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성령의 이야기(사도행전28:16~22절)
1.나를 지키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바울이 드디어 로마에 갑니다. 당시 로마는 모든 것을 갖춰서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자신했을 것 같은 땅끝 나라의 끝판 왕입니다. 이 땅끝 로마에 바울이 입성을 했습니다. 바울은 로마 시민이고 천부장이 조서를 잘 써줘서인지 따로 있게 특별 대우 받았습니다. 한 군인이 지키게 합니다. 이 지키는 자가 있어서 바울은 자신의 스토리를 완성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로마까지는 우리가 함께 왔습니다. 근데 이제 나의 사명은 혼자 감당해야 합니다. 공동체를 통해 위로받고 담대한 마음을 얻었다면, 적용은 내가 해야 합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성령의 이야기를 하나님께서 내 삶에 써 내려가기 위해서는 나를 지키는 자가 꼭 있어야 합니다. 지키는 자가 없으면 반드시 흘러 떠내려갑니다. 물질 때문에, 병 때문에, 기가 막힌 사건들 때문에, 사방이 다 막힌 것 같고 나를 끝없이 감시하는 상황이라면 하나님께서 그 삶을 통해 성령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실 것입니다. 처절한 아픔과 눈물 가운데, 십자가를 통한 죽음과 그 죽음 뒤에 감히 바라지도 못하는 영광스러운 부활의 이야기를 써 내려 갈 것입니다.
적용질문*나를 지키는 한 사람이 만명같나요? 만명이 한 사람 같은가요?(즉 지금 나를 지키는 사람이 없이도 있 는 것 같이 사나요? 지키는 사람만 없으면 마음대로 할 것 같은가요?)
2.소망으로 말미암아 쇠사슬의 매임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자신을 끝없이 배척했던 유대인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내 동족, 내 가족에게 들어가는 것이 여전히 로마로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성도의 갈 길입니다. 로마의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이스라엘의 소망 때문에 쇠사슬에 매었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부활이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이루어졌기 때문에, 결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결국 우리의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이스라엘의 소망을 전하기 위해서는 이 땅에서 가장 부정적인 쇠사슬의 매인 모습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매임이 부활의 증거가 되는 약재료로 쓰인다면, 그 매임을 통해서 내 안의 죄악을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은 상처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기 있는 것입니다. 이때 내가 전하는 성령의 이야기에 권능이 생겨나고, 그 권능으로 내가 성령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땅끝 나라 세계 최고의 도시 로마에 왔지만, 로마를 변화시킬 사람은 예수 믿는 유대인 바로 너희 들 이어야 한다고,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의 소망이라고 그들에게 말해준 것입니다.
적용질문'나는 나의 매임에서 이타적인 이스라엘의 소망 즉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말하나요? 이기적인 신세 한탄 을 하고 있나요?(다른 말로 메임에 대해서 부끄러워 숨기려고 하나요? 부활의 소망이 있기에 약재료로 나누어 주고 있나요?
3.형제 중 듣고자 하는 자들이 반드시 남아 있습니다.
바울이 쇠사슬의 매임을 직접 보여주면서 낮은 마음과 자세로 자세히 설명하니까, 유대인 지도자들이 바울이 걱정하는 것을 조금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거기서 자기 억울함과 결백함을 주장했다면, 바울과 유대인 지도자 사이에는 더 이상 대화가 이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로마에 살던 유대인 지도자들은 바울이 도대체 어떤 사상을 가졌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바울처럼 쇠사슬의 매임으로 그들 앞에 나타난 사람은 처음이었던 것입니다. 정확한 성령의 이야기, 예수의 이야기는 듣지 못한 것입니다. 바울은 이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서 기독교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종교, 부정적인 종교가 아니다 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지금 온 것입니다. 악하고 음란한 스토리가 성경의 이야기입니다. 바울이 이런 나 때문에, 지금 쇠사슬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내가 쇠사슬에 매여서 전하지 않으면, 결코 내 옆 식구들이 못 듣는 것입니다. 힘으로 능력으로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여 있는 상황에서, 내 아픔 속으로, 그들의 아픔 속으로, 들어가서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때 내 이야기 속에, 말씀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것이 바로 성령의 이야기입니다.
적용질문*내 사상은 여전히 세상의 가치관인가요? 부활을 바라는 천국의 가치관인가요?
목장 쫑파티
이야기를하면서 맛있는 음식과 디저트를 먹었습니다.

기도제목
A
-매일 큐티하며 갈 수 있도록
-자기 전 기도하는 시간 가지기
-이번주 목요일에 외할머니 영접기도 받으시는데 잘 받으시고 할머니 마음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너무 체력이 안좋은데 정신차리고 운동하기
B
- 현명한 겨울방학 보낼수 있도록 (알바,공부, 다이어트)
- 내년에 잘 맞는 부서에서 활동할수 있기를
- 신교제할수 있기를
- 언니가 시험때문에 많이 초조해하는데 지치지 않게 기름부어 주시기를
- 가족구원
C
-다음주가 동거인데 이미 계약을 해서 진짜 동거를 해야해서 엄마와 대화가 잘 풀어질 수 있기를..
-남자친구랑 앞으로 교회 잘 나가길
-남자친구랑 나랑 안정직 빨리 구하길
D
-주신 환경에 잘 매여 있음으로 성령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공부 해야 하는거 미루지 않고 성실히 행하고 지혜 주시길
-아빠 사업에 기름 부어 주시고 가정의 필요 부족함 없이 채워 주시길
-막내의 입시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아멘이 되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길
E
- 방학동안 계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 큐티 매일매일 할 수 있도록
- 초등부 부서 잘 섬길 수 있도록
- 방학동안 집에서 무기력해지지 않도록
- 남자친구에게도 믿음 생길 수 있도록
F
-큐지컬 잘 마무리하기
-오전에 운동가기
-큐티 세번 이상하기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