께서 하신 말씀이 옳도다!'로 마무리합니다. 그것은 상황에 딱! 들어맞는다는 뜻입니다.<성령의 옳은 말씀>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지면 안 됩니다. (25절)
Q. 내가 은혜를 받아도, 안 받아도 불협화음의 주인공입니까?
Q. 그 이유는 고난의 양육을 안 받아서입니까? 교회의 양육을 안 받아서입니까?
Q. 일단 양육은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Q. 그래서 서로 맞지 않아 떠나고 싶은 사람(상황)은 누구(무엇)입니까?
▪ 믿어도 맞지 아니하여 흩어지신 집사님 (믿어도 고난의 양육이 필요함)
2. 성령의 말씀은 '옳도다!!'로 해석해야 됩니다. (26절)
Q. 힘든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이 기억나 '이 말씀이 옳도다!'하고 해석한 일이 있습니까?
▪ 집사님과 ADHD인 아이에게 '이 사건이 옳도다!' 해석해주신 전도사님.
3. 돌아와 고침 받으라는 간절한 초청입니다. (26-27절)
Q. 내가 내 옆에 사람이 계속 말을 해도 듣지 않는 소리는 무엇입니까?
Q. 나는 어떤 말씀 앞에 이렇게 눈을 딱 감고 있어요?
Q. 올해 내가 고침 받고 싶은 부분은 어디입니까?
▪ 베트남 아웃리치에서 청년의 간증을 듣고 복음을 받아들인 자매의 간증
나눔
[A] 교회에는 17년도에 나왔으나 정착을 한지는 2년정도 된 것 같다. 최근에 일대일양육을 마쳤고 부서를 섬기고 싶어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치위생사로 1년정도 일하고 퇴사하여 번 돈을 다 쓰는 등 경제관념이 없어 걱정이고 취업을 위해 돌아오는 목요일부터 내일배움제도에서 하는 광고디자인관련학원을 갈 예정이다.
[B] 우리들키즈로 교회를 나온지 오래되었으나 고난이 없어 붙어가기 힘들었다. 세상이 좋아 교회를 나갔다가 친한 친구들이 교회에 많아 다시 돌아오게 되었고 잘 정착하는게 기도제목이다. 일대일양육은 21살때쯤 받았다. 최근 취업을 위해 자취를 하게 되었지만 하고싶거나 잘하는 것이 없어 걱정이 많다.
[C] 교회온지는 1년반정도 되었고 일대일양육까지 받았다. 가족 모두 우리들교회에 다니고 있으며 3년째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고 11월말경에 시험을 볼 예정이다. 올해부터 중등부 교사를 하게 되었는데 교사는 집사님들이 많고 또래가 없어 걱정이다. 아이들도 잘 섬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D] 14년말에 교회에 오게 되었다. 자잘한 사건들이 많아서 20살때부터 말씀이 들려 잘 정착하게 된 것 같다. 현재 소년부를 섬기고 있고 작년 9월에 퇴사했는데 하고 싶은 일이 없어 5개월째 쉬고 있다. 최근에 양육교사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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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ㅇ진아ㅇ
- 생활예배가 회복되고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 진로 문제 인도해주시길
- 술과 게임 줄일 수 있도록
ㅇ이지ㅇ
-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
- 진로 문제 인도해주시길
- 경제관념이 생길 수 있도록
ㅇ은혜ㅇ
- 임용고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 중등부에 적응 잘 하고 아이들 감당할 수 있는 힘 주시길
-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 지켜주시길
ㅇ효정ㅇ
- 진로 문제 인도해주시길
- 생활예배 회복될 수 있도록
- 모든 질서의 순종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