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31]2022.12.18. 사도행전28:16-22 <성령의 이야기>
댄 맥아담스는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서 정체성을 형성한다고 합니다. 나의 정 체성의 뿌리가 이야기를 통해서 좋은 일에서 나쁜 일로 바뀌는 것을 오염 시퀀스 (sequence)라고 하고, 나쁜 일에서 좋은 일로 바뀌는 것을 구원 시퀀스 (sequence)라고 합니다. 오염된 이야기에 뿌리를 둔 사람들은 늘 만족을 못하고, 또 구원 시퀀스가 바탕이 된 사람은 늘 만족하고 성취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결국 둘 다 자신과 자기중심성으로 나에게 뿌리를 두는 기억이기 때문에 행복해도 불행해도 결국 그 이야기 속에는 오염이나 구원의 그 이야기 자체에서 늘 '나의 가족은 너무 좋았어! 나빴어!' 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정체성의 뿌리를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 이런 나를 구원 하러 이 땅에 오신 우리 주님의 이야기에 내 뿌리를 둔다면! 여러분들의 행복과 불 행이 십자가로 이어지게 되고! 그리고는 최고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것은 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이야기이며, 나의 간증이며, 그분의 간증인 거예요. 오늘 바울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러 로마까지 간 것입니다. <성령의 이야기>를 하려면
첫째, 1. 나를 지키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16절)
Q. 나를 지키는 한 사람이 만 명 같은가요? 만 명이 한 사람 같은가요? 즉, 나를 지키는 사람이 없어도 있는 것 같이 사나요? 지키는 사람만 없으면 마음 대로 할 것 같은가요?
2. 소망으로 말미암아 쇠사슬의 매임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17-20절)
Q. 나의 매임에서 이타적인 이스라엘의 소망 즉,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말하나요? 이기적인 신세 한탄을 하고 있나요?
Q. (다른 말로)나의 매임에 대해서 부끄러워 숨기려고 하나요? 부활의 소망이 있기 에 약재료로 나누어주고 있나요?
▪ 학벌에 매여있다는 여러 나눔
3. 형제 중 듣고자 하는 자들이 반드시 남아 있습니다. (22-23절)
▪ 탄식과 눈물이 나오는 사건 가운데서 성령의 이야기를 하시는 집사님
Q. 내 사상은 여전히 세상의 가치관인가요? 부활을 바라는 천국의 가치관인가요?
Q. 내가 알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인가요? 풍문으로 들은 것인가요?
Q. 다른 사람에 대해 관심이 있나요? 많은가요? 무관심인가?
'매임이 축복입니다!'
[기도제목]
교희
1. 한해 동안 붙어있던 것이 축복임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스스로를 얽매는 매임에서 자유로워지고 자책이 아닌 회개로 갈 수 있도록
3. 한주동안 감정 잘 돌보고 갈 수 있도록
보련
1.목장식구들 위해 감사의 기도
2.감사하는 한주 되기
세정
1. 생각 걱정 두려움 의심 겁에 지지 않고 담대한 마음이 중심 되어 살 수 있도록
2. 고난이 축복이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어떤 고난이 오더라도 하나님 의지하며 내 뜻대로 행동하지 않고 건강한 영과 육이 되도록 지켜주세요.
은우
1.22-23년 정리/마무리/시작가운데 은총 부어 주시고 영/육/목장을 잘 보살필 수 있는 힘 주시도록
2.새로운 프로젝트/직장오퍼가 왔는데, 말씀으로 가야 할 곳을 분별하고 알아 볼 수 있는 표적들을 주셔서 시간과 감정의 낭비가 줄어 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