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여년 만에 다시 목장 보고서를 쓸려고 하니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오늘 박건규 목장은 투썸 플레이스 포스코 사거리점에서 6명의 형제들이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자기소개-
84박건규-배우 일을 하고 있고 이번 텀 목자로 섬기게 됐다.
85원동훈-작년까지 목자였지만 목자를 그만하고 싶어 목사님께 말씀드렸고 이번 텀에 부목자로 섬기게 됐다. 건물 소독하는 일을 하고 있다.
87이승태-3월 결혼하게 되어 목원으로 배정 받았다. 너무 좋다. 요즘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고 있다.
88김대은-3월 결혼하게 되어 목원으로 배정 받았다. 의료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85김범진-공장 자동화 일을 10년 정도 하고 있다. 타교회 다니다가 여자친구의 전도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89정재우-다른 사람을 통해서가 아닌, 어떻게 하다보니 내 발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됐다. 7년 동안 일하면서 몸이 안 좋아져서 지금은 쉬면서 다른 분야를 배우는 중이다.
-------------------------------------------------------------------------------------------------------------------------------------------
기도제목
박건규 형
1. 서로 맞지 않는다고 흩어지지 말고 원망과 시비없이 줄로 메어진 목장에 감사하며 재밌는 목장 될 수 있길
2. 성령님이 옳도다 를 외치며 내 환경과 상황 가운데 안심하라의 말씀을 믿으며 가는 한 해가 될 수 있길
3. 탄자니아 아웃리치 사역 가운데 기름 부어주시고 비용 문제 또한 해결해주시며 1월 29일에 시작하는 펀드레이징 준비도 잘 할 수 있길
원동훈
1. 우리 나라를 지켜주시길
2.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길
3. 부자가 되서 한량처럼 살 수 있길
4.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5. 소년 소녀 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 등 소외 계층들도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길
6. 나라와 교회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7. 신교제
정재우 형제님
1. 이미 온 몸이 굳어 움직일 수 없는 친척의 고통이 너무 아프지 않기를, 신의 형언할 수 없는 저주 앞에 고통받는 이에게 주님께서 그 고통을 덜어주세요
2. 절규와 고통스런 단말마가 아닌, 안식될 수 있도록 고통받는 이들을 포옹해주세요
3. 이 나라에 공공철학의 원칙이 지켜줄 수 있게 해주세요
4. 안 아프게 해주세요
이승태 형제님
1. 2023년에 계획한 것들 안심 가운데 기도와 적용으로 이룰 수 있길
2. 신결혼 거룩하고 감사한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도록
3 목장 식구들에게 건강과 진로 함께 해주시길
김범진 형제님
1. 결혼 준비하는 과정에 성령님이 함께하시길
2. 6월 10일에 결혼 예식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길
3. 결혼 준비중에 원만히 잘 준비할 수 있길
김대은 형제님
1. 가족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2. 결혼 준비 하는 과정 가운데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면서 가도록
3. 신결혼을 준비하며 하나님의 말씀보고 나누며 가도록
------------------------------------------------------------------------------------------------------------------------------------------
오늘 첫 목장이었는데 형제님들 만나서 너무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날씨가 아직 좀 춥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