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8:16~22(성령의 이야기) _김양재 목사님
목장모임(조건희, 김영민, 정효진, 추윤호)
1. 나를 지키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28:16)
바울이 드디어 로마에 들어갔습니다. 에베소에서 5년, 예루살렘에서 로마에 대한 말씀을 들은 약 3년만의 일입니다. 유대인의 폭동에 매맞고 잡혀가고 옥에 갇히고 결국 로마로 재판받으러 가는 길에는 유라굴로 광풍이 불어 모든 배가 산산조각이 나기도 했습니다. 로마는 당시 인구가 백만명이 넘었고 모든 것의 중심이고 부유했으니 하나님 없이도 잘 살 수 있다 자신했을 것입니다.16절은 주어는 우리가 입니다. 이제 더는 우리는 나오지 않고 주어가 바울로 바뀌게 됩니다.바울은 따로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군인이 지키고 있습니다. 이 지키는 자가 있기에 바울은 자신의 스토리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로마까지는 함께 왔지만 나의 사명을 감당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예수님도 골고다 언덕길에 올라갈 때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그 얼굴을 가리우는 시간이 있었습니다.공동체에서 담대함을 얻었다면 십자가는 내가 져야 합니다.이제 최선을 다해 죽어야 합니다. 그러니 목장에서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적용해야 하는 것은 나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에 우리를 지키는 자가 없다면 반드시 떠내려갑니다. 나를 끝없이 감시하는 상황이라면 그 삶을 통해 성령의 이야기를 써내려가실 것입니다.한명이 만명같아서 그 한명만 없으면 내 세상인줄 압니다. 그러나 이제는 한명이어도 전세계가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두렵고 떨리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분가하면 내가 열심히 주의 일을 할 것 같지만 더욱 더 멀리멀리 가게 됩니다. 그러니 속지 마세요. 저 사람과 살면 행복하겠다가 아닙니다. 주님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열심히 감시받고 있는 사람이 가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적용 :나를 지키는 한 사람이 만 명같은가요, 만 명이 한사람 같은가요?즉 나를 지키는 사람이 없어도 있는 것 같이 사나요? 지키는 사람만 없으면 마음대로 할 것 같은가요?
2.소망으로 말미암아 쇠사슬의 매임을 이야기해야 합니다.(28:17~20)
바울이 주어가 되어 로마로 입성했으니 황제를 만나야 합니다. 황제 만나는 것은 하나님께 일도 아닌데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끝없이 배척했던 유대인부터 만나게 하십니다. 또 성령의 이야기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여전히 로마로 들어가는 비결임을 알아야 합니다. 어디로 가도 가족과 동족은 잊을 수 없는 것이 성도가 갈 길입니다. 어디에 들어가든 가족과 동족을 위해 이야기해봐야 하는 것입니다.로마까지 오면서 쓴 이야기들을 내 가족 내 동족 유대인들에게 먼저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구원에도 관심이 없으나, 바울을 얼마나 힘들게 한 사람들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 믿는 형제들이 우리를 더욱 힘들게 합니다. 곳곳에서 복음을 방해합니다.율법적으로 초막절 이런 것을 지키고 양을 드려야 하는데, 우리가 제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했습니다. 또 바울이 가는 곳마다 소동을 일으키니 죽이고자 했습니다.그러니 바울은 로마에 도착했으나 유대인들이 먼저 믿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기저기서 방해를 하니 복음이 전파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로마도 결국 로마를 변화시키리라가 아니라 로마 성중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함께 이야기하려고 이 고생해서 로마로 왔다, 그들을 구원하기위해 너희에게 먼저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바울과 바울을 지키는 자가 함께 쇠사슬에 매여 있습니다. 그런데 도리어 당당하게 유대인 높은 지도자들을 칭하며 이것이 이스라엘의 소망 때문에 매였다 당당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 매임이 부활의 증거로 쓰인다면 매임을 통해 내 안의 죄악을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왜 그렇게 나누는 인생을 살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을 믿는 자는 자신의 죄를 잊지 않습니다. 그러니 어떤 일이 와도 어떤 일을 당해도 나의 죄에 대한 벌보다 가벼움을 죽을 때까지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 믿은 사람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상처 가운데에도 자기 죄를 봐야 이 매임에서 성령의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처입은 치유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쇠사슬에 매여 이야기를 하는 것이 환경 속에서 내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성령의 이야기이고 이스라엘의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적용 :나의 매임에서 이타적인 이스라엘의 소망, 즉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말하나요 이기적인 신세한탄을 하고 잇나요?다른 말로 매임에 대해 부끄러워 숨기려고 하나요? 부활의 소망이 있기에 약재료로 나누고 있나요?
3.형제 중 듣고자 하는 자들이 반드시 남아 있습니다.(28:21~22)
적용 :내 사상은 여전히 세상의 가치관인가요 부활을 바라는 천국의 가치관인가요?내가 알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인가요 풍문으로 들은 것인가요?다른 사람에 대해 관심이 있나요 많은가요 무관심인가요? 다른 사람에 대해 관심이 있나요 많은가요 무관심인가요?
기도제목
A - 여자친구와 스킨십 선 잘 지킬 수 있도록.
B -인정중독이 있어 좋은 모습만 보여야 한다는 마음에 나눔도 잘 못하고 사람들과 관계에 있어서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이제는 내 생각 버리고 말씀보며 직면하고 깨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가족 구원에 있어서 성령의 기다림 속에서 내가 바로 서 잘 기다릴 수 있도록,감시받는 상황에 감사해 하며 주님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는 한 사람이 되도록,신교제와 신결혼 인도 받을 수 있도록.
C - 방학기간에 건정하게 놀고 술 좀 자제 할 수 있도록, 이번주 큐티 네번 읽을 수 있도록.
D - 내년에도 교회 잘 나오고 목장에도 잘 참석할 수 있도록.